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 애플 캘린더 앱에 등록할 수 있는 더욱 완벽한 대한민국 공휴일 캘린더

다음 캘린더 서비스 종료하면서 대안을 찾다가 결국 제가 노가다로 대한민국 공휴일 공개 캘린더를 만들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애플이나 구글의 공식 대한민국 공휴일 캘린더는 일부 오류가 있고, 대체 공휴일이나 전국단위 선거일 등이 제대로 업데이트가 안되는데요. 제가 만든 대한민국 공휴일 공개 캘린더는 이런 부분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 고복수되기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많은 시간을 들이셨을 것 같은데 공유해 주신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 분 한 분의 노고가 있어서 나날이 맥을 쓰는 게 더 편리해 지는 것 같습니다. 

대체공휴일과 선거일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설날 다다음날인 2월 10일이 대체공휴일이라는 것도 새로 추가한 캘린더를 통해 알게 됐습니다. 공휴일 캘린더는 ICS 파일로 내려받을 필요 없이 캘린더 앱을 통해 구독하면 더욱 편리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캘린더 메뉴 막대 > 파일 > 새로운 캘린더 구독 > URL 필드에 원문에 있는 ical 주소를 붙여넣고 구독 버튼을 눌르시면 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링크
Clien - 대한민국 공휴일 공개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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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아이패드 프로를 맥과 연결해 와콤 신티크처럼 활용하기

'아이패드 프로'는 애플 역사상 가장 큰 화면을 가진 아이패드로 12.9인치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액티브 디지타이저 방식의 스타일러스를 지원하는 생산성 높은 기기입니다. 애플은 이 스타일러스 펜을 '애플 펜슬(Apple Pencil)'이라고 칭하며 흡사 연필과 비슷한 필기감을 보인다고 자랑하고 있죠.

하드웨어 스펙과 애플 펜슬 연동에 맞물린 아이패드 프로에 큰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있으니 그동안 와콤 타블렛으로 작업을 해오던 만화가와 디자이너, 사진 작가들입니다. 

아이패드 출시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와 작가들로부터 동영상 리뷰가 올라오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펜을 누르는 압력을 인식해 선 굵기를 달리하는 필압 감지 능력이 뛰어나고, 화면과 애플 펜슬 사이의 거리가 짧아 시차가 적은 데다, 입력 지연이 거의 없어 뛰어난 필기력을 갖추고 있다는 게 리뷰어들의 공통적인 목소리입니다. 

리뷰에서 흥미를 끄는 부분은 아이패드 프로의 인기와 함께 '애스트로패드(Astropad)'라는 iOS 앱이 새로이 조명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애스트로패드는 앞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린 '듀엣 디스플레이(Duet Display)'와 비교 선상에 오르는 앱으로, 전직 애플 엔지니어로 이뤄진 제작사가 만들어 지난해부터 판매하고 있습니다. 듀엣 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확장에 초점이 맞춰진 앱이라면, 애스트로패드는 아이패드를 타블렛처럼 활용하는데 주안을 둔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Astropad 소개 동영상

주요 기능은 맥 화면 영역의 전체나 일부를 사용자 입맛에 맞게 아이패드에 비추고, 또 아이패드 상에서 이뤄지는 애플 펜슬 조작과 손가락 제스처를 맥으로 전달하는 것입니다. 화면 재생률도 초당 60프레임 수준이어서 화면 연동과 입력이 매끄럽게 이뤄진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맥과 라이트닝 케이블 하나로(무선으로 쓸 경우 아예 케이블 연결 없이) 쓸 수 있어서 책상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애스트로패드의 또 다른 장점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픽셀메이터 같은 유명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기본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편집 메뉴에 애플 펜슬을 갖다대지 않고도 주요 기능을 빠르게 불러올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는데요. 마치 서랍장을 여닫듯이 잘라내기나 브러시 같은 기능을 버튼을 화면 한 쪽에 표시하거나 가릴 수 있습니다. 덕분에 그림 그리기 같은 세밀한 작업은 애플 펜슬로, 단축키 입력 같은 선이 굵은 동작은 손가락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리뷰어들은 애플 펜슬의 뛰어난 필기감과 데스크탑 컴퓨터와 타블렛이 양방향으로 연동된다는 점을 들어 아이패드 프로가 와콤 신티크, 특히 비슷한 화면 크기를 가진 신티크 13HD 모델의 대안으로 손색이 없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리뷰를 떠나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와콤이 위기감을 느낀다면 그것대로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래 동영상 리뷰를 곁들였으니 관심 있는 분은 찬찬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없던 아이패드 프로 뽐뿌가 절로 밀려옵니다.

* 물 들어올 때 노젓자는 것인지 애스트로패드가 매체의 주목을 받으면서 제작사가 반값 할인(40→20달러)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높은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분이라면 이번에 장만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이패드 버전은 20달러에, 아이폰 버전과 맥용 클라이언트는 할인 행사와 무관하게 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그래피티 아티스트 Andrew Horner의 애플 펜슬 vs. 와콤 신티크 리뷰


* 폴란드 만화가 Ben Bishop의 아이패드 프로 + 애스트로패드 리뷰


* iMore 디자이너 Serenity Caldwell의 아이패드 프로 vs.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리뷰


* MacObserver의 아이패드 프로 + 애스트로 패드 리뷰


* 전문 사진작가 Frank Doorhof의 아이패드 프로 + 애스트로 패드 리뷰



참조
Astropad 공식 웹사이트

관련 글
•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맥의 보조 모니터로 탈바꿈시켜주는 'Duet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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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반 도핑 기관은 규정을 지키지 않아..WADA

http://ift.tt/1SJsSWK 반 도핑 기관은 규정을 지키지 않아..WADA세계 반 도핑 기관인 WADA는 18일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이사회를 열고 러시아 육상계의 조직적인 도핑에 관해 동국(러시아)의 반 도핑 기관 (RUSADA)이 도핑을 관리하는 국제 룰 [반도핑 룰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고 만장일치로 인정했다.러시아는 앞으로, 육상 경기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경기의 국제대회 유치가 곤란하게 되었다.규정은 국제올림픽 위원회 (IOC)와 각 국제경기 연맹, 대회 주최자등에 대해 반 도핑 기관이 규정을 지키고 있는 나라에서의 대회 개최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20일에 개막하는 피겨 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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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시즌, 러시아컵 각 종목 쇼트 스타팅오더

<남싱 쇼트 스타팅오더><여싱 쇼트 스타팅오더><페어 쇼트 스타팅오더><아댄 쇼트댄스 스타팅오더>http://ift.tt/1Qxb5V4 종목 쇼트 스타팅오더입니다.아댄에 출전하는 레베카 김 & 키릴 미노프조는 1그룹 3번째로 출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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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탈린 트로피 프리 영상

https://youtu.be/m1pFKNwitjk최다빈 선수의 탈린 트로피 프리 영상과 프로토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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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소츠코바 & 엘리자베타 뚜르진바예바 & 타일러 피어스, 탈린 트로피 2015 프리 영상

<종합 1위 마리아 소츠코바 프리><종합 2위 엘리자베타 뚜르진바예바 프리><종합 3위 타일러 피어스 프리>탈린 트로피 여싱 프리 1-3위 프리 영상과 프로토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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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을 만난다는거, 원래 어려운건가요?

연애 경험이 많지는 않지만 예전부터 원하는 이상형은 뚜렷했어요. 자기관리 잘하고, 가정적이고, 젠틀한 바른 생활 사나이의 이미지? 그래요, 마치 송일국이나 유재석 씨처럼요.

 

물론 그런 이상형을 쉽게 만나기 어렵다보니 저와 성격이나 스타일이 다른 남자도 만났어요. 하지만 처음엔 서로 잘 맞춰가는 듯 하나 결국엔 본인의 성격대로 다시 돌아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저랑 가치관이나 인생관이 다른 사람은 만나고 싶지 않고, 만나봐야 예전과 똑같은 레파토리로 끝날 것 같은 강한 선입견이 생겨버렸네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맞춰가는건 연애 초기에나 하는 말 같고... 앞으로 50년 이상을 같이 살 사람을 만나려면 기왕이면 미리부터 제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근데 문제는, 제 주변엔 그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주변에서는 제가 원하는 이상향을 듣고는 그런 사람은 없다고 스님 만나라 이런 이야기를 종종합니다. 아직 제가 그런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었던 걸까요? 아니면 그런 사람들이 정말 극소수만 존재하는 걸까요? 저같은 사람도 많을까요? 점점 연애에 있어 길을 잃어버리는 느낌입니다.
 

이상형을 만난다는거, 원래 어려운건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이 원하는 이상형을 가지고 있고, 또 그런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이성을 만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현실에선 그런 이상형이란 존재하지 않거나, 있더라도 이미 다른 누군가의 것이란 불운한 현실에 마주하고 만다. 그렇다면 정말 S양의 말대로 이상형이란 만나기 어려운 존재인걸까? 전설 속의 용이나 이무기처럼 상상속에서만 등장하는 존재인걸까? 오늘은 이상형을 만나고 싶다는, 이상형이 아니면 연애조차 않겠다는 그녀들을 위해 이번 포스팅을 준비했다. 브라우저 창, 고정!

 

 

1. 이상형으로 선을 긋는건 위험하다.

 

이상형이란건 외모나, 매너, 말솜씨 등 겉으로 보이는 부분뿐 아니라 속마음이나 성실함 등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포함된다. 그리고 이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은 오랜 시간을 두고 들여다 보아야 알수있는 부분이지만... 현실적으로 사귀기전 그런 부분들을 모두 파악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은 첫인상에서 상대방이 내 이상형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려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다시피 첫인상이란 피상적인 부분에 불과하다. 물론 첫인상이 무척 중요하다는데는 이견이 없지만 잘 만든 예고편에 내용은 부실한 경우도 있고, 부실한 예고편이지만 내용은 정말 괜찮은 경우도 있다. 이상형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서 한번 만나보고 만나지 않았던 남자가 알고보면 갈수록 진국이었거나, 이상형에 가깝다고 만났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아니올시다라면 오히려 그때는 연애라는걸, 그리고 사랑이란것 자체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게 되지않을까?

 

결국 사람이란 직접 보기전까진 모른다는 말. 뭐 그렇다고 그걸 확인한답시고 사귀어보기까지 하라는건 아니지만 최소한 몇번은 더 만나보고, 그라는 사람에 대해 좀 더 겪어볼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른다는걸 꼭 기억해주시길...

 

 

 

2. 당신은 다른 누군가의 이상형인가?

 

매너있고, 성격좋고, 유머감각있고, 가정적이기까지한 남자. 아주 특이한 이상형을 가지고 있지않은 이상.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상형일것이다. 그렇다면 잠시 현실로 돌아와서, 지금 당신은 어떠한가? 당신은 그 이상형에게 어울리는, 그 이상형에게 '이상형'인 사람인가? 여기 당신에게 필요한 옛날 이야기가 하나 있다.

 

A: 나는 오래전부터 이상형이 아니면 결혼하지 않기로 맹세했네.

B: 아니, 그럼 4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이상형을 단 한번도 만나지 못했단 말인가?

A: 아니, 만나긴 만났지.

B: 그럼 왜 결혼을 못한건가?

A: 그녀도 이상형이 아니면 결혼을 하지않겠다고 했거든...

 

본인의 이상형이 알아서 다가와주기만을 기다리지말고, 본인 또한 그런 사람에게 어울리는 다른 누군가의 이상형이 되도록 노력해보라. 언젠가 당신이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상형을 발견한 바로 그 순간에, 당신에게 큰 힘이 되어줄테니... 연애의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틀린게 없다.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내가 좋은 사람이 되면 된다는것.^^

 

 

 

3. 이상형의 상대를 만날 확률은?

 

이상형을 만나기 어렵다보니, 그냥 주변에 있는 사람과 만났는데... 만나면 만날수록 실망이 커서 앞으론 이상형이 아니면 연애조차 하지않겠다라고 말하는 S양.

 

하지만 처음부터 이상형의 상대를 만날 확률은 길가다가 연거푸 5만원짜리를 세 번 줍는 것 만큼이나 어렵다. 본인이 원하는게 7가지라면 최소한 2,3개 정도가 맞다면 어느 정도 절충하며 만나봐야 보다 많은 사람을 접해볼수있고, 괜찮은 사람을 발굴할(?) 확률도 그만큼 많아지는것이다.

 

연애란건, 그리고 사랑이란건... 아무리 이상형에 근접한 사람끼리 만날지라도 끝없는 노력과 양보와 이해가 있어야만 성공할수있는 것이다. 처음부터 내게 맞는 사람을 만나길 바라기보다... 상대가 알아서 내게 맞춰주길 바라기만하기보다... 함께 노력하다보면 나 스스로도 내 성격이고 내 이상형이라고 믿어왔던것들이 바뀌게될것이고 새롭게 알게되는 것들과 지금껏 몰랐던 가치에 대해 알게될것이다.


처음부터 내게 맞는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서로가 맞지 않음을 인정하고 맞춰가는 것일뿐...

 

 

 

이상형. 사실 만나기 어렵기 때문에 '이상형'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진짜 이상형은 처음부터 본인이 원하는데로 모든걸 다가진 사람이 아니라... 당신을 만남으로인해, 당신을 향한 마음으로 인해 자기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바꿔나갈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물론 그런 사람을 만나기위해선, 몇번 만나보고 처음부터 내 타입이 아니야...라고 선을 긋기보다 보다 열린 마음으로 상대를 대할 필요가 있는것이고... 그렇게 보다 넓은 가능성을 두고 사람을 만나다보면, 언젠가는 원하는 사람을 꼭 만날수 있을테니까. 필자는 언제나 당신의 연애를 응원한다. 당신이 '되는' 그날까지! 라이너스의 연애사용설명서는 계속된다. 쭈욱~

 

 

+자매품: 소개팅으로 이상형을 만나기 힘든 이유 4가지!

 

 

카카오스토리에서 연애사용설명서 [소식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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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만 하세요, 아이폰 6s에서 라이브 포토 만들어 넣는 방법

아이폰 6s에서 공개된 새로운 기능인 라이브 포토(Live Photo). 추출도 해봤으니 반대로 만들어 넣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시도해보았고 잘 되었습니다. PC 혹은 Mac을 이용해 라이브 포토를 직접 만들어 넣는 과정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저는 아이폰 6s로 촬영한 ‘라이브 포토’를 꺼내는 방법에 관해 살펴보았습니다. 동영상을 꺼내어 SNS나 일반 메신저에서 쓸 수 있도록 했었는데요. 그러면 이번엔 반대로..

from 레이니아 http://reinia.net/1675

가을이 누나 놀래키기

  가을이 누나 놀래키기





한가한 오후..

심심한지 벽붙잡고 뒹굴뒹굴하는 가을이에요~ㅋㅋ

벌어진 새끼 발꾸락~ 킥~

​찡긋~ 

"♪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헤헤 으헤으헤으허허~ ♬"

노래도 잘하는 가을이~ㅎ


급정색~

핥핥~~

가을이를 지켜보던 초동이...

갑자기 스윽 다가가요~ㅎㅎ

"뭐~? 왜~? 어쩌라구~?"


그냥 휙 돌아오는 초동이~ㅋ


"누나 놀래키는거 재밌다옹~ 우헤헤~"


"엄마도 놀래켜야 하는데.. 훗~"

초동아 난 됐으~


"또 당했다냥.. 분하다냥.."


가을이가 열받은 것 같아서 주의를 돌리려고 드라이 플라워를 보여줬어요~ㅋ

둘 다 관심을 보이네요~ㅎ


"이게 머다냥~? 냄새가 이상하다냥~"


가을인 한두 번 냄새맡고는 갔는데 초동이는 계속 관심을 보여요~ㅎ

망가뜨릴까봐 자리를 옮겨도 따라와요~ㅋ


"이게 머냐옹~? 먹는거냐용~?"


"못 먹는다옹.. 의미 없다옹.."

으이구~ 먹식아~~~ㅋㅋ


+++

벌써 11월도 열흘 남짓 남았네요~ 왜 이리 시간이 빠른지요~ㅎ

다음 주에는 제가 생애 처음 혼자 김장을 하게 되었어요~ ㅜㅜ

포기김치는 한 번 해봤는데 맛이 별로였거든요.. 킁..

그런데 김장이 맛나게 잘 될지 모르겠어요.. ^^;

그래서 다음 주 한 주간 포스팅을 쉬려고 해요~

마늘도 까고 빻아야 하고.. 돼지파도 까야 하고.. 등등..

할 일도 많고 마음도 바빠서요..

저희 냥남매 소식 한 주만 기다려주세요~ㅎ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담주에 뵈요~!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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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테이블보

  사이드 테이블보




냉장고 옆에 공간이 아까워서 사이드 테이블을 놓았는데요..

거기 깔 테이블보를 만들었어요~ ^^


린넨 커트지에요~

사방 접어박기 했어요~

이것도 린넨이에요~

둘이 번갈아 쓰려고 두 개 만들었어요~ㅎ

이건 사방을 레이스로 장식했어요~ ^^

여기 딱 들어가는 작은 테이블이에요~

먼저 꽃무늬를 깔아봤어요~ㅎ





다른 걸 깔아봤어요~ㅎ



이 테이블보를 먼저 쓰기로 했어요~ ㅎ

여긴 커피나 차를 타고 소다수를 만드는 곳이에요~ ^^

살짝 들어오는 아침 햇살이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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