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1일 수요일

세계 최초의 마블스토어, 한양대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 1호점 확장 오픈

  지난번 코엑스에 새로 생긴 마블 공식 스토어인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코엑스에 생긴 곳은 2호점이었는데요. 그 2호점이 세계에서 둘밖에 없는 곳이고, 1호점도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은 전해드렸습니다. 1호점은 한양대에 있는 엔터식스 한양대점이고요.

  그런데 최근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 1호점을 더 크게 확장했다고 합니다. 원래도 꽤 큰 매장으로 알고 있었는데, 80평 정도가 추가돼 이제는 거의 200평 가까이 되는 커다란 마블 컬렉션 스토어가 됐다고 하네요.


  기존 매장이 완전히 달라진 게 아니라 더 커진 거라서 그런지 입구는 예전에 봤던 모습과 같네요. 아이언맨이 지키고 있는 마블 컬렉션 엔터식스. 안에 있으면 왠지 아이언맨이 지켜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내부 매장의 구성도 조금씩 달라졌는데요. 여태 있던 핫토이 피규어존과 다른 액세서리는 그대로 있으면서 마블의 느낌이 강한 아이템이 추가되고, 다양한 분류의 제품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사진과 같은 바디프랜드 허그 체어 같은 제품이 새로 추가됐는데요. 제품을 사는 것 말고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돼 더 오랜 시간을 마블 스토어에서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확장은 이미 지난 13일에 완성됐는데요. 오픈 당일인 13일과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16일, 그리고 17일에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사진 가운데 가득 쌓인 럭키박스 보이시나요?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만 판매하는 특별한 럭키박스. 최대 65만 원 상당의 제품이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이 마블 패키지를 3만 원에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럭키박스 득템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장사진을 이뤘다고 하네요.


  더 중요한 사실은 아직 확장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점. 2017년 연말까지 차차 확장을 계속해 파크에비뉴 엔터식스 한양대점 1층 전체를 마블 컬렉션 스토어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초의 마블 스토어자 세계 최대 규모의 마블스토어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기회가 닿으면 또 방문해보고 싶네요.


  더 중요한 점은 저도 랜덤 박스를 득템했다는 거겠죠? 내용물이 뭐가 들었는지는 조만간 다른 후기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짧은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위 마블 스토어를 소개하면서 마블 스토어로부터 기념품을 제공 받았음"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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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0 설치율, 9월 19일 기준 '약 34퍼센트'로 꾸준한 증가세 유지

iOS 10 정식 버전이 지난 9월 14일 배포된 이를 iOS 기기에 설치하는 채택율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해외 IT 매체인 맥루머스가 지난 9월 19일(현지시각), 'Mixpanel'의 데이터를 인용하여 보도하였습니다.

이는 iOS 정식 버전 배포 이후 약 일주일간의 설치율로 약 34퍼센트의 iOS 기기에 설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iOS 기기에 가장 많이 설치된 iOS 버전은 여전히 'iOS 9'로 약 62퍼센트의 설치율을 보이고 있으며 'iOS 8 및 이전 버전'도 약 5퍼센트 정도 설치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편 iOS 10의 정식 버전 배포 이후 24시간 동안의 설치율은 약 14.45퍼센트로 같은 기간 iOS 9의 초기 설치율과 비교하면 살짝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새로운 기능을 듬뿍 담은 '메시지 앱'과 개발자들을 위한 '시리 API's'등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정식 버전 배포 이후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iOS 기기가 벽돌이 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였지만, 애플의 발 빠른 대응으로 문제가 해결되었고 이젠 iOS 10으로의 이주에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추세라면 iOS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설치율을 보였던 iOS 9의 초기 2주간의 설치율인 약 50%퍼센트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iOS 10이 이번 주간에 적어도 16퍼센트 이상의 설치율을 보인다면 이는 iOS 9가 가진 기록을 넘어서게 되는데요, 여러분은 iOS 10으로 이주하였는지 궁금합니다.

필자: Macintosh
인문학과 맥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이자 맥 블로거.
May the Mac be with you!



참조
• iOS 10 Adoption Growing Steadily, Now Installed on 34% of Devices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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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10 정식버전 배포 시작... '업데이트 전 체크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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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평창동계올림픽 기념주화 공식 발표회 사진

오늘 기념주화 발표회장의 김연아입니다.매일매일 미모 갱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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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벨혼 트로피 쇼트 스타팅오더 & 일정

<남싱 쇼트 스타팅오더> <페어 쇼트 스타팅오더> <아댄 쇼트댄스 스타팅오더>http://ift.tt/2cpQ9Tk 여싱쇼트 스타팅오더는 아직 나오지 않았네요.라이브 중계 : http://ift.tt/2d2OFwg * 일정9월22일(목)아댄 쇼트댄스 : 오후 9시페어 쇼트 : 오후 10시 45분 9월23일(금)남싱 쇼트 : 오전 2시15분여싱 쇼트 : 오후 6시30분아댄 프리댄스 : 오후 9시30분 9월24일(토)남싱 프리 : 오전 1시30분여싱 프리 : 오후 6시페어 프리 : 오후 9시20분 9월25일(일)갈라 : 오전3시 여싱은 박소연, 아댄 유라 민 & 알렉산더 겜린조가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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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 쇼트 스타팅오더

<남싱 쇼트 스타팅오더> <여싱 쇼트 스타팅오더> <아댄 쇼트댄스 스타팅오더> 결과 페이지 http://ift.tt/2cpPjG2 주소 http://www.youtube.com/user/ISUJGP2011 일정. 9월22일(목)여싱 쇼트 : 오후 9시15분 9월23일(금)남싱 쇼트 : 오전 2시25분아댄 쇼트댄스 : 오후 10시30분 9월24일(토)남싱 프리 : 오전 0시50분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시간)여싱 프리 : 오후 7시20분 9월25일(일)아댄 프리댄스 : 오전 1시5분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 쇼트 스타팅오더와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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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쉬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Movavi


  동영상에 관한 관심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동영상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런데 다른 분야와 달리 동영상은 촬영보다 편집이 많이 손이 가는 분야더라고요. 동영상을 편집하는 도구를 찾는 일부터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도 많은 시간을 들여 돌고 돌아서 동영상을 만지는 프로그램에 정착했습니다.


  최근에 윈도우 그리고 맥 이용자에게 모두 유용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발견했는데요. Movavi라는 이름의 편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직접 써본 바로는 생각보다 간편해서 유용하게 쓸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이 Movavi를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ovavi

  처음에는 모바비(Movavi)라는 이름이 조금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대표적인 동영상 확장자인 mov와 avi의 합성어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은 어렵습니다만, 꽤 재미있는 이름이네요. Movavi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치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도 동영상을 쉽고 재미있게 편집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약간 익살스런 동물 캐릭터가 그래서 그런지 더 눈에 들어오네요.



  설치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요새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르게 낚시(!?) 없는 설치과정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 버튼만 잘 눌러주면 그대로 설치합니다. 함께 설치되는 프로그램 없이 Movavi 편집 프로그램만 깔끔하게 설치되네요.



  설치하자마자 곧바로 프로그램을 실행했습니다. 바로 새로운 영화(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는 창이 표시됩니다. 어떤 화면 크기로 파일을 만들 것인지 물어보는데요. 영상 소스의 화면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 다음에 이에 맞는 크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테면 제가 촬영한 영상의 원본소스는 1920x1080(1080p)군요. 이때는 16:9를 맞춰줘야 합니다.



  프레임(FPS) 수나 샘플 속도, 채널 등은 사실 웬만한 일이 아니면 건드릴 일이 없습니다. 영상 소스에 알맞은 크기만 선택해주고 확인을 눌러 계속 진행해주면 됩니다.



Movavi로 30분 만에 동영상 만들기


  Movavi를 처음 켜면 30분 만에 뛰어난 단편 비디오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제가 가볍게 만져봤더니 조금 감만 빨리 잡으면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겠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감을 빠르게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하게 사용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우선 프로그램의 각 영역을 살펴봐야 하는데요.



  이 부분을 보시면 윗열 제일 좌측부터 도구 모음, 세부 도구, 미리 보기, 그리고 아래는 타임라인이 있습니다. Movavi의 편집 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영상 소스를 불러오고 이를 타임라인에 적당히 배치합니다. 그리고 동영상을 자르고, 이어붙이는 도구를 이용해 매끄럽게 이어붙입니다. 마지막으로 필터나 효과, 자막 등을 배치합니다. 배경음악을 별도로 넣으려면 넣고 인코딩을 합니다. 끝. 참 쉽죠?



  이 과정은 Movavi에서도 간단한 튜토리얼로 보여주는데요. 이 글을 읽고도 감이 잘 안 잡히신다면 제작사에서 정리한 설명서를 한 번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는 동영상 프로그램을 아주 잠깐 만져봤는데, 그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이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져야 하는지 감이 오더라고요.



1) 영상 소스 불러오기


  먼저 가져오기에서 내 파일을 선택해 원본소스 영상을 가져옵니다. 저는 지난 Be Y 폰 행사에서 촬영한 '우주소녀'의 '비밀이야' 공연 원본 동영상을 가져와봤습니다. 이 파일을 단순히 가져오는 거로 끝나면 안 되고요. 아래 타임라인에 옮겨야 합니다. 물론 가져오기를 통해 불러오면 자동으로 타임라인에 올라가긴 합니다. 소스가 아무리 많아도 우리가 실제로 보는 동영상은 타임라인에 올라간 것만 볼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적당히 파일을 쪼개주고 이어붙여야 합니다. 타임라인에 세로로 길쭉한 선은 일종의 기준선 역할을 하는 핸들인데요. 이를 이리저리 옮긴 후 위에 있는 가위 도구로 자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큰 동영상이 작은 클립으로 잘립니다. 원래 동영상을 그대로 가져가되, 부분부분 잘라서 그 부분만 편집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중에 나올 동영상 잇기나 필터 기능도 자른 클립 하나에 적용하는 부분이므로 편집해야 하는 부분은 알맞게 잘라주도록 합시다. 단순 자르기 외에도 크롭해서 확대하기, 대비 조절 등이 있습니다.



2) 영상 잇기


  자른 동영상은 갑자기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어떨 때는 이런 흐름이 자연스럽기도 한데, 어떨 때는 어색할 때가 있습니다. 이 어색한 걸 줄여주는 게 트랜지션 기능입니다. 영상과 영상을 부드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지금 보시는 트랜지션은 '경사 →'라는 이름의 트랜지션인데요. 첫 번째 동영상의 왼쪽부터 두 번째 동영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입니다.


  Movavi에는 이런 기본 트랜지션 효과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어떤 부분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동영상의 느낌이 달라지므로 적당한 트랜지션을 넣어서 연결해주세요. 각 트랜지션을 누르면 미리 보기 화면에 어떤 식으로 이어지는지 예시를 보여주므로 적당한 부분을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고른 후에는 타임라인에 보이는 잘린 부분 사이에 트랜지션을 그대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됩니다.



3) 자막과 텍스트 효과 넣기


  세 번째 도구는 자막이나 텍스트 효과를 넣는 도구입니다. 역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도구가 많습니다. 조금 더 전문적인 도구를 이용하면 더 예쁜 효과를 넣을 수 있겠습니다만, 초보자가 그런 영상을 만들려고 하는 건 아니니까요. 그리고 Movavi에서 제공하는 기본 도구로도 충분히 예쁜 효과를 넣을 수 있습니다.



  육각형 도구를 넣은 후 글씨 부분을 더블 클릭해서 내용을 바꿔줬습니다. 컴퓨터에 설치된 폰트를 모두 지원하므로 예쁜 폰트를 골라서 적용했습니다. 양쪽에 선택할 수 있는 부분과 회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이를 통해 글씨의 위치나 크기를 적당히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위에 넣는 글씨가 처음에 'Be'라고 두 글자밖에 안 들어가서 크기를 조금 수정해줘야 했습니다.


  어색하다 싶으시면 계속 재생해서 어떤지 점검하면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텍스트 효과를 삽입하려면 타임라인으로 드래그 앤 드롭해야 하는 것. 아시죠?



4) 동영상 클립 수정하기


  동영상 클립에는 필터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꽈배기처럼 배배 꼬이는 화면부터 모자이크까지 두루두루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임라인이 2층을 지원해 화면 안에 또 다른 화면이 들어가는, 이른바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지원해 더 다양한 효과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효과 중 놀랐던 부분은 크로마키(Chromakey)가 들어있었다는 점입니다.


  크로마키는 일정한 색상의 배경 위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동영상 안에 넣고, 일정한 색상을 제거해버림으로써 주변 풍경을 투명하게 만들어 동영상 안에 자연스럽게 다른 동영상을 합성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고급 프로그램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인데, Movavi에서는 기본적으로 지원하네요. 방법도 상당히 쉽고요. 그린스크린이나 블루스크린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깔끔하게 삽입할 수 있겠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저도 대충 시도해봤는데, 아쉽게도 배경이 깔끔하지 않아서 어렵네요. 물론 고급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노가다로 따낼 수는 있는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 밖의 도구 모음에서 동영상의 속도를 조절하거나 흔들리는 동영상을 안정화할 수도 있습니다. 이리저리 지원이 많네요.


  모두 편집이 끝났다면 '내보내기' 버튼을 눌러 동영상을 저장하고 이를 쓰면 되겠습니다. 과정 자체는 매우 간단합니다. 그래서 감만 잡으면 손쉽게 동영상 편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정말 쉽지 않나요?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쓰면 물론 더 뛰어난 효과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초보자가 간단히 동영상을 편집하는 데는 이 정도로도 충분히 뛰어난 동영상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능이 많고 너무 어려워 봐야 쓰기만 어렵더라고요. 딱 적당한 정도로 기능도 갖추고 직관성도 갖췄습니다.



  설치한 김에 뚝딱뚝딱 만져봤는데, 간단한 동영상을 편집할 때는 배우기 시작한 프로그램 말고 그냥 Movavi를 이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쉽고 간편하네요. 저는 꽤 재미있게 써서 동영상 편집을 처음 접해보신다면 이 프로그램으로 개념을 잡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의 큰 틀은 같다 보니 어떤 프로그램으로 접하더라도 개념을 잡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입문용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추천할 만한 프로그램 Movavi였습니다. 간단히 사용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언인스톨러를 실행하면 훨씬 싸게 살 수 있습니....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위 Movavi를 소개하면서 Movavi로부터 원고료를 받았음"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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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macOS 시에라 첫 업데이트(v10.12.1) 베타 테스트 시작... iOS 10.1 베타는 인물 촬영 모드 추가

애플이 오늘 macOS 시에라 10.12.1 업데이트의 첫 번째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macOS 시에라가 정식으로 출시된지 불과 이틀 만에 후속 업데이트에 대한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 셈입니다. 한 숨 돌리고 갈 만도 한데 macOS 개발팀은 지칠 줄을 모르나 봅니다. 공밀레 공밀레

첫 베타 버전의 빌드 번호는 '16B2327e'로 앞서 나온 정식 버전의 '16A323'과 표시 방식이 사뭇 달라졌습니다. 다운로드 용량도 첫 번째 베타 버전치고는 상당한 크기인 1.21GB입니다. 적지 않은 부분에서 수정이 이뤄졌음을 추측할 수 있는 대목인데요. 애플이 자세한 내역을 밝히지 않아 어떤 영역에서 개선이 있었는지 확실히 알기 어렵습니다.

베타 버전이 담긴 패키지 파일을 분석해 본 결과 그래픽과 디스플레이, 무선 네트워크, 디스크, 운영체제 보안과 관련된 커널확장자 파일과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관련 파일이 교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외에도 기존의 모든 10.x.1 업데이트가 그렇듯 정식 출시 버전에서 해결하지 못한 버그를 수정하는 데 중점을 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향후 정확한 내용이 파악되는 대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존에 macOS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개발자는 별도의 설정이나 까다로운 절차 없이도 맥 앱스토어를 통해 macOS 시에라 10.12.1 업데이트의 베타 버전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베타 테스트에 처음 참가하는 사람을 위한 소프트웨어 구성 유틸리티도 개발자 포털 사이트를 통해 배포 중입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간을 기준으로 일반 사용자 대상인 공개 베타 버전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나인투파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23일 금요일(현지시각) 공개 베타 버전이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편, 애플은 macOS 시에라 10.12.1 베타 버전과 함께 iOS 10의 첫 업데이트격인 iOS 10.1 베타(빌드14B55c)와 watchOS 3.1 베타, and tvOS 10.0.1 베타를 동시 공개했습니다.


* 사진: iPhone 7 Plus의 인물 모드로 촬영한 사진. TechCrunch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iOS 10.1 베타입니다. 카메라 앱에 인물 사진에 특화된 피사계 심도 모드가 추가되면서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을 통해 힌트를 줬던 '보케 효과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모드를 선택하면 아이폰 7 플러스에 탑재된 두 개의 카메라와 자가 학습 기능을 사용해 인물은 선명하게 뒷배경은 흐릿하게 아웃포커스 처리를 해줍니다. 테크크런치에 샘플 사진이 많이 올라왔으니 아이폰 7 플러스나 사진에 관심 있는 분은 꼭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macOS Sierra 업데이트 내역

∙ 2016년 6월 13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1 (빌드 16A201w)
∙ 2016년 7월 5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2 (빌드 16A239j)
∙ 2016년 7월 18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3 (빌드 16A254g)
∙ 2016년 8월 2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4 (빌드 16A270f)
∙ 2016년 8월 10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5 (빌드 16A286a)
∙ 2016년 8월 16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6 (빌드 16A294a)
∙ 2016년 8월 23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7 (빌드 16A304a)
∙ 2016년 8월 30일: macOS Sierra Developer Preview 8 (빌드 16A313a)
∙ 2016년 9월 8일: macOS Sierra GM (빌드 16A319)
∙ 2016년 9월 14일: macOS Sierra GM (빌드 16A322)
∙ 2016년 9월 16일: macOS Sierra GM (빌드 16A323)
∙ 2016년 9월 21일: macOS Sierra 10.12 정식 버전 출시 (빌드 16A323)
∙ 2016년 9월 22일: macOS Sierra 10.12.1 업데이트 1 베타 (빌드 16B2327e)



참조
TechCrunch - Hands on with the iPhone 7 Plus’ crazy new Portrait mode

관련 글
• 애플, macOS 시에라 정식 버전 출시
• macOS 시에라 업그레이드, 사전 준비 이렇게
• 애플, iOS 10 정식 버전 배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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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슈퍼카 만드는 맥라렌 인수 협상 중?

애플이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제대로 굴러가고 있지 않다는 것 또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팀장도 교체됐고, 완성차를 목표로 했다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로 축소됐다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1일(현지 시각)에 나온 루머는 예상외의 전개입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영국의 슈퍼카 제조사인 맥라렌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맥라렌은 F1으로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빠른 도로주행용 차량을 만드는 제조사에 이름을 올렸었고, 지금도 650S, 570S 등의 고급 슈퍼카의 판매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라 불리는 포뮬러 1 시리즈에도 출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맥라렌은 약 15억 파운드(약 2조 1,709억 원)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만약에 인수가 성사된다면, 브렉시트 때문에 파운드화가 휴지가 됐다 하더라도 애플이 30억 달러(약 3조 3,444억 원)를 들여 인수한 비츠 이후로 애플 역사상 최대 인수가 됩니다.

맥라렌은 최고급 슈퍼카와 포뮬러 1에 출전하는 경주차를 만드는 곳이니만큼, 완성차 제조에 필요한 최첨단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성차 기술 면에서 고전하고 있는 애플임을 생각하면 맥라렌의 인수가 완성차 기술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의 기사가 나간 직후, 맥라렌은 공식적으로 “현재 어떠한 투자 협상도 하고 있지 않다”라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필자: KudoKun

이상하게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컴퓨터 공학과 학생입니다. KudoCast의 호스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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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Fujitsu), macOS 시에라에서 스캐너 제품 호환성 문제 발생.... 업그레이드 시 주의 요망

일본 IT업체인 '후지쯔(Fujitsu)'가 자사 스캐너 제품의 macOS 시에라 대응 상황을 정리한 공지를 올렸습니다.

요약하면 macOS 시에라에서 스캔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호환성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인데요. 아직 정확한 원인이나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업무나 교육용으로 후지쯔 스냅스캔(SnapScan) 스캐너나 복합기를 이용하는 분들은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대응 방안이 마련됨에 따라 향후 후속조치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프린터 제품은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영문 공지를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개요

macOS Sierra 호환성과 관련해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macOS Sierra 상에서 SnapScan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삼가할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macOS Sierra 업그레이드 전, 지금까지 ScanSnap으로 생성한 PDF 파일을 반드시 백업하시기 바랍니다.

대응 방안이 마련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1. 대상

ScanSnap 전 시리즈 (ScanSnap Evernote Edition 포함)

2. macOS Sierra 검증 후 발견된 문제

1. ScanSnap으로 생성한 PDF 파일의 일부 페이지가 macOS Sierra '미리보기' 앱에서 빈 페이지로 표시되며, 편집과 검색 작업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흑백 페이지가 컬러 페이지로 인식되면서 파일 크기가 커집니다.

2. macOS Sierra에서 ScanSnap을 이용해 PDF 파일을 새롭게 생성하는 경우 일부 페이지가 빈 페이지로 저장될 수 있습니다. 또한 흑백 페이지가 컬러 페이지로 인식되면서 파일 크기가 커집니다.

3. macOS Sierra에서 빠른 메뉴를 통해 이미지 내보내기(export)를 하는 경우 프리뷰 스크린에 이미지가 빈 페이지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4. macOS Sierra에서 ScanSnap Organizer를 이용해 '페이지 병합'을 수행하는 경우 일부 페이지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

5. macOS Sierra에서 명함을 양면 스캔하는 경우 CardMinder가 명함 뒷면 데이터를 불러오지 못합니다.

- Fujitsu



참조
Fujitsu - ScanSnap Compatibility with macOS Sierra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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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macOS 시에라 업그레이드 전 CS6 제품군 제거 권장
macOS 시에라 GM -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목록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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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시에라 클린 인스톨을 위한 USB 설치 디스크 제작툴 2종

macOS 시에라 정식 출시를 맞아 '클린 인스톨'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 많을 텐데요.

터미널 명령어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분은 아래 소개하는 USB 설치 디스크 제작툴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치 디시크 제작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대폭 덜 수 있습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아주 손쉽게 설치 디스크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두 유틸리티모두 USB 메모리를 선택하고 클릭만 몇 번 하면 됩니다.

Install Disk Creator

'맥대디'라는 개발자가 만든 맥OS 설치 디스크 제작툴입니다.

아래 소개할 DiskMaker X에 비해 역사가 그리 길지 않지만, 사용 방법이 더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OS X 10.7 라이언을 시작으로 최신 운영체제인 macOS 시에라도 완벽히 지원합니다.

진행 순서는 1. 우선 맥 앱스토어를 방문해 macOS를 미리 받아놓습니다. 다운로드가 끝나면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macOS 설치 파일이 저장돼 있을 겁니다. 2. 아래 링크를 방문해 설치 디스크 제작툴을 내려받습니다. 3. 맥에 용량이 8GB 이상인 USB 메모리를 연결합니다. 4. 설치툴을 실행하면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설치 파일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불러와줍니다. 5. 설치툴 상단 메뉴를 펼쳐 USB 메모리를 선택한 후 'Create Installer' 버튼을 누르면 디스크 제작이 시작됩니다.

이제 이렇게 만든 설치 디스크를 이용해 운영체제를 설치하면 됩니다. 물론 그 전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백업해야 한다는 것 잘 알고 계시죠?

Download Install Disk Creator

DiskMaker X

블로그를 오래 방문하신 분이라면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름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맥 운영체제 설치 디스크 제작툴입니다. 한동안 소식이 뜸하다가 얼마 전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macOS 시에라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인 진행 순서는 앞서 소개한 설치툴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1. 우선 맥 앱스토어를 통해 macOS 설치 파일을 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2. 아래 링크를 방문해 DiskMaker X 최신 버전을 내려받습니다. 3. 용량이 8GB 이상인 USB 메모리를 맥에 연결하고 DiskMaker X를 실행합니다. 4. 맥 운영체제 버전(예: macOS Sierra 10.12)과 USB 메모리를 차례대로 선택합니다.

USB 메모리에 저장된 파일이 지워지니 주의하라는 메시지에 이어 사용자 암호를 물어보는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암호를 입력한 뒤 승인 버튼을 누르면 USB 설치 디스크 제작이 시작됩니다.

Download DiskMaker X

덧: 제작툴 없이 터미널 명령어로 설치 디스크를 만드는 방법을 정리한 포스트도 macOS 시에라 출시를 맞아 내용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터미널 명령어를 선호하는 분은 이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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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용 시리를 사용할 때 알아두면 좋은 미립자 팁 4가지

오늘 macOS 시에라를 설치한 분이라면 맥 운영체제에 처음 탑재된 '시리'를 갖고 노느라 흥미로운 시간 보내셨을 것입니다.

저도 시리를 이리저리 써보고 있는데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음성 인식률이 좋아졌더군요. 예전에는 외국 사람과 이야기 하듯 또박또박 말을 해야 했다면, 이제는 동네 친구와 대화하듯 편하게 말을 해도 곧잘 알아 듣습니다. iOS에 탑재된 시리에 비해 사용할 수 있는 명령어도 더욱 많은 것 같습니다. 정말 '비서답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사용 방법이 간단해 조금만 써보면 시리에 금방 익숙해지실 텐데요. 시리를 사용할 때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팁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알림센터에 결과 고정하기

이제 다들 잘 아시듯 시리 검색 결과는 알림 센터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검색결과 오른쪽 위에 달린 ⊕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죠. 이렇게 하면 똑같은 질문을 던지지 않아도 검색결과를 빠르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유용한 부분은 알림 센터에 고정한 검색결과가 계속 업데이트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날씨나 스포츠 경기, 코스피 시세를 알림 센터에 고정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내용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속성을 잘 활용하면 검색결과를 마치 알림 센터 위젯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이미지로 저장하기

시리가 찾아준 정보를 문서에 삽입하거나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스크린샷'이 아닐까 싶은데요. 스크린샷을 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시리 검색창 아무곳을 클릭하고, 검색 결과의 제목 표시줄을 데스크탑이나 파인더로 드래그하세요. 이렇게 하면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검색 결과를 PNG 이미지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로 질문 수정하기

음성인식률이 가장 높은 축에 시리조차 여전히 ‘말귀’를 잘 못 알아들을 때가 있습니다. A를 얘기했는데 B로 알아듣거나, 중간 단어를 빼먹어 엉뚱한 답변을 내놓곤 하죠.

만약 시리가 계속해서 엉뚱한 답변을 내놓는다면, 목청을 높이지 말고 문장을 키보드로 다듬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그게 힘도 덜 들고 속도도 더 빠를 수 있습니다. 시리가 인식한 문장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편집 가능 상태가 되는데요. 특정 단어만 고쳐 적어도 되고, 문장 전체를 새로 입력해도 됩니다.

키보드 단축키 변경하기

이건 팁이라기 보다는 트러블 슈팅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여전히command + space 키를 눌러 한글과 영어 입력기를 전환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시리를 불러내는 기본 단축키 역시 command + space 키를 길게 누르는 것입니다. 누르는 시간에 차이가 있지만 키 조합이 같다 보니 한∙영 전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거나 시리 검색창이 뜨지 않는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따라서 단축키가 겹치지 않도록 하나를 바꾸어야 하는데요. 시리의 경우 시스템 환경설정 > Siri에서 단축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원래 단축키 대신 option + space 키 또는 fn + space 키 길게 누르기를 택해도 좋고, 아니면 아예 '사용자화...' 항목을 클릭해 원하는 단축키를 지정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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