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화요일

강황 부작용 뭐가 있을까?

강황 부작용 뭐가 있을까?  



카레의 원료인 강황이 몸에 좋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죠 하지만 무엇이든 100% 좋은 것은 없다는 것 오늘은 강황 부작용 어떤게 있는지 알아볼까 해요 강황 부작용 그리고 효능 먹는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강황은 생강목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인도를 중심으로 열대, 아열대 지역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습니다. 줄기와 뿌리, 꽃, 잎 모두 활용가능한 식물로 식용과 약용으로 쓰이고 있는데요. 주로 인도, 중국,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재배를 하고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진도, 해남, 부안, 시흥, 청양 등에서 재배를 한다고 합니다.



아라비아어에서 황금을 뜻하는 kurkum 에서 강황의 어원이 유래된 것처럼 강황은 황금색과 같은 노란색 뿌리를 가진 식물입니다. 긴 타원형 모양의 잎의 길이는 30~50cm 까지 자라고, 뿌리줄기의 겉은 연한 노란색이고 속은 주홍빛이 도는데 장뇌 같은 향기가 난다고 합니다.




우리에겐 카레의 원료로 많이 알려진 강황은 식용뿐 아니라 약재로도 널리 쓰일만큼 그 효능이 많다고 합니다. 강황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강황에 함유되어 있는 '커큐민' 이란 성분으로 인해 강황이 노란색을 띄고 있는데 이 '커큐민' 이란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로인해 근육통, 관절염, 타박상 등에 소염작용을 해서 통증을 줄여준다고 해요.


그리고 '커큐민' 이란 성분은 항암효과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암세포 생성과 전이를 막아주어 항암효과와 암 진행속도를 늦춰준다고 해요. 거기에 담즙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에도 도움을 주며 항염작용도 있어 위염, 역류성 식도염에도 좋다고 합니다.




얼마전 농촌진흥청은 강황이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 감소에 큰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콜레스테롤을 체외로 배출시켜 혈액순환을 원할하게 하여 혈관 질환 예방에도 좋으며,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간 해독과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체중 관리에도 좋으며, 몸의 어혈을 풀어주어 생리불순과 생리통 등 여성질환에도 효과가 좋다고 해요. 피부 염증을 가라앉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주며 피부 노화를 지연하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당뇨를 예방하고 지연시키는 효능뿐 아니라 뇌세포를 활성화해 뇌기능 저하와 억제에 효과가 있어 치매 예방과 기억력 감퇴에도 좋다고 합니다. 



태국에서는 코브라 독액을 치료하는데 쓰이기도 하고, 불교에서는 승려의 의복을 염색하는 데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인도에서는 의식에 강황이 쓰이는데 뿌리를 건조시킨 분말로 옷감이나 털실을 염색한다고 해요. 이렇게 염색한 천이나 종이는 방충 효과에도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효능이 있는 강황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요. 강황 부작용은 과다 섭취시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강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복통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혈액 응고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혈액에 관한 약물을 복용중이시라면 주의해서 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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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사 버츄 & 스캇 모이어, 은퇴

버모네가 컴피 은퇴를 발표했네요.좋아했던 아댄팀이라 컴피에서 더 못보는건 아쉽지만..2010년 밴쿠버 이후에 다시 못볼 줄 알았던 아댄팀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다시 봐서 너무 좋았네요..#1920시즌 #테사버츄 #스캇모이어 #버모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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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 부작용 알려드려요

상황버섯 부작용 알려드려요 



환절기 건강을 챙기기 위해 몸에 좋은 식품들에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상황버섯 부작용 , 효능, 먹는 방법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해요 좋은 만큼 안좋은 것도 있기 때문에 상황버섯 부작용 뭐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상황버섯은 항암효과가 뛰어나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요리로 이용되기 보다는 차로 마시거나 약재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상황버섯은 세계적으로 약 200여 종 이상이 분포되어 있다고 해요. 그 중 국내에서는 12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버드나무, 뽕나무, 사시나무, 참나무, 철쭉나무, 자작나무, 박달나무 등의 나무에 자생하는 버섯을 말한다고 해요. 


그중 뽕나무와 전나무에서 자란 버섯의 효능이 으뜸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자연산 상황버섯의 가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요즘은 인공재배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입시에는 버섯 1개당 20~30g 정도의 크기로 딱딱하고 색이 선명하게 노란 것이 좋은 버섯이라고 해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3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이 묻어 젖은 버섯은 빠른 시일내에 다려 먹거나 냉동보관을 해야한다고 해요.


차를 내어 드실 때는 흐르는 물에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잘 닦아낸 후 드시면 된다고 합니다. 버섯의 조직감이 단단해서 한번만 끓여서는 모든 영양소를 우려내기 힘들기 때문에 재탕, 삼탕으로 끓여서 각각의 끓인 물을 섞어 냉장 보관한 후 조금씩 드시면 된다고 합니다.




상황버섯을 끓일 때는 금속 재질의 그릇 말고 유리나 약탕기를 사용해 끓이는게 좋다고 해요. 이때 칡을 넣어 함께 끓여주면 칡의 따스한 성질이 상황버섯의 찬 성질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대추를 넣으면 약재의 독을 제거해 주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차로 마실 때는 보리, 옥수수를 넣어 끓여주시면 더욱 부드러운 맛을 즐기실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 상황버섯의 1일 복용량은 3~5g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과다복용을 할 경우 상황버섯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상황버섯은 찬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분들에게는 효과가 있지만 반대로 몸이 차가운 분들에게는 안좋을 수 있습니다.




과다 복용을 하시거나 오랜기간 섭취시 간손상의 염려가 있을 수 있고, 폐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어 의사의 처방을 받은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외에도 두통, 속쓰림,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해요.



상황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항암 및 면역 증강 효과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FDA 에서 선정한 10대 항암 식품에도 선정될 만큼 그 효과가 탁월한데요. 발암물질을 제거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뛰어나 여러 암 예방,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면역세포 활성화 효과가 있어 각종 질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당뇨병 예방과 증상 개선, 피로회복, 간기능 향상, 자궁경부암 예장, 혈관질환 개선, 소화불량 등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상황버섯에는 지혈효과가 있어 자궁출혈, 혈변 등에도 복용하면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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