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5일 화요일

맥용 한글 2014 VP 신규 업데이트... OS X 10.11 엘 캐피탄 정식 대응

한컴이 오늘 한글 2014 VP 새 업데이트를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9월 1일에 마지막 업데이트가 이뤄진 후 3개월 만에 새 업데이트가 나온 셈인데요. 한컴 측이 밝힌 새 버전의 주요 변경사항은 OS X 10.11 엘 캐피탄 정식으로 대응한다는 것과 버그 수정에 의한 프로그램 안정성 향상입니다.

릴리스 노트에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정확히 어떤 부분이 개선됐는지는 불분명합니다. 일단 대용량 HWP 파일을 불러왔을 때 페이지 스크롤이 매끄럽지 않던 문제, 백스페이스 키로 글자를 지울 때 비프 음이 나던 버그, 엔터 키나 방향 키를 눌렀을 때 커서가 엉뚱한 곳으로 튀거나 딜레이가 발생하던 증상이 해소된 것 같습니다.

그 밖에 이전 버전에서 특정 HWP 문서를 열었을 때 시스템 메모리를 수GB 이상 점유하는 문제가 있었는데요.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업데이트 후 같은 문서를 열었을 때 메모리 사용량이 수 백메가 정도로 유지하는 것을 보면 메모리 누수 문제도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엘 캐피탄이 출시된 이래 온갖 버그로 앱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늦었지만 이제라도 업데이트가 이뤄져 다행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한컴 2014 VP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감지됩니다. 만일 신규 업데이트가 인식되지 않는 경우, 메뉴 > 도움말 >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해 수동으로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버전 번호는 v9.30.1(953)으로 올라갑니다.



참조
• 한컴오피스 2014 for Mac 자동 업데이트 안내문

관련 글
• 한컴, 기존 구매자들에게 맥용 2014 VP 무상 업그레이드 제공
• 맥용 한글 2014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을 때 해결 방법
• 맥용 한글 2014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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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논문 관리 및 검색 프로그램 'Papers' 50% 할인 이벤트

논문 관리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Papers'가 연말연시를 맞아 반값 할인 이벤트에 들어갔습니다.

워낙 잘 알려진 프로그램이라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간단히 소개하면, Papers는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다루고 감상하는 것처럼 논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검색하는데 특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컴퓨터에 쌓은 수 많은 논문을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으로 카테고리화하고, 또 필요할 때 서지정보(저자, 연도등 논문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춰 논문 관리와 검색에 골머리를 앓는 사용자들의 가려운 곳을 박박 긁어주는 앱이죠.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늘부터 1월 5일까지 진행되며 공식 웹사이트에서 앱을 구매할 때 할인 코드란에 'xmas50'를 기입하면 50% 할인률이 적용됩니다. 첫 사용자 버전뿐만 아니라 버전 2를 쓰는 사람이 버전 3로 업그레이드할 때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대학교 또는 대학원을 다니고 계신 분들은 학생 할인 중복 적용도 가능한데요. 단, 고객센터를 통해 미리 본인이 학생 신분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지난 블랙 프라이데이 이후 Papers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자주 있는 기회가 아닌 만큼 졸업논문이나 박사논문을 준비해야 하는 분들은 이번 할인 이벤트를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스크탑 버전을 구매한 분들은 지난 9월에 무료로 전환한 iOS 앱도 꼭 챙겨 받으시기 바랍니다.



참조
Papers 공식 웹사이트

관련 글
논문 관리 애플리케이션 'Papers' iOS 버전 무료 배포
맥 OS 환경에서 어떻게 논문을 보다 효율적으로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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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시 골드, 사인하는 영상

그랑프리 파이널 선수들 사진 판넬에 자신의 사인을 하는 골드와 하비.골드 트윗에 짧은 영상이 올라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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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바르셀로나에서의 승리는 코치덕분

http://ift.tt/1UwVvYS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바르셀로나에서의 승리는 코치덕분 작년 주니어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인 러시아의 피겨스케이터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는 올해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했다. 연기후 그녀는 클린을 목표로 했는데 그것이 실현된것이 쇼크였다고 말했다. Q : 이 승리는 당신에게 있어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M : 저는 클린 프로그램을 목표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 톱 클래스의 선수인것을 지금까지 몇번이나 증명한것과 같이 높은 레벨의 선수들이 파이널에 출전한것을 잘 알고 있었고, 이 대회에 모인것은 선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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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나 사브첸코 & 브루노 마소, 2015 독일 내셔널 프리 영상

사브첸코 & 브루노 마소조의 독일 내셔널 프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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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나 사브첸코 & 브루노 마소, 2015 독일 내셔널 프리 영상

사브첸코 & 브루노 마소조의 독일 내셔널 프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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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자는 초동이


  참 잘 자는 초동이






재봉할 때 꼭 제 옆에 있는 초동이..

입벌리고 멍때리는 표정~ㅋㅋ

초동아 눈 뜨고 자는고야~? 

그런 초동이를 의자 위에서 바라보는 가을이..

보다가 또 잠들었어요~ㅎ

다음 날 제가 재단을 했더니 또 와서 방해하는 초동이와 옆에 앉은 가을이~ ^^

원단만 바닥에 깔리면 무조건 앉는 초동이~ㅎ

"초동이가 엄마 옆에만 있으니까 질투난다냥~"

정말 그래서인지 가을이가 그렇게 제 옆에 있지 않는데 초동이가 붙어다니고는 가을이도 덩달아 붙어다녀요~ㅋ

가을아.. 엄마가 앉아야 하는데...


꼭 재봉 의자에 앉는 가을이.. ㅡ.ㅡ

쉼표 초동~

잠시 후 곁눈질로 초동이를 보며 그루밍 중인 가을이~ㅋ

초동인 눕자마자 희번득하고 자고 있어요~ㅎㅎ

자꾸 초동이를 보면서 그루밍 해요~

그루밍 하고 있을 때 손 내밀면 제 손도 그루밍 해줘요~

자다 깬 초동이~

그루밍하는 가을이 보는 초동이~


한 시간 후..

재봉하다 다림질하려고 돌아봤더니 초동인 자리를 옮겨 자고 있어요~

가을인 또 초동이 보고 있네요~ㅎ

눈뽀뽀 아닙니다~ 조는 거임미닷~

잠시 후..

가을이가 바닥에 앉으니 초동이가 의자에 올라갔어요~

가을인 초동이 시샘하고 초동이는 가을이 시샘하고~ㅎ



정말 잘 자는 초동이~ㅎㅎ

갈색코와 수염나는 자리 무늬가 넘 귀여워요~~~ ^^

다림질하는데 천 밑으로 들어가있는 가을이에요~ㅎㅎ

코타츠 테이블 만들어주면 거기서 안 나올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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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과자 : 수신방 누가크래커 (야채크래커)

대만하면 다들 펑리수 사오잖아요. 저는 그 펑리수 안 좋아해요. 오히려 싫어하는 편 ㅠ0ㅠ

퍽퍽하면서 쫀득한 것이 영~ 제 입에는 안 맞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부드럽고 촉촉한 것을 좋아하는데요, 그런데 의외로 누가크래커에는 완전 제 입맛을 제대로 저격했어요. 누가크래커는 절대 부드럽지도 촉촉하지도 않는데, 이상하게 누가크래커는 정말 맛있더라고요.

올케 출장으로 사다준 누가크래커. 혼자 다 흡입해서 다 먹었네요 ^^;;; 






수신방은 상자가 대만스러워요 ㅎ

디자인을 자세히보면 대만을 대표하는 그림들로 가득 차 있어요.







혼자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이렇게 벌써... 3칸만 남았;;; ㅠ0ㅠ








야채만 누가크래커입니다.

누가크래커의 핵심은 비스켓 안에 들어있는 누가크림인데요, 사실 크림이라고 하기 애매한 것이 누가크림은 엄청 딱딱하고 그래요. 그런데 한 입 배어물면 쫄깃한 카라멜처럼 입안에 마구 달라붙죠. 그런데 맛있다는 사실.... 누가 크림만 따로 팔면 좋겠어요.







사각형 비스켓 안에 골고루 묻어있는 것이 아니라 크래커 중앙에 가장 많은 누가 크림이 묻어있죠.

사진으로만 보면 저 크림이 손에 묻어날 것 같지만, 전혀... 저 크림은 딱딱해요. 그래서 크림이라고 하기는 진짜 애매하긴 해요.

무슨 사탕처럼 저렇게 모양 고정되어있긴 합니다.


근데 한 입 배어물면 쫄깃하니 진짜 맛이 좋아요. 고소한 우유맛이 나면서 야채 비스킷의 짭쪼름한 맛이 잘 어울려요. 정신없이 먹다보면 진짜 한통 그 자리에서 다 먹을 수 있어요.








단점이라면 배어물 때마다 비스킷 가루가 막 떨어지고, 가루뿐만 아니라 일부분 떨어져나가요.

그래서 예쁘게 먹기는 힘들어요. 한 입에 다 넣을 수도 없기에 일단 배어물 수 밖에 없는데, 자구 바사삭 하고 떨어져요 ㅠ0ㅠ

그리고 비스킷 자체가 바삭한 소리가 날만큼 부드러운 측에 속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누가크림이 카라멜보다 더 뺨칠 정도로 쫄깃하다보니 배어물다보면 입천장 다 까져요.. ㅠ0ㅠ 한 두번 말고 저 처럼 한 자리에서 다 먹어버리면 입천장이 비스킷이 자꾸 긁혀요. 그래도 맛있으니 계속 손이 가게 되는...


먹기 참~~ 불편한데 저는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다 얼얼한 입천장을 달래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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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2Tuesday 프로모션 2015 베스트 셀러 모음... Marked, Dropzone, Paste 등 6종의 맥 앱을 단돈 2달러에!

매주 화요일마다 여러 맥용 소프트웨어를 단돈 2달러에 판매하는 'TwoDollarTuesday' 프로모션 잘 알고 계시죠?

연말을 맞아 한해 동안 프로모션을 통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 셀러 6개를 다시 선보였습니다. 완성도 있는 앱이 골고루 자리한 실속 있는 라인업이고, 맥 앱스토어 사용자 평가도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편인데요. 앞서 기회를 놓친 게 마음에 걸리셨던 분들은 이번 세일 기간 앱을 꽉 움켜지시기 바랍니다.

아래 앱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맥 앱스토어 링크를 달아두었습니다.


Marked 2 (9.99불 → 1.99불)

평소 즐겨쓰는 텍스트 편집기와 같이 쓸 수 있는 마크다운 프리뷰 앱입니다. 예를 들어, 마크다운 문법을 지원하지 않는 Scrivener나 MarsEdit와 Marked 2를 나란히 실행하고 마크다운 문법으로 글을 적으면 Marked 2에서 HTML로 깔끔히 처리된 결과물을 볼 수 있습니다. 최신 업데이트로 터미널 기반의 Vim과 Emacs와도 연동할 수 있게 됐고, CriticMarkup과 MathJax 에도 대응합니다. 마크다운 사용자라면 시험판 사용 필수! ➥ 공식 웹사이트, 백투더맥 리뷰

View in Mac App Store $1.99


Dropzone 3 (9.99불 → 1.99불)

며칠 전 블로그를 통해 파일 이동과 공유에 날개를 달아주는 앱이라고 소개해 드렸죠. 메뉴 막대 아이콘에 자주 열어보는 폴더와 응용 프로그램, 웹 서비스 등을 등록해 놓고 파일을 떨구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할인이 끝난지 알았는데 개발자가 연말 대목을 놓치지 않으려는 모양입니다. ➥ 공식 웹사이트, 백투더맥 리뷰

View in Mac App Store $1.99


Magnet (4.99불 → 1.99불)

윈도우의 에어로 스냅(Aero Snap)처럼 창을 디스플레이 가장자리로 드래그하는 작업만으로 창의 최대화, 최소화, 정돈을 가능케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무료인 BetterTouchTool이나 Spectacle로도 동일한 기능을 쓸 수 있지만 초기 설정 없이 간단하게 이용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멀티 디스플레이 지원도 우수하고, 실수나 오작동을 막기 위한 예외(Ignore) 기능도 제공합니다. ➥ 공식 웹사이트

View in Mac App Store $1.99


Unclutter (5.99불 → 1.99불)

화면 한 켠에 메모와 파일을 넣고 뺄 수 있는 일종의 임시 보관소 같은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폴더에 분산되어 있는 파일을 모아 한 번에 처리하거나, 그때그때 메모를 작성하고 싶을 때 무척 편리한 앱이죠. Dropzone 3처럼 기능이 다양하진 않지만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단순한 제스처가 되려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할인 행사에 자주 등장하는 편이라 정가를 다 주고 사기는 조금 아까운 편. 하지만 할인가라면 노려볼 만 합니다. ➥ 공식 웹사이트, 백투더맥 리뷰

View in Mac App Store $1.99


Chronicle (14.99불 → 1.99불)

정기 또는 비정기적으로 청구되는 각종 요금고지서를 맥에서 꼼꼼히 관리할 수 있는 금전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알림 기능 외에도 요금 변동을 그래프와 표 등의 통계자료로 보여주는 것도 유용한 기능. 시험판은 여기서. 그리고 별도로 판매되는 iOS 버전과는 아이클라우드로 데이터가 동기화됩니다. ➥ 공식 웹사이트

View in Mac App Store $1.99


Paste
(6.99불 → 1.99불)

마치 애플이 만든 것처럼 OS X에 정말 잘 녹아드는 인터페이스를 가진 클립보드 매니저입니다. 클립보드 매니저가 기능만 충실하면 되지 굳이 예쁠 필요가 있나 싶은 분들은 생각을 바꾸게 될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클립보드에서 선택한 텍스트나 사진을 수동으로 복사하지 않고 응용 프로그램으로 바로 붙여넣는 기능을 사용하려면 제작사 웹사이트서 '도우미(Helper)'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따로 설치해 주어야 합니다. ➥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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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TwoDollarTuesday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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