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0일 일요일

윈도우 10을 내게 맞게 설정해보기 - 태블릿 모드 활용

윈도우 10은 정말 잘나온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OS를 써본 입장에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윈도우 10을 업무에 상용을 하려면 개인에 맞게 설정을 해야 합니다.

   

 

 

태블릿 모드에 설명에 앞서서 윈도우 10의 가장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을 하는 작업 보기에 대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고 본격적인 태블릿 모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태블릿 모드를 선호하는 것은 윈도우 10 태블릿을 쓰고 있는 것 이외에 터치를 지원하는 키보드를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업 보기 설정 및 활용

윈도우 10의 가장 편한 기능 중 하나가 작업보기 입니다. 맥의 미션 컨트롤과 거의 유사하게 작업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큰 모니터를 쓸 때는 듀얼모니터를 안 쓰고도 업무 효율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작업 보기설정으로 바탕화면을 4~5개 정도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첫 번째는 브라우저 2번 작업보기에서 원노트 3번에는 포토샵을 쓰고 있습니다.

   

윈도우 10 태블릿 모드란

   

기본적으로 태블릿에서 활용하기 편한 모드입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하나의 윈도우로 태블릿과 PC등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있는 모드입니다.

   

터치에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드입니다. 하지만 개인으로는 쓰고 있는 노트북이 2-in-1 노트북으로 태블릿에 키보드가 부착이 되어있는 제품을 쓰고 있고, 스와이프(swipe)가 가능한 마우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태블릿 모드 설정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모드입니다. 설정은 각각의 프로그램을 하나의 앱처럼 쓰게 하는 것입니다

 

 

 

 

작업 보기(Win+teb)를 누르면 전체의 작업내용이 보이고 필요에 따라 전체 모드로 불러서 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개별 작업에 집중을 해서 작업을 할 수 있고, 터치 화면이 가능할 때는 상당히 편하게 작업을 이동 할 수 있어서 매우 편합니다. 특히 윈도우 앱들을 많이 쓰신다면 상당히 유용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단점은 윈도우 10의 작업간 이동이 작업 보기를 누르시고 이동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는데, 태블릿 모드의 전제가 키보드 가 없다는 상황을 설정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태블릿 모드를 쓰는 입장에서는 그래도 조금 아쉽습니다.

   

후기

태블릿 모드는 창을 전체모드로 쓰는 분들에게 유리한 작업 환경입니다. 노트북이 작은 모니터에서 사용하시면 빠른 화면 전환 등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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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5 체험기 - (1)키워드로 살펴보는 디자인

갤럭시 노트5를 열심히 사용해봤습니다. 그 결과(!?)로 몇 편의 포스팅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오늘은 가장 첫 포스팅인 디자인 살펴보기 포스팅입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짧은 체험을 통해 갤럭시 노트5를 사용해봤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그때의 연장으로 갤럭시 노트5를 좀 더 사용해보고 받았던 느낌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실제 사용자가 아니라 깊은 내용까진 다루지 못했으나 느낀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인기 있는 제품인 갤럭시 노트5가 어떤 느낌인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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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식이 초동이가 있어 다행이에요~


  먹식이 초동이가 있어 다행이에요~





얼마 전 제가 좋아해 마지않는 이웃님께서 가을이 초동이 간식을 보내주셨어요~~ ^^

가을이 초동이는 먹어보지 않은 간식이라 기대가 컸죠~ㅎㅎ

이 간식도 마약 간식 중 하나로 불리더라구요~ㅋㅋ

자.. 그럼 먹어볼까요~~

가을아~~ 마약간식이래~~ 먹어봐~~~

고개를 돌리는 가을이.. ㅡ.ㅡ;;;;


냄새맡아봐~ 맛있는 냄새야~~

"싫사옵니다냥~~"

"소녀 지조가 있는 냥입니다냥~ 크리스피 **만 먹겠습니다냥~"

가을인 입도 안 대네요.. ㅜㅜ

그래서 크리스피 다음으로 좋아하는 간식을 줬어요..


맛있냐~?

초동이에게 줘봤습니다~

바로 핥핥~~ㅋㅋ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초동군~ㅎㅎ

이 간식이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요.. 다른 날 다른 맛을 줘봤어요~

뒷걸음질치는 가을이.. ㅡ.ㅡ

가을인 역시 안 먹어요~

모든 맛을 줘봤지만 어느 하나도 가을이를 만족시키지는 못했어요~

초동인 역시 잘 먹어요~ㅋㅋㅋ
방금 쉬바 파우치를 먹어서 그릇이 좀 지저분해요~ ^^;;


모든 맛 다 잘 먹어요~~ ㅎㅎㅎ

먹식이 초동이가 있어 참 다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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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반팔 셔츠 만들기


  남자 반팔 셔츠 만들기





미뤄왔던 남편 반팔 셔츠를 여름이 다 가는데 이제사 만들었어요~ ^^;

셔츠는 칼라가 어려워서 해야지.. 하고만 있다가 여름은 넘기지 말아야 될 것 같아서 만들었어요~ㅋ

재단을 하고 칼라와 단추다는 곳에는 심지를 붙여요~

원단은 35수 피그먼드 워싱 린넨이에요~

고급진 원단이죠~ㅋ


저희 남편은 덩치가 좋아서 뒤판에 맞주름 한 개 넣었어요~ ^^

뒤판에 요크를 앞 뒤 2장 달고요~

상침해줘요~

그리고 어깨를 연결하고 상침해줘요~

담에 소매를 달고 옆선을 박아요~

앞단은 두 번 접어 다려놓구요~

양쪽 다 해주면 되요~


여기도 상침해요~

여기까지 한 모습이에요~ㅎ

겉칼라와 안 칼라를 겉끼리 대고 3면을 박구요~

뾰족한 시접은 잘라 버리고 뒤집어요~


뒤집어서 이렇게 상침해요~

그리고 칼라받침 2장 중 안 쪽은 시접을 다려주고

칼라받침 겉과 겉을 댄 사이에 칼라를 끼워서 'ㄷ'자로 박아줘요~


그리고 나서 둥근 부분은 가위집을 넣고 뒤집어요~

칼라를 셔츠 겉에 대고 목둘레에 맞춰 박아줘요~

그리고 칼라를 안쪽으로 꺾으면 이렇게 되요~

아까 시접 접어 다려놨던 부분을 박고 이어서 빙둘러 상침해줘요~


그럼 칼라 달기 완성~~~!!!

제일 어려운 부분이 끝나서 속이 시원해요~ㅎㅎ

소매단까지 한 모습이에요~
이제 밑단과 단추구멍만 뚫으면 되요~


남자 셔츠는 왜 밑단이 곡선인지.. ㅡ.ㅡ

걍 일자로 하면 안 되는지...

어쨌든 두 번 접어 박았어요~ㅎ

칼라다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ㅋ

그리고 단추구멍 뚫고 단추달면 완성이에요~


짜잔~~~

쉽지 않았지만 뿌둣해요~~ ^----^


실제 색상과 가장 비슷하게 나왔어요~


남편의 착샷~

산 것 같다고.. 안 입은 듯 시원하다고 좋아해줘서 넘 고맙더라구요~

진작 만들어줄걸 그랬나봐요.. ^^;;

가을에는 긴팔 셔츠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커프스가 걱정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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