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일 목요일

[무료] 에어드롭 부럽지 않은 Mac∙iOS 파일전송 앱 'AirMount'... 아이폰을 맥 외장하드로?

'AirMount'는 맥과 iOS 기기 간의 파일 전송 기능인 '에어드롭'을 지원하지 않는 맥을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맥의 운영체제 버전에 따라 '블루투스 동글'과 'Continuity Tool'을 이용하여 '에어드롭'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만, 안 그래도 부족한 맥의 USB 포트 하나를 '동글'이를 위해 양보해야 하니 '에어드롭'을 사용하기 위해 일종의 손해를 보는 셈입니다.

게다가 2002년 중반기 이후의 맥이 에어드롭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간혹 기간의 인식이 느리거나 아예 작동하지 않는 등의 문제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기에 아예 '에어드롭'을 잊고 사는 맥 사용자도 많습니다.▼

'AirMount'는 에어드롭을 사용할 수 없었던 사용자들에겐 파일 전송에 관한 '훌륭한 대안'이며 기존의 사용자들에게도 '에어드롭'이 지원하지 않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AirMount 둘러보기

1. AirMount의 맥 버전과 iOS 버전을 내려받아 각각 기기에 설치한 후 실행합니다. 

두 기기가 서로 인식되면 맥에서 아이폰에 대한 접근을 요청하고 아이폰에서는 이를 승인하는 형식으로 두 기기가 연결됩니다.▼

연결하려는 아이폰이 사용자 자신의 것이라면 'Always Allow'를 선택하여 추후 별도의 확인 없이 바로 연결되게 설정하시는 것이 좋고 잠시 다른 사용자의 iOS 기기와 연결하려는 것이라면 'Allow'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2. 맥과 아이폰이 연결되면 맥의 바탕화면에 자동으로 폴더가 열리며 이제부터 아이폰을 외부 저장 장치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폰 안의 '사진'관련 폴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 폴더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파일을 복사하거나 이동할 수 있는 폴더이며 보라색은 '스마트 폴더'로서 해당 폴더에 임의로 파일을 전송하거나 편집할 수 없습니다.▼

3. 아이폰의 '카메라 롤' 폴더를 클릭하여 들어가 맥으로 전송하고자 하는 사진을 확인합니다.▼

4. 원하는 사진을 맥의 바탕화면으로 끌어다 놓으면 '복사' 완료입니다. 반대로 맥에서 사진을 선택하여 아이폰의 '카메라 롤' 폴더로 드래그하여 바로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복사하고 삭제하는 것에 '사진' 앱을 통하지 않고도 손쉽게 관련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5. AirMount를 이용하여 연결한 아이폰 안의 'Drive' 폴더는 어디에 쓰이는 것일까요? 바로 아래처럼 각종 파일을 저장해 놓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포스팅의 주제였던 '생활형 터미널 명령어'의 줄거리 파일을 아이폰의 'Drive' 폴더로 드래그하여 복사해 놓았습니다.▼

6. 'Dirve' 폴더 안에 또 다른 폴더를 생성해 놓고 관련 파일들을 이동 또는 복사하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건 아이폰에서건 폴더를 만들면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지요.▼

7. 자 이렇게 만들어진 Drive > B2M 폴더로 이제 원하는 파일을 끌어나 놓거나 복사하여 붙여 넣기, 또는 이동을 통해 전송하시면 끝입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rMount가 제공하는 아이폰 내의 'Drive' 라는 폴더에 파일을 저장하는 것이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나타나지 않기에 중요한 파일을 저장해 놓기에 안성마춤입니다. ▼

8. 설정은 복잡할 것이 없는데요, 그저 맥의 시동과 함께 AirMount를 구동하는 옵션과 업데이트 확인, 그리고 연결될 아이폰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부분만 살펴보면 됩니다.

아이폰에 설치된 'AirMount'에서는 보안과 관련된 기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Whitelisted Devices'를 정해 놓는 기능과 'Require Unlock to Mount'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을 연결할 때 항상 '잠금 해제'를 눌러야만 연결이 되게 하여 무단으로 맥과 아이폰을 연결하는 경우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 코멘트

기본적으로 AIrMount는 기기 연결에 Wi-Fi를 이용합니다. 먼저 2012년 중반 이후에 출시된 모델의 경우 즉, 에어드롭이 자체적으로 지원되는 모델이라면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여러분의 맥이 2012년 중반 이전에 출시된 모델 -에어드롭 사용 불가 모델- 이라면 맥과 아이폰이 '반드시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별도의 앱의 도움 없이도 운영체제와 기기 차원에서 제공하는 '에어드롭'의 편리함도 좋지만, 이것이 여의치 않을 때 'AirMount'는 오히려 '에어드롭'보다 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연결된 아이폰(다른 iOS기기 포함)을 외부 저장 장치처럼 사용할 수 있고 특정 폴더를 자유롭게 만들어 필요한 파일을 넣어 둘 수 있다는 점은 독특한 장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기간의 인식도 빠르고 전송도 맥의 폴더에서 파일을 쓰고 읽듯이 매우 빠르다는 것도 뺴놓을 수 없겠습니다.

그러나 아직 출시 초기 버전이라 'Downlaod iCloud Photos (Beta)' 관련 기능이나 앱에 관한 설명이 다소 모호한 점은 단점으로 구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서 '자동잠금'이 실행되면 "Airmount'로 연결된 두 기기의 인식이 해제되므로 번거롭지만 다시 연결해야 하는 점도 있습니다.

에어드롭의 단순한 파일 전송 기능과 간헐적인 끊김과 기기 간 인식 지체 현상에 답답하셨던 분이나 아예 에어드롭을 지원하지 않는 맥을 사용하셨던 분, 그리고 아이폰을 외부 저장 장치처럼 사용해 보고 싶으신 분께 AirMount를 추천합니다.

AirMount의 맥 버전은 개발사 홈페이지에서 iOS 버전은 아이툰즈 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습니다.

AirMount for macOS 10.10+

AirMount for iOS 9.0+

필자: Macintosh
인문학과 맥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이자 맥 블로거.
May the Mac be with you!



참조
AirMount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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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플러스에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이 포함된다?

아이폰7플러스에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이 포함된다?

애플 인사이더를 통해 재미난 루머가 하나 전해졌습니다. 바로 아이폰7플러스에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예상되는 에어팟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에어팟(Airpods Wireless Earphones)

아이폰7플러스(iPhone 7 Plus) 포장 박스로 보이는 이미지가 올라왔는데요. 이 이미지를 들여다보면 내부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7플러스, 라이트닝 케이블, 어댑터와 함께 에어팟이라는 단어에 보입니다. 무선 이어폰이라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3.5mm 이어폰 단자가 빠지면서 이를 대체하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는 듯 합니다.

출처 : http://ift.tt/2bEKUKd

<에어팟 예상이미지>

다만, 오히려 기본 제공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라이트닝 이어폰이나 라이트닝 to 3.5파이 젠더는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일 경우 아이폰7플러스를 통해 유선 이어폰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3.5mm 변환젠더를 구입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소식은 8월31일 nowhereelse에서 올라온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아이폰7플러스에 256GB 모델이 있음을 보여주는 문서가 유출되었다는 내용이었는데요. 이 문서를 보면 구성품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앞선 소식과 달리 아이폰7, 아이폰7플러스 모두 라이트닝 이어폰과 변환 젠더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블루투스 이어폰인 에어팟을 포함한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출처 : http://ift.tt/2bAREhb

<에어팟 예상이미지>

결국 둘 중 하나는 거짓이라는 점인데요. 글쎄요. 루머이기에 심각하게 받아들일 부분은 아니지만 에어팟이 들어간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둘 중 하나를 굳이 선택하라고 한다면 카레맛 똥을 선택할래 똥맛 카레를 선택할래 수준의 고민이 될듯 합니다.

<에어팟 예상이미지>

에어팟 어떻게 출시되려나?

개인적으로는 에어팟이 거짓이라는 쪽에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 루머가 끊임없이 유출되는 동안 에어팟이라는 존재는 전혀 밝혀지지 않고 있었는데요. 이는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하지 않기에 아직까지 유출되지 않은 것이라 판단됩니다. 에어팟이라는 무선 블루투스 제품이 나오기는 할테지만 지금과 같이 기본 구성품이 아닌 별도 구매 형식으로 제공되지 않을까 합니다.

<에어팟이라 주장하는 이미지>

참고로 얼마전 에어팟으로 예상되는 이미지가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보청기 혹은 삼성 아이콘X 그리고 얼마 전 리뷰했던 로우킨과 같은 형태의 제품 이미지였는데요. 어떤 점을 보고 애플 제품이라 했는지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에어팟의 존재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예상이미지>

전 블루투스만 사용합니다.

전 블루투스만 사용하기에 사실 3.5mm 단자는 1년에 10번 정도 사용할까 말까 합니다. 배터리가 떨어졌거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가져오지 않았을때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곤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3.5mm 단자 제거가 저에게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는 개인적인 생각일 뿐 조금 더 넓게 보면 여전히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유저가 많다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선택의 폭을 줄이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아이폰에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도 그리고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에 출시된 제품들에서도 블루투스를 지원했습니다. 여기에 유선을 함께 제공했기에 사용자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7 라이트닝 이어폰 예상이미지>

하지만 애플은 유선이라는 선택지를 없앤 것이죠.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만 이런 행위를 마치 애플이 무선을 선도하고 그 다음 세대를 위해 내린 용단처럼 확대 해석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정말 무선으로 가기 위해 앞장서는 거라면 라이트닝 이어폰과 라이트닝 젠더를 제공해서는 안되는 것이죠. 결국 지금의 선택은 그저 애플의 욕심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나오면 분명 사겠지만 갤럭시노트7도 그렇고 아이폰7도 그렇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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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구입한 후 해야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주유/세차는 물론 차정비도 해야 합니다. 또, 필요에 따라 썬팅, 네비, 카오디오, 튜닝 등도 해야 하고요. 이러한 것들을 하기 위해 우리는 인터넷을 검색해서 괜찮은 곳을 찾거나 아니면 지인소개 또는 집, 회사 근처 아무 곳이나 들어가서 뒷통수 맞지 않기를 바라며 차를 맡기게 됩니다.

하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넘쳐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 있습니다. 차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필수 앱이 아닐까 싶네요.

자동차의 모든 것 카링(Carring)

카링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신규 앱인데요. 이 앱을 간단히 소개하면 세차, 브랜드 A/S, 차수리/정비, 렌트카, 주차장, 주유소, 신차견적, 중고차/폐차, 타이어/휠수리, 썬팅/네비, 오일교환/차유리, 24시긴급출동, 드레스업, 자동차튜닝, 자동차보험, 할부/리스 등 자동차와 관련된 약 60개의 서비스를 한자리에 모은 자동차 관련 어플입니다.

무엇보다도 그저 모여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 매장별 거리순, 평점순, 좋아요순으로 찾아볼 수 있으며 각 리뷰가 달려있어 이를 통해 원하는 매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이다보니 리뷰가 많지는 않은데요. 사용자가 많아질 수록 다양한 리뷰가 올라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를 토대로 악덕 매장은 도태되고 착한 매장들에는 소비자들이 몰리게 되지 않을까 하구요.

카링앱 한번 실행해봤습니다!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차와 주차장을 먼저 살펴봤는데요. 먼저 세차장의 경우 현재 약 600여개의 매장이 등록되어 있으며 내가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곳부터 보여줍니다.

원하는 매장을 선택하면 주소, 전화번호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맵을 통해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길찾기를 누르면 위와 같이 다양한 내비게이션 앱이 뜨는데요.

폰에 설치된 내비를 선택하면 별도 주소 입력 없이 바로 길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척 편리하네요.

만약 서비스를 이용한 후 마음에 들었다면 즐겨찾기로 등록할 수 있으며 해당 정보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이용해본 후기도 올려주면 다른 사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초기 단계니까 이용한 후기를 올린 분들에게 포인트를 제공해서 이를 현금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주차장의 경우 내가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유/무료/조건부무료 주차장 정보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주차비용 정보가 없네요. 차후 이 주차요금 정보를 추가해주었음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저렴한 곳을 이용하고 싶으니 말이죠.

또 하나 마음에 드는건 전용 서비스 센터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브랜드A/S를 들어가면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까지 서비스 센터를 안내해줍니다.

현재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서비스센터가 어디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급하게 수리가 필요할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자동차 검사소 정보도 함께 있어서 카링 앱 하나면 쉽게 찾아서 방문할 수 있습니다.

차수리/정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은 거리순으로 차 정비가 가능한 카센터를 보여주는데요. 만약 평점 순이나 좋아요 순으로 보고 싶을 경우 선택하면 평점, 좋아요가 많은 매장 중 내 위치에서 가까이 있는 매장을 우선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견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치고 싶은 부분의 사진을 찍어 등록하고 차량명, 주행거리, 시공품목 등을 입력해서 견적보내기를 누르면 해당 매장으로부터 견적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몇몇 골라둔 매장에 견적을 보낸 후 가장 만족할만한 견적을 보낸 업체를 선정해서 수리를 받으면 됩니다.

여성 운전자분들의 경우 혼자가서 수리를 맡기고 견적받기가 어렵다라고 토로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직접 방문하지 않고 견적을 받을 수 있고 또, 이 견적을 토대로 자동차에 대해 잘 아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한 후 적당한 서비스 센터를 선택할 수 있어 이른바 눈탱이를 맞지 않고 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견적요청 서비스는 차수리/정비 뿐만 아니라 타이어/휠수리, 썬팅/네비, 오일교환/차유리, 드레스업, 튜닝 등 다양한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친절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이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카링 앱을 한번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이외에도 렌트카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급하게 차를 렌트해야 할때 어디서 해야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은데요.

이 카링을 이용하면 현재 내 주변에 렌트카 업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렴하게 제공되는 핫딜 렌트카 정보도 볼 수 있습니다. 차량별 이용 금액이 나와서 바로 원하는 차를 선택해서 렌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카링앱을 통해 바로 예약도 할 수 있습니다.

매거진, 뉴스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기사를 보여주는 탭, 시공 후 이미지를 올려놓은 시공 갤러리 그리고 다양한 차량 관련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공동구매 관련 탭도 있습니다.

간단히 카링 앱 기능에 대해 소개해봤습니다. 정말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찾을 필요없이 카링앱만 설치하면 다 됩니다. 편리성 측면에서 정말 좋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네요.

이런 분들에게 딱!

앞서 언급하기는 했지만 몇번 차수리하면서 과한 수리 비용을 받아본 경험이 있는 경우, 카센터에 가서 견적받기가 어려운 여성운전자 및 초보운전자, 현재 위치에서 원하는 매장을 빠르게 찾길 원하는 경우, 미리 이용해본 고객들의 평가를 접해보고 싶은 경우에 이 카링 앱을 이용하면 될 듯 합니다. 물론 아직 다양한 사용자 리뷰가 올라오지 않아서 제대로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할 듯 한데요. 우선 나부터 이용해본 후기를 올려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그래야 서로 도움을 주고 또, 받을 수 있으니까 말이죠. 현재 이 어플은 당연히 무료입니다. 안드로이드는 물론 애플 IOS에서도 이용할 수 있고요. 지금 서비스에서 조금 더 내실을 다지고 성장해준다면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필수 앱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 바로 설치해보세요!

참고로 현재는 서울, 경기, 인천만 이용이 가능하며 추후 전국서비스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전국 서비스는 빠르게 진행되었음 좋겠네요. 참고로 이 카링 앱을 만든 업체는 바이카(byecar)라고 하는 중고차 경매 어플도 만들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설치해보세요.

* 본 포스팅은 카링으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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