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0일 일요일

공기보다 가벼운(?) 반투명한 맥용 미니 웹 브라우저 'Helium'

과장님에게 들키지 않고 직장에서 몰래 웹서핑을 하고 싶으신가요?
코딩 작업을 하면서 영화를 감상하고 싶으신가요?

이런 분들에게 딱이다 싶은 앱이 나왔습니다. 심플한 외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모든 윈도우 위에 유지할 수 있고, 더불어 윈도우 자체도 반투명하게 표시할 수 있는 '헬륨(Helium)'이라는 깜찍한 웹 브라우저입니다. 앱 개발자도 코딩 작업을 하면서 넷플릭스를 보기 위해 헬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용법

1. 아래는 헬륨을 실행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웹 브라우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도구 막대나 URL막대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조작은 메뉴바나 키보드 단축키를 통해서만 이뤄집니다. ▼

2. 메뉴 막대 ▸ Location ▸ Open Web URL을 선택하거나 command + L 키를 누르면 주소 입력 상자가 표시됩니다. ▼

3. 이곳에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웹사이트가 열립니다. 이후 클릭과 스크롤로 사이트를 돌아다닐 수 있고, 페이지 크기가 너무 크다 싶으면 command + + 또는 - 키로 페이지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새로고침은 다른 웹 브라우저와 동일한 command + R 키입니다. ▼

4. 이제 윈도우를 반투명하게 만들어 볼까요? ▼

메뉴 막대 ▸ Appearance ▸ Opacity 또는 command + 숫자 키를 사용해 투명도를 10% 단위로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command + T 키를 누르거나 메뉴 막대에서 'Translucent'를 클릭하면 윈도우가 반투명하게 표시됩니다.

헬륨을 반투명한 상태로 만들면, 윈도우의 크기를 변경하거나 위치를 이동할 수 없게 되고, 키보드나 트랙패드 조작도 일절 먹히지 않습니다. 마치 LCD TV의 PIP 모드처럼 작은 화면이 그 자리에 고정되어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심지어 헬륨에 가려져 있는 텍스트나 링크까지 다룰 수 있게 되죠. 윈도우를 조작하거나 사이트를 이동하고 싶으면, Dock에 있는 헬륨 아이콘을 클릭한 뒤 command + T 키를 누르거나 메뉴 막대에서 'Translucent'를 체크해제하면 헬륨을 다시 조종할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헬륨에 마련된 'Magic URL Redirect'라는 기능은 유튜브나 넷플릭스 동영상 링크를 입력했을 때 오로지 영상과 재생 관련 컨트롤러만 띄우는 기능입니다. 사이트의 나머지 부분이 표시되지 않으므로 공간 절약에 효율적이고, 마치 동영상 플레이어를 사용할 때처럼 앱을 다룰 수 있게 됩니다. ▼

코멘트 & 다운로드

처음 사용하는 사람에겐 약간의 적응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내 사이트 이동이나 동영상 재생 등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사파리에 설치한 플러그인을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에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같은 웹 컨텐츠도 잘 표시됩니다. 반투명 효과도 앱 단에서 지원하는 것이어서, 비슷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Afloat처럼 별도의 유틸리티를 설치할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 상황에서 빛을 발할 것 같은데요. 특히 화면이 좁은 맥을 쓰는 분들이 동시에 여러 작업을 할 때 유용해 보입니다. 헬륨은 아래 링크를 통해 상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Download Helium



참조
GitHub - A floating browser window for OS X 'Hel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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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12인치 신규 필수 어플 설치

새로운 맥북 12인치 구매 후에 설치한 필수 앱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맥의 초기 설정을 메버릭스에서 마운틴라이언으로 다운로드한 이후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를 메인으로 쓰면서 드롭박스를 협업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맥을 쓰면서도 업무 때문에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 12인치를 을 구입하고 설정하기

   

1.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설치

   

기본적인 업무의 저장공간이 클라우드 스토리지여서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의 설치가 가장 기본이 되었습니다.

  

   

   

일단 원성은 자자한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편하게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 맥 앱입니다.

원드라이브는 윈도우 노트북을 설정 때도 역시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가 1순위로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클라우드는 거의 쓸모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사진앱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클라우드 동기화 속도가 분단위에서 일단위로 바뀌어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맥에서 포스팅을 있었는데 이제는 별도로 이미지를 올려주고 해야 해서 단계를 거처야 합니다. 맥은 점점 디자인 밖에 남지 않는 같습니다.

 

  

2. 요세미티 업데이드

요세미티의 기본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12인치 지만 역시 업데이트 것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3. 맥북 12인치 바텐더

맥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필수앱이라고 꼽는 바텐더를 다운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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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센스가 없어져서 고객지원에서 다시 받았습니다. 이메일 등록이 되어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4. 1KEYBOARD

   

1Keyboard 구매한 라이센스가 먹히지 않고 앱스토어에서 다시 구매를 하라고 나와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9.9 달러를 주고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기존 웹에서 구매한 것은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키보드로 상당히 많은 장비를 컨트롤 있습니다. 현재 스토어에 있는 앱은 마우스 기능이 제외되어 있습니다. 웹에서 구매한 프로그램은 마우스 연결까지 가능한 제품이었습니다.

   

5. 원노트 다운로드

제 업무는 원노트로 시작을 해서 원노트로 끝나 때문에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맥용 원노트를 다운 받았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있습니다.

   

맥을 쓰신다면 기본으로 받아두시면 매우 좋을 것입니다. 원노트를 다운 받으면서 함께 에버노트도 다운을 받았습니다.

   

맥을 쓸 때는 에버노트보다는 기본 메모 어플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6.Near Lock

최근에 구매를 아이폰어플과 연동되는 앱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맥을 끄고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들고 다니는 맥에는 필수로 필요한 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맥의 블루투스의 신뢰성이 그다지 높지 안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맥북 12인치와 맥북 프로 레티나 등 두대의 맥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에어로 잠금을 제어하고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7. 페러렐즈 데스크톱

국내에서 맥을 쓰려면 역시 페러렐즈 데스크톱은 거의 필수인 같습니다. 이번에는 원도우 10 프리뷰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일단 기본 제공되는 링크의 빌드 번호가 매우 낮아서 높은 빌드 번호를 별도로 다운받아서 사용을 했습니다.

   

   

8. Adobe Creative Cloud

포토샵과 라이트룸 그리고 edge Code CC(코딩용) 등을 다운 받기 위해서는 Adobe Creative Cloud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설치를 했습니다.

   

포토샵은 구독 방식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제 PC나 맥에 모두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한번에 하나의 PC에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9. Microsoft Remote Desktop

개인적인 컴퓨터를 3대정도를 연결을 해서 쓰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본입니다. 윈도우 10 컴퓨터 한대를 별도의 서버처럼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링용 윈도우 7도 대부분의 연결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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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조직위, 강원-평창과 올림픽 G-1000 행사 개최

평창조직위, 강원-평창과 올림픽 G-1000 행사 개최이번 행사는 동계올림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위한 사전 붐조성을 목적으로, 김연아 강수진 이규혁 등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들의 성공기원 다짐과 세종솔로이스츠, 의수화가 석창우, 휠체어 댄서 김용우, 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타악기 일종) 전경호와 인기 대중가수 등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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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용 기어VR2, 갤럭시노트4용 기어VR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용 기어VR2, 갤럭시노트4용 기어VR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위한 기어VR(이하 기어VR2)이 출시됐습니다. 기어VR은 해당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설정과 기술력이 필요하기에 오직 갤럭시노트4 만을 위한 기어VR 그리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만을 위한 기어VR을 따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만큼 기존 기어VR의 단점을 대거 보안했는데요. 간략하게 어떤 점들이 달라졌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기어VR2 착용감 개선


갤럭시노트용 기어VR과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용 기어VR의 차이 그 첫번째는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스트랩 부분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우선 사진으로 비교해보세요.


<위 :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용 기어VR, 아래 : 갤럭시노트4용 기어VR>


우선 측면 스트랩 부분을 보면 기어VR은 일자형으로 디자인됐는데 반해 기어VR2는 살짝 꺽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머리 뒷 부분에 닿는 부분도 살짝 더 넓어졌습니다. 이는 기존 기어VR의 경우 착용을 했을때 무게가 고루 분배되지 않고 앞쪽 부분에 무게가 실려 조금만 사용해도 눈 주위에 자국이 남았습니다. 특히 눈 아래쪽으로 무게가 많이 가해졌습니다. 




하지만 기어VR2는 측면 스트랩 부분을 아래쪽으로 살짝 꺽이도록 디자인하고 뒷 머리에 닿는 부분도 조금 더 기존 보다 조금 더 아래쪽으로 위치하도록 설계해서 기어VR2의 무게가 머리 전체에 고루 분산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보다는 조금 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 기어VR2 자체의 무게가 기존 기어VR보다는 미세하게 무거워졌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S6/갤럭시S6 엣지의 무게 차이를 보면 오히려 더 가벼워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어VR2 충전 단자 제공


또 하나의 큰 차이는 하단분에 스마트폰 충전기와 동일한 5Pin 충전 단자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어VR은 자체 배터리로 동작하는 방식이 아니라 결착한 스마트폰의 배터리로 작동됩니다. 측, 오큘러스 등 360도 영상이나 VR 게임 등을 즐기다보면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가 상당히 큽니다. 더욱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내장형 배터리로 배터리 소모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 충전 단자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만약 기어VR에 스마트폰을 끼운 상태에서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고 사용을 하면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어VR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경우에는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은 안됩니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고 충전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을 경우에는 스마트폰 충전이 되는 방식입니다.


아무래도 충전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으면 조금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배터리 소모가 큰 VR 콘텐츠인 만큼 당연히 잘 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기어VR2 팬 내장


갤럭시노트4용 기어VR에 있어 가장 큰 단점은 바로 렌즈에 서리가 낀다라는 점입니다. 2K 즉 QHD급 디스플레인 만큼 아직은 선명하지 못한 화질로 VR 콘텐츠를 즐길 수 밖에 없는데요. 여기에 기어VR은 자주 서리가 끼어서 자주 닦아줘야 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기어VR2는 자체 공기 순환을 위한 팬을 내장하여 이러한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4용 기어VR을 정리하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용 기어VR을 결국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입니다.




기어VR2 터치패드 개선


추가로 우측면에 있는 터치패드 역시 개선됐습니다.


<위 : 기어VR2, 아래 : 기어VR>


기존 기어VR은 보지 않고 조작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어VR2은 조금 안 쪽으로 파인 디자인으로 설계하여 보지 않고도 터치패드가 어디 있는지 손의 감촉만으로 파악이 쉬우며 특히 터치패드 가운데가 어디인지 쉽게 알 수 있도록 가운데 부분을 양각으로 표시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손 쉬운 사용이 가능합니다.


실제 사용해보면 확실히 측면부 터치 패드가 어디있는지 파악하기가 쉬웠습니다.


<위 : 기어VR2, 아래 : 기어VR>


그외 차이점


그외로 마이너하게 위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전면 스마트폰이 결합되는 부분을 보호해주는 커버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커버를 씌우면 더 커지고 또, 실제 렌즈에 먼지가 유입되는걸 막기가 힘들었는데 새롭게 변경된 기어VR2 커버는 실제 스마트폰을 결합한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끼워져서 먼지 유입을 막아주고 부피가 커지지 않습니다.


또한, 갤럭시S6 엣지와 갤럭시S6이 PPI가 개선되면서 약 11% 정도의 화질 개선이 있다고 하는데 실제 착용해서 비교해보면 그 차이를 느끼기에는 아직은 큰 변화라 할 수는 없었습니다.


 


전용 기기이기에 어찌보면 무의미한 비교?


해당 스마트폰에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기에 사실 기어VR을 사용하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기어VR2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 물론 바꿀 수는 있겠지만 그럴려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갤럭시노트4를 갤럭시S6나 갤럭시S6 엣지로 바꿔야 하니까 말이죠.


뭐 그냥 이런 변화가 있었다라는 점만 참고하시라는 의미로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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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박스 물어뜯기 놀이~


   재미난 박스 물어뜯기 놀이~






원단을 사면 가을인 박스를 차지하고 초동인 원단 위를 차지해요~

비록 길에서 구조되었지만 아가냥 시절부터 쭈욱 집에서 산 가을인 노숙냥처럼 박스를 좋아하고~

길에서 살던 노숙냥 초동이는 마치 처음부터 집에서 살았다는듯 고상하게 원단 위만 앉아요~ㅋㅋㅋㅋ

초동인 평소에도 제가 뭐만 만들고 있으면 꼭 원단 위에 앉아서 일을 방해해요~ㅎ

초동이가 계속 쳐다보자 왠지 뻘쭘한 가을이~

박스를 좋아하는 누나가 신가한가봐요~ㅎ

초동인 희한하게 박스를 그다지 좋아하진 않더라구요~

"누나야~ 박스보다 원단이 깔고 앉으면 더 편하다옹~ 내가 일어날테니 앉아보라옹~"


"싫다냥~ 난 박스가 좋다냥~ 이건 놀이도 할 수 있다냥~"


"박스 물어뜯기 놀이다냥~"


박스 끝을 잘근잘근 씹는 가을이..


"잘 보라냥~ 엄청 재밌다냥~"


"먼저 박스를 씹어 부드럽게 만들고.."


"물어 뜯어서 퉤~! 하고 버리면 완전 재미지다냥~"


"너두 하고 싶지냥~?"


"나 혼자 놀거다냥~~~"


"퉤~!!"

입에서 막 나오는 종이조각..ㅋ

"그게 그렇게 재밌냐옹~ 나도 해보고 싶다옹~"


박스 뚜껑으로 얼굴을 가리고 옆으로 살짝 초동이를 살펴보는 가을이~ㅋ

초동이가 자기도 해보겠다니까 자리를 내어주기 싫다며 돌아앉은 가을이에요~ㅎㅎ

"엄마~ 누나보라옹~ 혼자만 박스 갖고 논다옹~ 나도 하고 싶다옹~"


초동인 가을이가 뭐만 하면 꼭 따라하려고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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