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7일 월요일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이다?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이다?

이번 공개될 아이폰 네이밍이 아이폰7이 아닐 것이라는 새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아이폰7이 아니다?

나름 꽤 정확한 적중률을 보여주고 있는 이반 브라스(@evleaks)는 애플의 차기 아이폰(iPhone) 명칭을 ‘아이폰7(iPhone 7)’으로 부르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는 내용을 트위터를 통해 전했습니다.

*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status/747439161875914752?ref_src=twsrc%5Etfw

다만, 이 내용이 명확하게 차기 아이폰이 아이폰6 시리즈 중 하나로 아이폰6 뒤에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올 것이라는 내용인것인지 아니면 차기 아이폰에 대한 정보를 접한 이반 브라스가 보기에 아이폰7으로 부르기에는 큰 변화가 없어서 비아냥 혹은 비판의 의미로 남긴 것인지는 확실치 않아보입니다.

애플은 지금까지 아이폰을 2년에 걸쳐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물론 초기 아이폰과 중간중간 출시한 아이폰C, 아이폰SE를 제외하고 말이죠. 간단히 정리해보면 아이폰3G,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아이폰5S, 아이폰6/아이폰6플러스, 아이폰6S/아이폰6S플러스 이렇게 2년마다 아이폰 뒤에 붙는 숫자를 바꿔서 출시했습니다.

숫자를 바꾼만큼 디자인이든 기능이든 꽤 큰 변화를 가져왔던 애플이었고 말이죠. 그리고 이번 아이폰은 당연히 아이폰7이 나와야할 타이밍입니다.

큰 변화가 없는 아이폰7?

하지만 최근 이상한 루머 하나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은 3.5mm 단자만 제거하고 두께만을 줄인 정도의 변화에 그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물론 3.5mm 이어폰단자 제거가 작은 변화는 아니죠) 화면 사이즈도 4.7"과 5.5"인치 그대로 유지되며 제품 디자인도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소식은 월스트리스트 저널에 지난 21일 한 소식통을 통해 전해들은 이야기를 보도한 내용인데요.

이번 이반 브라스(@evleaks)가 트위터를 통해 언급한 내용이 전해지면서 월스트리트저널에서 발표한 루머가 살짝 떠올랐습니다. 왠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할까요?

큰 변화가 없는 수준이기에 이반 브라스(@evleaks)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 시리즈 중 하나라고 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인것이죠.

아니면 총 3가지 아이폰7이 나올 것이라는 루머를 가지고 이야기해보면 최저가 모델의 경우 기존 아이폰6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는 제품을 내놓으면서 추가로 아이폰7 2개 모델을 내놓는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할수가 있습니다. 이반 브라스(@evleaks)나 월스트리트저널의 소식통이 본건 최저가 모델은 본것이구요.

아무튼 어째 올해 아이폰7에 대한 루머는 모두 걱정만들게 하는 루머뿐입니다. 3.5mm 이어폰 단자 제거부터 듀얼 카메라 수율이 생각보다 낮아서 이번 아이폰7에 탑재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루머까지...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기대감을 안겨주었던 이전 루머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라 할 수 있습니다.

블루가 아닌 스페이스 그레이

추가로 하나 더 소개를 하면 얼마 전까지 아이폰7의 새로운 컬러라고해서 아이폰7에 스페이스 그레이 대신 블루 컬러가 새롭게 등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바 있습니다. 렌더링 이미지로 주장하는 이미지까지 유출되면서 큰 관심을 이끌었는데요. 다시금 이에 반하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블루 컬러가 아닌 애플 워치에 적용된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로 조금 더 진한 다크 계열의 그레이 컬러가 아이폰7에 적용된다고 합니다. 즉, 아이폰7은 스페이스 그레이로 출시되며 다만, 그 컬러가 애플 워치 스페이스 그레이에 가까울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아이폰에게 있어 디자인이 8할이라 할만큼 디자인 컬러 하나에도 희비가 엇갈리는데요. 현재 전해지는 루머들을 봤을 때 컬러가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닌듯 합니다. 다른 걱정거리들도 많으니까 말이죠.

아무튼 올해 아이폰7에 대한 소식은 아직 명확한 내용이 없습니다. 이쯤되면 거의 확실시되는 소식이 전해질만도 한데 말이죠.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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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오브 마나 플러스 버전 입니다. Adventures of Mana

기어핏2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보자! 첫번째 기어핏2 운동 기능

 

기어핏2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보자! 첫번째 기어핏2 운동 기능

기어핏2를 받자마자 기어핏2 디자인에 대한 글을 작성해봤는데요. 그 뒤로 약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해봤는데요. 기어핏2에는 과연 어떤 피트니스 기능과 부가기능들이 있는지 생각나는대로 정리해봤습니다.

내용이 많이 길어 우선은 운동 기능부터 소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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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핏2 그 첫인상은? 기어핏, 미밴드2와 비교해보자!

기어핏2 운동모드는 몇가지를 지원하나요?

기어핏2는 '달리기, 걷기, 하이킹 자전거타기, 스텝머신, 실내 운동용 자전거, 일립티컬, 러닝머신, 런지, 크런치, 스쿼트, 필라테스, 요가, 로잉머신, 기타운동' 총 15가지 운동 종목을 지원합니다. 

이중 '달리기, 걷기, 자전거, 일립티컬, 로잉머신' 5가지 운동모드는 수동으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기어핏2를 착용하고 운동을 시작하면 알아서 이를 인식하여 체크하고 기록해줍니다. 

운동 시 어떤 내용들을 기록해주나요?

실제로 기어핏2를 착용한 상태로 달리기를 해봤습니다. 30분을 목표로 설정을 한 후 시작하기를 눌러 측정을 했습니다. 진동을 통해 1km 단위로 이동거리를 알려주며 절반의 목표 달성시에도 진동으로 알려줍니다.

목표 달성 후 운동 시작 시간 및 종료 시간, 총 운동시간, 이동거리, 칼로리 소모량, 심박수, 평균 속도, 최대심박수, 고강도 구간, 날씨 그리고 GPS 기능을 켜놓았기에 이동경로도 기어핏2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동경로의 경우 지도로 보여주는데 더 디테일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지만 기어핏2에서는 위 이미지만 보여줍니다. GPS 인식율을 상당히 좋습니다. 아래 S헬스로 보면 더 정확한 이동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디테일한 지도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동기화된 스마트폰 S헬스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확실히 S헬스로 보면 이동경로 뿐만 아니라 위에 나열한 측정 결과물을 더 디테일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심박수의 경우 시간대별로 측정된 결과치를 보여주며 속도 역시 평균속도 뿐만 아니라 시간대별, 거리별 속도를 보여줍니다. 심지어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기어핏2만으로는 기본적인 정보확인만 가능하며 S헬스와 연동해야만 더 정확한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위 사진과 같이 계속 측정을 해줍니다. 그래서 평소와 달리 운동을 할 경우 배터리 소모량이 월등이 높아집니다.

동하지 않는 평소에는 어떻게 측정되나요?

착용하는 순간부터 충전을 위해 벗는 순간까지 일상을 기록해줍니다. 수면, 운동 측정은 물론이구요. 당연히 걸음수는 기본 측정이 됩니다.

또한, 출근을 하고 업무를 위해 움직이는 가벼운 움직임에는 '가벼운 활동'으로 특별한 움직임 없이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할 때는 '활동 없음' 등으로 측정이 됩니다. 최근 걸음수의 경우는 별도 S헬스 없이도 걸음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측정된 수치는 하루 시간별로 보여줍니다. 내가 어떻게 움직였고 또 언제 움직임이 있었는지를 간단하게 보여줍니다. 이 기능 은근 좋습니다. 자극을 준다고 해야할까요? 하루 전날 활동없음이 많으면 다음날 조금 더 움직여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줍니다.

추가로 계단 오르기도 측정됩니다. 회사가 4층 건물이라 엘레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요. 정확하지는 않지만 얼마나 오르내렸는지 층수로 알려줍니다. 미리 목표도 설정할 수 있구요. 제가 있는 환경과 잘 어울리는 기능이라 수시로 보고 더 많이 움직이려 하고 있습니다.

GPS 기능은 켜고 끌 수 있나요?

네 물론입니다. 설정 > 연결 > 위치를 선택해서 GPS 기능을 켤 수 있습니다. 다만, 배터리 소모량이 더 많아지겠죠? 꺼놓을 경우 운동모드 선택시 직접 GPS 기능을 켤 수도 있습니다.

투게더 기능은 뭔가요?

은근 자극해서 운동을 하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있는 S헬스와 연동해서 사용하는 투게더 기능은 스마트폰에 있는 주소록 그리고 삼성 계정이 있는 이들과 걸음 수를 경쟁할 수 있습니다.

처음 투게더 기능을 사용하려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진행하라고 나옵니다.

헬스앱이라는 인앱을 설치하면 됩니다.

목표를 정할 수 있으며 서로 하루동안 걸은 걸음수를 보여줍니다. 상대방의 걸음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서 경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걸음수가 많지 않을 경우 하단에 있는 '친구 응원하기'를 누르면 상대방에게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이거 은근 자극되네요. 참고로 한명이 아니라 여러명의 친구와 걸음 수 대결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이기고자 하는 욕구가 있기에 나보다 많이 걸으면 정말 자극이 됩니다. 더 움직이게 되네요. 여기에 내기까지 걸면 꽤나 운동이 됩니다.

커플의 경우는 떨어져 있어도 같이 운동하는 느낌도 들것 같구요. 현재는 걸음수만 지원하는데 조금 더 다양한 운동 모드에서 이 투게더 기능을 지원하면 좋을 듯 합니다.

실시간 심박측정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수동측정도 가능하고 실시간 심박 측정도 가능합니다. 물론 배터리는 쭉쭉~ 달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편리한가요?

터치 디스플레이이며 측면에 뒤로가기, 홈화면 버튼이 있습니다. 따지고보면 일반 스마트폰과 거의 비슷한 조작 방식이라 할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우선 운동모드의 경우 총 15개나 되는 종목이 아래로 쭉 나열되는 GUI입니다. 이걸 찾으러면 계속 터치를 해야 하는데요.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원하는 기능을 찾기 위해 좌우로 이동해야 할 경우 역시 잘못 눌러 터치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터치 인식율이 좋은 것도 문제네요. 더구나 운동으로 손에 땀이 있으면 더 불편합니다. 

계속 기어S2에 적용된 휠 방식이 생각났습니다. GUI 개선도 필요하지만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 조작하는 방식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작지만 꾸준한 다그침 기어핏2

사실 전 운동을 잘 안합니다. 핑계지만 야근이 잦고 출퇴근이 멀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운동시간이 부족하죠. 물론 필요할 때는 내려야할 곳 한참전에 내려서 걸어오기도 하지만 그걸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데 기어핏2를 착용하고 있으니 움직이지 않고 있음 움직이라고 알림을 주고 내가 하루동안 어떤 활동을 했는지 보여줍니다. 또, 투게더 기능을 시작하면 함께 하는 친구가 계속 움직이라고 응원메시지를 보내줍니다. 작지만 꾸준히 저를 다그쳐주지요.

여기에 다양한 스포츠밴드를 사용해보지 못해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하지만 지금 이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나를 기록해주며 이를 토대로 운동을 하고 싶게끔 만들어주는 측면에서 꼭 기어핏2가 아니어도 스포츠 밴드 하나쯤을 손목에 차고 있는게 도움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신선한 자극이 필요하다면 스포츠밴드류의 제품을 한번쯤 고려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에는 운동기능이외 부가기능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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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려면 VR게임을? 다이어트에 좋은 VR게임!

게임하려면 VR게임을? 다이어트에 좋은 VR게임!

글쎄요. 게임을 한다고해서 살이 찌는건 아니지만 게임을 많이 할 경우 아무래도 식생활이 일정치 않고 또, 앉아만 있어서 살이 찔 확률은 높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VR게임은 좀 다른가 봅니다.

VR게임한 후 체중 감량이?

레딧 HTC 바이브 이용자 커뮤니티에 VR게임을 한 후 체중이 감량되었다는 글들이 종종 올라온다고 합니다. 한 커뮤니티 회원은 매일 1시간 정도 HTC 바이브를 했을 뿐인데 체중이 감량되었다고 합니다.

유투브 영상도 있는데요. 한 유투버가 HTC 바이브로 VR 게임을 한후 3개월 동안 기존 106kg에서 97kg으로 9kg 정도 몸무게를 줄였다고 합니다.

자신이 직접 VR게임을 한 영상과 심지어 감량 전후 모습까지도 영상으로 남겼는데요. 한번 보세요.

VR은 뭐 좀 다른가?

사실 직접 몸으로 움직이며 하는 게임은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닌텐도 위(Wii)가 그렇고 X박스 키넥트 등이 그렇습니다. 둘다 직접 사용해봤는데요. 정말 재미있게 했고 조금 게임을 하다보면 실제로 땀이 비오듯 쏫아지며 마치 운동이라도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게임을 해본 분들이라면 뭐가달라?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요. 확실히 다릅니다. 우선 첫번째로 위나 키넥트의 경우 스포츠, 댄스 등 일부 장르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현재는 위, 키넥트 등에 최적화된 콘텐츠 추가가 거의 없는 상황이죠.

이러한 콘텐츠의 제약은 더 오랜시간 사용자를 게임기 앞에 잡아두기에 역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VR용 게임은 정말 다양합니다. FPS 부터 공포게임, RPG게임까지 일반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장르의 게임도 점점 추가되는 상황입니다. 당장 국내 기업인 한빛소프트는 댄스 게임 ‘오디션’, RPG ‘헬게이트’의 VR 버전, 요리를 테마로 한 ‘프로젝트 K: 쿠킹 오디션’ 등을 VR게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정되지 않는 폭넓은 범위의 VR게임은 더 오랜시간 게임기 앞에 머물수 있도록 해줄것입니다.

두번째는 체험의 차이입니다. 기존 게임은 손으로만 움직이는 것에서 벗어난 몸을 움직인다라는 차별성은 있지만 눈으로 보는 인식의 범위는 그저 모니터나 TV화면에 국한됩니다.

하지만 VR게임은 VR기기를 착용한 순간 사용자는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TV의 작은 화면(?)이 아닌 고개를 들면 하늘이 보이고 고개를 숙여야 땅이 보입니다. 뒤에서 쫒아오는 적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고개와 몸을 돌려야만 공격, 수비를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체험하는 범위가 확 달라집니다. 몸을 쓰는건 마찬가지이지만 인식의 차이가 확실하죠. 더 실감나고 게임의 몰입도가 다릅니다. 꼭 운동을 해야지하고 인식하지 않아도 높은 몰입도로 자연스럽게 운동이 됩니다.

VR 게임장이 아닌 VR 피트니스 클럽

이러다 VR 피트니스 클럽이 나오는건 아닌가 합니다. VR을 착용한채 공포게임 한번 하면 재미와 함께 운동도 되고 말이죠. 지루해질만 하면 다른 장르를 선택하면 되니까요. 더욱이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게임 방식 역시 실제 운동효과를 볼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들면 좀비 게임인데 손엔 무기 하나 없이 뒤에서 좀비가 쫒아오고 앞에 장애물을 피하며 도망가야하는 게임말이죠. 물론 이를 위해서는 내 몸을 잡아주는 별도 VR용 주변기기가 있어야 할듯 합니다. 혹시 VR용 공포게임이 궁금하다면 유투브에서 한번 검색해보세요. 정말 많은 영상들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상상을 하다보면 조금 더 빨리 VR시장이 커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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