2015년 6월 7일 일요일

맛있는 김치 쇼핑몰 : 대도김치 오이소박이

날이 점점 더워지는 요즘에는 낮에 뜨거운 햇살을 보면서 아, 드디어 여름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점점 잃어가는 입맛 ㅠ0ㅠ 시원한 면요리만 자꾸만 떠오르기도 해요.

가끔은 정말 맛있고 아삭한 김치라면 밥에 물만 말아먹어도 맛있겟다~ 입맛 돌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먹게 된 오이소박이와 열무김치를 대도김치에서 주문해서 다시 입맛 돌리는 중이에요! ㅎㅎ






날도 더운 요즘에 걱정없이 시원한 얼음팩과 함께 잘 동봉되어서 김치가 도착했어요.

생각보다 배송이 빨라서 놀랐어요.

딱 24시간? 익일정도 걸린 듯 하네요.

운이 좋았나? ^^;;


오이소박이 1kg와 열무김치 2kg

더운 여름에 입맛 돌리기에 좋죠. 시원하고 아삭하게 먹기 좋은 김치에 속하니까요!








대도김치 : 오이소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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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김치의 오이소박이

전라도식의 김치의 가장 큰 특징은 한국 김치가 가지는 특유의 색과 식감, 맛을 잘 살리는 재료들을 사용해서 만드는 게 특징이라고 하더라고요. 젓갈은 각 김치마다 사용되는 그 종류가 다르고 들어가는 개수도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대도김치의 오이소박이에은 ㄴ새우젓이 들어갔어요.







1kg의 오이소박이는 담을 수 있는 반찬통에 잘 채우기

그리고 먹고 싶을 때마다 적절히 덜어먹기!








집에서 만들어 먹는 듯한 오이소박이

부추양념들이 오이 속속에 잘 들어차있었고요, 오이소박이가 원래 물이 좀 나오잖아요.

그렇다고 양념이 희석되어서 밋밋한 맛이 들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주 재료인 어떤 오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오이소박이의 결정적인 식감을 제공하죠.

어린 오이만 골라서 사용한다는 설명을 보고, "아, 껍질이 두껍지 않아서 식감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주문을 받아서 먹어보니 속이 부드러우면서 아삭하고, 껍질은 얇아서 먹기 좋더라고요.







아삭아삭.

이게 매력인 오이소박이








입맛없는 여름에는 오이라는 야채가 참 고마워요.

오이를 이용해서 냉국도 만들고, 오이무침도 만들어먹으면 입맛없던 식사 시간도 금새 맛있게 한그릇 뚝딱 비울 수 있으니까요. 따끈한 밥 한숟갈에 오이소박이 한 점을 올려 먹어도 좋고, 밥에 물 말아서 먹어도 맛있는 좋은 반찬이죠.








라면과도 잘 어울려요. ㅎㅎㅎ

라면에 배추김치도 좋고 총각김치도 좋지만 오이소박이도 좋아요. 상큼하니!

식구들도 다들 맛있다고 좋아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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