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아이패드 미니2 케이스 후기

이달 초,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케이스를 구매했습니다. 중순쯤 도착했는데요. 간단히 살펴본 후기를 남겨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갑자기 다양한 기기와 다양한 액세서리를 체험하게 돼서 놀랍고 즐거운 일의 연속인 요즘인데요. 그 와중에 잊고 있던 알리 익스프레스로부터 케이스가 도착해서 이 후기도 역시 간단히 적어드립니다. 알리 익스프레스발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인데요. 아이패드 미니2, 아이패드 미니3에도 잘 맞는 케..

from 레이니아 http://reinia.net/1586

대도깁치, 대도 전라도 총각김치




갑자기 태풍이 ㅠ0ㅠ

얼른 태풍이 지나가면 좋겠어요, 아무 피해없이.

덕분에 아침에 운동도 가지 않고 열심히 포스팅중~

최근에 맛있게 먹은 대도김치의 총각김치 포스팅을 정리해봅니다~. 총각김치는 아삭한 맛이 좋아서 많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김치 종류중 하나인데요, 잘 익은 무를 한줄기 꺼내서 먹기 좋게 싹둑싹둑 잘라내어서 한입 먹으면 식감도 좋고 맛도 좋죠.




역시나 담그자마자 도착한 총각김치가 집에 도착했어요,

단, 대도김치의 공지사항~!



초롱무를 이용해서 만든 총각김치입니다~!



▶ 대도김치의 오이소박이 리뷰 http://ift.tt/1NdWfOF

▶ 대도김치의 열무김치 리뷰 http://ift.tt/1CjkhqM

▶ 대도 깍두기 http://ift.tt/1IK8DCF

▶ 대도김치 중부식 묵은지 http://ift.tt/1SM1Wov

▶ 대도김치 젓갈세트(낙지젓/토하젓/오징어젓) http://ift.tt/1SM1WEJ

▶ 더 게장 with 대도김치의 전복장http://ift.tt/1Kiu1mY







대도 전라도 총각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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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저희집은 저온숙성을 시켜서 먹기에, 녀석을 잘 담궈두었습니다.

사실, 도착한 날 한줄기 먹었어요 ㅎㅎㅎ 아직 덜익었군 싶어서 저온숙성 넣었지요~









식탁에 먹기 좋게 올려줍니다.

한 입거리로 잘라주어도 좋지만 먹는 과정에서 직접 배어먹는 맛도 좋죠,

잎 자체가 부드러운 것도 특징. 그렇게 맵지 않은 맛이어서 먹기에 부담도 없었고요.








밥 한숟가락에 한입 배어먹으면서 아삭아삭 씹어먹는 그 식감도 좋네요.

뭐, 당연히도 김치들 대부분이 고기와 먹기 좋지만, 총각김치는 삼겹살과도 무척 잘 어울리더라고요 ㅎㅎ

입맛 없을 때에는 밥에 물 말아서 그냥 총각김치하나만 꺼내서 먹기도 좋고요,

집에 하나쯤 있으면 든든한 그런 김치라고 생각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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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숙 카스테라 (롯데백화점) : 대박 맛있어 ㅠ0ㅠ





다른 롯데에도 있겠죠. 다른 지점은 안가봐서;;;

부산 본점 롯데백화점 지하에 가서 반숙카스테라 구매했습니다.

무슨 맛으로 할까하다가 총 5개를 구매했는데요, 플레인 2개, 커피, 녹차, 다크초코 이렇게 구매했습죠.

5개를 구매하니, 두개짜리 종이상자보다는 한개가 들어가는 상자에 5개를 포장해서 챙겨가는 게 휴대하기에 편리하다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죠.

위 사진은 예전에 제가 찍어둔 사진.








2개는 할아버지 할머니 드리기로 하고, 나머지 3개만 먹어봤는데요, 마침 플레인 2개와 다크초코를 꺼냈습니다.

어찌나 큰지.. 실제로 정말 커요.


직원분이 헷갈리지 말라고 종이상자 바깥에다가 스티커로 색깔을 구분해주십니다.

플레인은 노란색, 다크초코는 갈색, 커피는 빨간색, 녹차는 초록색.

냉장보관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는 이 반숙카스테라









혼자 하나 먹으면 배부르겠더라고요.

처음에는 이게 뭐 배부르겠어? 그냥 크기만 크겠지? 싶었는데, 점심먹고 디저트로 먹어서 그런지 엄청 배불렀네요.








특이하게도 이게 뚜껑이 열려요 ㅎㅎ

사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숟가락 챙겨와서 퍼먹으려고 일단 뚜껑 열었어요.

진짜 부들부들, 야들야들하게 뚜껑 열립니다요!








반숙 상태인 만큼 속에 들어있는 카스테라 역시 촉촉한 액체형태였어요.

거품 몽글몽글 보이시죠?

사진으로는 어떨 지 모르겠으나, 실제 먹어보니 덕분에 입안에 사르르~ 하고 늑습니다.

그 느낌과 동시에 달콤한 맛이 입안에 퍼지고요.

플레인은 계란 맛이 많이 나지만 비리다거나 하지 않았어요. 정말 부드러운 반숙 카스테라였어요.


다크초코역시 이런 거품이 그대로 들어있었고 덕분에 입안에 녹습니다.

겉면에 있는 빵 부분도 부드럽고 촉촉하고 그렇더라고요.


완전 맛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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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ight vs. FaceTime 카메라

애플이 일부 아이폰 6 플러스 사용자를 대상으로 'iSIght 교체 프로그램'을 가동한다는 소식 앞서 블로그를 통해 전해드렸습니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 자주 흔들리거나 아이폰이 초점을 제대로 잡지 못할 경우 불량 부품을 정상적인 부품으로 갈아주는 프로그램이죠. 그런데 '아이사이트(iSight)'가 아이폰의 전면 카메라인지 후면 카메라인지 헷갈려 하는 유저가 많은가 봅니다. 데어링파이어볼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존 그루버가 아이사이트와 페이스타임 카메라의 차이를 짚었습니다.

"iSight(아래 사진)는 애플에서 개발해 판매했던 웹캠으로 2003년 WWDC에서 애플의 영상 회의 클라이언트인 iChat AV와 같이 사용될 용도로 처음 소개되었다. iMovie(버전 4 이상)에서도 iSight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2005년 4월, 애플은 소리 기능을 향상하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했고, 2006년 12월 16일부터 온라인을 포함한 애플 공식 스토어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노트북 컴퓨터, 2005년 말 이후 생산된 아이맥, LED 시네마 디스플레이에 장착된 전면 카메라도 iSight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 2010년 11월부터 맥북 내장 카메라를 FaceTime 카메라라고 부르고 있다.

그 이후로도 iSight라는 용어는 계속 사용되고 있다. 아이폰 5s와 5c, 아이팟 터치 5세대, 아이패드 3세대 모델의 후면에 달린 카메라를 iSight 카메라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화상 채팅이나 셀카 촬영에 사용되는 전면 카메라는 화질에 따라 FaceTime 또는 FaceTimeHD 카메라로 불린다."

- Wikipedia

"요약하면 'iSight'는 한때 애플 기기의 전면 카메라를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애플이 전면 카메라를 'FaceTime'으로 부르기 시작하면서 iOS 기기의 후면 카메라를 지칭하는 용어로 재활용되었다."

- John Gruber

애플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저 역시 두 용어가 헷갈릴 때가 있는데 앞으로는 명확하게 구분해서 써야 겠습니다. 12인치 '맥북'도 애당초 다른 이름으로 나왔더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맥북헬륨? 아무튼 저 같은 분들은 이번 기회에 아이사이트와 페이스타임 카메라의 차이를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맥북 또는 아이맥 전면 카메라: 페이스타임 카메라
∙ iOS 기기 전면 카메라: 페이스타임 카메라
∙ iOS 기기 후면 카메라: 아이사이트 카메라



참조
위키백과 - iSight /via Daring Fireball

관련 글
• 애플, 아이폰 6 플러스 후면 카메라 무상 교체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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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길거리 음식, 닭꼬치 만들기



저는 길거리 겁나 좋아해요..


뭐 제 입에 맛없는 음식이 어디 있겠냐만...ㅋㅋㅋ


오늘은 길거리 음식 베스트 3위 안에 드는 닭꼬치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닭꼬치가 내 맘속에 들어오는 바람에..


언능 닭다리살 사다가... 꼬치에 끼우고 양념 만들고 난리가 났습니다. ㅡㅡ;





간장소스 만들어 정성스럽게 닭고기에 발라가며...

힘들게 구워낸 닭꼬치.


내 사랑 닭꼬치.. ㅠㅠ


역시 닭꼬치는 간장소스가 진리에요... 그쵸? ㅎㅎ


사실 닭꼬치를 집에서 구워 먹는 다는 건............... 


진정한 먹순이가 아닌 이상..쉽지는 않겠지만.


일단 집에서 해먹으니...푸짐하고, 위생적이라서 좋구요, 싱싱한 닭고기라 더욱 안심되고 좋더라구여 ^^


특히 요즘 캠핑 다들 좋아하시죠?


닭꼬치가 캠핑요리로도 아주 좋습니다.~ ^^



그럼.. 살짝 번거롭지만 집에서 해먹으면 더 좋은 닭꼬치 레시피 나갑니당~ ㅎㅎ 




닭꼬치 재료님 오십니다.~


닭다리살 10~15쪽. 대파 3뿌리. 깻잎.

닭 밑간: 청주 또는 맛술 2T. 후추 두 번 톡톡, 소금 4꼬집.

간장소스: 진간장 1컵(200ml), 맛술 6T, 물엿 4T. 설탕 4T. 통마늘8개, 생강(마늘크기로)1개. 다시마. 건고추. 양파1/4쪽. 건표고버섯 1~2개.통후추 10알.


   

1. 간장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을 준비해요.

2. 모든 향신채를 냄비에 넣어요. 여기에 맛술넣고.

   

3. 물엿과 설탕을 넣어요. 모두 계량스푼 사용했습니다.




   

4. 간장 1컵 붓고.. 물도 1컵 붓습니다.


5. 설탕을 잘 섞어준 후.. 끓여주세요.


   

6. 그동안 대파는 3센치 길이로 잘라주시고.


7. 간장소스는 반 정도 줄어들 때까지 한 번 끓으면 중. 약불로 줄이고 은근하게 끓여주세요.


   

8. 닭다리살만 준비했구요...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9. 사방 4~5센치 길이로 썽둥썽둥 잘라놔요.

   

10. 닭에 맛술이나 청주 2T 와 후추 두 번 톡톡. 소금 네 꼬집 넣고 버물 버물~~ 밑간해둡니다.


11. 울집에 꼬치가 큰 것 밖에 없네요..^^;; 작은 것도 괜찮습니다.~


   

12. 밑간해둔 닭다리살은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익혀주세요. 여기 팬에서 약 90%정도 구워내요.


13. 기름은 체에 밭쳐 걸러내고요~


   

14. 이렇게 고기랑 파랑 순서대로 꽂아주세요.


15. 그리고 걸쭉하게 반 정도 줄어든 양념을 앞뒤로 골고루 발라 잠시 재워둡니다.


   


16. 약 30분 정도 재워두었다가..


17. 석쇠를 꺼내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는데... 이때도 소스를 계속 발라가며 구워야 싱겁지 않습니다.

나무꼬치를 호일로 감싼 후.. 오븐에 구워도 괜찮아요~



완성된 닭꼬치에..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좋아요.

쌈싸먹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의 닭꼬치가 되는 거죵..ㅋㅋ


중간에 파를 꽂아 놨더니... 술안주 닭꼬치처럼 생겼네요...ㅎㅎ


그런데 저는 닭고기도 맛있지만 파도 엄청나게 맛있어요...ㅎㅎㅎ


가스불에 구워도 충분히 불향도 나고..ㅋㅋ


한 개씩 쏙쏙 빼먹는 재미가 가득한 닭꼬치 ^^


당장 술안주로 드셔도 좋구요..


역시나 밥 반찬이나 아이들 간식으로 드셔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홈메이드 닭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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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FTP 클라이언트와 토탈커맨더가 하나로. 'Forklift' 대박 할인 (29.99불 → 1.99불)

업데이트: 1년만에 큰 폭으로 할인 판매


Forklift (29.99불 → 1.99불)

Coda 제작사가 만든 Transmit과 함께 맥 사용자 사이에게 폭넓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FTP 클라이언트 'Forklift'가 원래 가격 29.99불에서 90%이상 할인된 가격인 1.99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Forklift는 FTP 파일 전송 기능 뿐만 아니라 폴더와 파일을 관리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하고 유연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PathFinder처럼 OS X의 파인더(Finder)를 대체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프로그램으로도 여겨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맥용 FTP 프로그램을 찾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Forklift를 하나 장만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디자인, 기능성 모두 매우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입니다.

본격적인 앱 리뷰가 아니라 할인 판매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이니 만큼 주요 기능 위주로 Forklift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인터페이스

Forklift는 파인더와 무척 비슷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파인더와 마찬가지로 창 왼쪽에 즐겨찾는 폴더나 서버에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사이드바가 마련되어 있으며, 폴더와 파일을 아이콘 보기나 목록 보기, 계층 보기 등으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구 막대의 구성이나 경로 보기 막대의 위치 등 일부 기능은 파인더와 인터페이스를 미묘하게 달리합니다. ▼

탭 기능과 듀얼 패널 기능

요즘 많은 시스템 내비게이션 프로그램이 지원하는 탭 기능과 두 개의 폴더를 나란히 열 수 있는 듀얼 패널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

OS X 매버릭스부터는 탭 기능을 기본 지원하지만, 듀얼 패널 기능은 탑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OS X에 듀얼 패널 기능이 도입되지 않는 한, 고급 사용자를 중심으로 PathFinder나 Forklift, TotalFinder 같은 서드파티 프로그램의 인기가 앞으로도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FTP 및 주요 파일 전송 프로토콜 지원

Forklift의 가장 주된 기능은 역시 원격으로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기능입니다. 본격 FTP 클라이언트를 표방하고 있지만, FTP 프로토콜 뿐만 아니라 SFTP, WebDAV, Amazon S3, SMB, AFP 등 웬만한 네트워크 프로토콜은 모두 지원합니다. ▼

일반 폴더처럼 원격 서버도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고 마치 로컬 폴더처럼 다룰 수 있는 것이 파인더와 비교해 Forklift가 가지는 장점입니다. ▼

Droplet 기능

Transmit 처럼 Forklift도 Droplet(떨굼 상자)을 만들어 손쉽고 간편하게 파일을 원격 서버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원격 서버의 특정 폴더를 Droplet으로 만든 다음 ▼

독(Dock)이나 Forklift, Finder의 사이드바에 등록해 놓고 전송할 파일을 드래그 해서 투하(Drop) 할 수 있습니다. Droplet은 그 자체가 일종의 응용 프로그램 형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ForkLift를 실행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FTP 서버 접속 및 폴더 동기화

전통적인 FTP 프로그램처럼 로컬 폴더와 원격 폴더를 듀얼 패널로 나란히 열고 폴더나 파일을 교환을 할 수 있습니다. ▼

또한, 두 폴더의 콘텐츠를 비교해 새로 갱신된 파일을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일괄 전송할 수 있는 동기화 기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파일 압축 및 분할 기능

별도의 압축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더라도 Forklift 자체에서 zip 뿐만 아니라 압축율이 더 좋은 7z, tar 등의 포맷으로 파일이나 폴더를 압축할 수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해당 포맷으로 압축된 파일을 해제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또한, 이메일에 파일을 첨부하거나 온라인 게시판에 업로드 할 때 파일 용량에 제한이 가해질 때가 있는데, 파일 분할(Split) 기능을 통해 대용량 파일을 작은 크기로 쪼갤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60메가 상당의 동영상을 10메가씩 6개의 파일로 분할할 수 있습니다. 이때 분할된 자료의 무결성을 보호하기 위해 CRC나 SFV 등의 체크섬 파일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분할된 파일은 Forklift 나 여타 다른 압축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원래 형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작업 대기(Transfer Queue) 기능

Forklift에서 여러 개의 명령을 잇따라 수행하면 작업 내역이 대기열에 올라가며, 병목 현상을 줄이기 위해 최대 몇 개의 작업을 동시 수행할 것인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 각각의 작업을 개별적으로 일시멈춤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세부 기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복수의 파일 이름을 일괄 편집하는 기능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으로 일련의 파일의 이름을 일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동영상 파일이나 음악, 사진 파일을 다루실 때 무척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인데, Better Rename 같은 전문 프로그램에 비해서는 규칙의 수가 적은 편이지만 오토메이터와 비교해서는 사용 방법이 직관적이고 편리한 편입니다. ▼

응용 프로그램 및 기타 파일 삭제 기능

AppDeleteAppCleaner의 휴지통 모니터링 기능과 유사한 기능이 Forklift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정 응용 프로그램을 삭제할 때 해당 프로그램과 연관성이 있는 파일을 동시에 삭제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

파일 바구니(스택) 기능

PathFinderDragonDrop, Yoink 처럼 여러 군데 분산된 파일을 한데 담아뒀다가(실제로 파일이 이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스택 기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종의 파일 바구니 기능이라고 할 수 있죠. ▼

터미널에서 바로 열기

현재 작업 중인 폴더를 터미널에서 바로 열 수 있는 기능입니다. ▼

세밀한 단축키 지정 기능

Forklift의 장점 중 하나는 단축키 지정 방식이 무척 자유롭다는 점입니다. 단축키 구성을 기존의 파인더와 비슷하게 유지하면서도 몇몇 기능은 임의로 단축키를 변경한다든가, 아니면 토탈커맨더 스타일로 일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즉, 엔터 키를 눌러 파일이나 응용 프로그램을 여는 것이 가능합니다.) ▼

Forklift의 모든 기능을 소개해 드리지 못하고 몇몇 핵심적인 기능을 간단히 소개해 드렸는데도 숨이 찰 지경입니다. 원래 가격으로도 충분히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지만, 1.99불이면 거의 거져나 다름 없어 보입니다. 디자인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고 기능도 너무나 다채로운 Forklift. 이번 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장만하시길 바랍니다.

다운로드

View in Mac App Store $1.99



참조
ForkLift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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