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31일 금요일

김연아, HS insider 풀 인터뷰

HS insider 풀 인터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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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나는 불꽃이다 CF - 한화이글스 편

한화그룹에서 새로운 CF를 촬영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한화이글스가 등장하는 CF인데요. 총 세 편의 CF. 제가 간단히 살펴보고 관련 소식 전해드립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최근 페이스북 타임라인에서 한화이글스가 등장하는 CF를 본 적이 있습니다. 썸네일부터 온 몸을 불태울 것 같은 인상 깊은 CF였는데요. 이렇게 타임라인을 보고 넘어갔는데, 알고 보니 이게 시리즈로 제작된 CF였더라고요. 올 상반기에 제가 한화와 함께 소개해드린 키워드와도 맞물리는 C..

from 레이니아 http://reinia.net/1560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서 반나절 여행



홍콩여행 2일째.

홍콩에 왔으니께.... 온김에 마카오도 가보자며..

터보젯을 타고 마카오 땅을 한 번 밟아 봤습니다.


일던 저희는..

침사추이에서 가까운 차이나페리 터미널로 왔어요..


참고로..


홍콩에서 마카오로 넘어갈 때 입국신고서를 제출해야 하므로..

비행기에서 미리 두 장 챙겨서 써놓으면 편해요.




배를 타고 약 한 시간정도 가니까 마카오래요..ㅎㅎ


마카오에 도착하면  터미널 앞에 호텔 셔틀 버스들이 많아요. 

물론 공짜라서 코스만 잘 짜면 교통비 들지 않고도 관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호텔 버스는 카지노 앞에서 내려 주기 때문에..

미성년자가 있으면 안 태워 줍니다... ㅎㅎㅎ

그럴 땐 힘들게 말싸움 하지 말고... 쿨하게 택시타요.

그럼... 돼요..ㅋㅋ



암튼... 우리는  목적지인 베네시안 호텔 버스를 타고 시원한 에어콘 바람을 쐬며 출발~



터미널을 지나... 베네시안 호텔을 가는 동안..

지나가는 곳마다 여러 호텔들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마카오는 카지노의 천국답게... 호텔들이 아주 어마어마 했어요..ㅎㅎ



오~

호텔 규모가 남다르죠?ㅎㅎㅎ

동양의 작은 유럽, 동양의 라스베이거스 등등.. 

마카오를 지칭하는 말들이 많더니만..

역시 직접와서 보니 실감나더라구요..


호텔들을 보면서 완전 시골 촌딱마냥... 우와~ 우와~ 추임새를 넣어가며.. 아주 그냥 눈 돌아가는 줄 알았뜹니다..ㅋㅋ


우리의 1차 목적지는 바로 여기..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입니다... ㅎㅎ


여기 뭐하러 왔냐구요?

우리 돈 읎어서 카지노는 안 하구요..ㅎㅎㅎ


반나절 놀기 좋은 곳이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당~


일단 베네시안 호텔에 도착해서 에그 타르트 부터 처묵합니다. ㅎㅎㅎ 

마카오 에그 타르트가 유명한데요..

마카오가 포루투칼 식민지였잖아요..?

마카오의 에그타르트는 포루투칼에서 넘어온 걸로 알고 있어요.

포루투칼 리스본이 에그타르트의 원조라고 알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


어쨌거나..


홍콩의 에그 타르트는 마카오 덕분에 에그타트르가 뜬건지 잘은 모르겠으나...

굳이 비교하자면 홍콩 에그타르트는 딱딱한 타르트지에  밍밍한 필링을 넣고 구워낸.. 그닥 감칠맛도 없고, 별 감흥이 느껴지지 않았더랬어요.

하지만.. 마카오 에그타르트는 좀 다릅디다..ㅋㅋ


먼저 파삭한 페스트리와.. 부드럽고 적당히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이 노릇하게 구워져 있어, 보기만 해도 침샘이 자극 되는 비주얼이에요..

물론... 마카오 에그타르트가 훨씬 더 맛있구요 ^^


집에 사오고 싶었지만..

더운 여름이고.. 또 달걀로 만든거라 쉽게 상할 수 있으므로 기념으로 사오는 건 비추..ㅎㅎ 




베네시안 호텔 도착해서 우린 3층으로 향했습니다.

아주아주 시원~~ 한 게.

여기 오니까 딴 세상 온 거 같아요.


분명 호텔안으로 들어 왔는데 어둑어둑한 하늘이 보이고 막...ㅋㅋ

옴마~ 이게 어떻게 된거니~ ㅋㅋ


녜~ 인공하늘이에요~^^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은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재현한 호텔이라네요..

마카오 오면 베네시안 호텔은 필수 코스처럼 들린다더니.. 

다 이유가 있었어요..~ㅎㅎ


길거리 공연처럼..

여기저기서 크고 작은 공연들이 펼쳐지는데요

우리가 도착하니 바로 전자 바이올린을 연주하더라구요.

네 명의 언니들이.. 어찌나 멋지고 카리스마가 있던지..

여자인 저도 넋 놓고 봤오요..


크~ 멋있네~ 멋있어~~


연주 도중에 관객들 앞으로 걸어 나오더니..

포즈를 취하며 계속 연주 하더라구요

뭐... 한 방 찍어 줬습니다. 


이 언니는.. 

뭔가 남자 같은 미모지만.. ㅡㅡ;;

제일 끼를 부리고 막 그랬던 언니에요...ㅎㅎㅎㅎ


눈 깜빡일 때마다..

천천히 깜빡이며 시선을 발사하는데... 아우.. 좀 웃겼어요.ㅋㅋㅋㅋ


그래도 연주도 잘하고 멋졌어요~~  

덕분에 눈과 귀가 즐거웠어요~ 박수 쳐춥니다.....짝짝짝~!!

쇼핑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천천히 쉬엄쉬엄~  다니기 좋고..

무엇보다 사진찍으면서 돌아다니면 반나절은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


그리고 여기..

베네치아의 명물인  곤돌라를 재현한 아이디어도  대박..^^

곤돌라를 타고 10분 코스로 한 바퀴 돌고 오는데.. 뱃사공이 노래도 불러줘요.. ㅎㅎ


곤돌라 승선권은 우리나라 위메프 같은 곳에서도 딜이뜨니까..

미리 구매하셨다가 여기 와서 티케팅 장소에서 교환하면 될 거예요. 미리 구매해서 가는 게 조금 더 저렴하지 싶어요..



아주 약간 출출한 거 같아서..

푸드코트에 한 번 와봤는데요..

뻥 안 치고.. 대략 100개가 넘는 음식점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뭘 먹어야 할지 멘붕에 빠졌더랬어요..


가만히 서서... 어디가 사람이 제일 많은가 살핀 후..


오리 비비큐를 파는 곳.

오호~ 나도 이거 먹어야지..


그리고 그냥 제일 많이 나가는 것으로 저도 주문 했구요


이렇게 한 접시를 주더라구요.


먼저 국물 부터 맛을 봤는데..


맛은....뷁 ㅜㅜ

이거 몬맛으로 먹는다니..? ㅠㅠ

한 입 먹고 바로 옆으로 빼놓습니다.. ㅠㅠ 



그리고 나에게로 온 오리고기들

소스가... 조금 짜긴 했어도..

그것 빼고는 고기 상태는 나쁘지 않았어요.


부위별로 주었는데요..


특히.. 껍데기!!!!

완전 바삭하고... 와이리 맛있노!! ㅋㅋㅋ

 껍질이 대박..


그리고 나머지는 뭐 소소~ ㅎㅎ



그리고 요건 일본 음식인데..

이름이 뭐라고 뭐라고 했는데... 듣고 까 먹었어요..ㅋㅋ


그냥 우리나라 불고기 같은 맛이라 무난했어요.


그리고 같이 딸려 나온 국.

김 국인지 모시깽인지..

비린내 나서 토나올 뻔... ㅠㅠ 



하아~

증말 맛 없다.. ㅠㅠ 



이것도 친구가 먹는다고 주문한 쉬림프 라이스.

그냥 새우 볶음밥.

그런데 냉동 새우가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말라 삐들어진 건새우가.. ㅋㅋㅋ

밥은 바람불면 날아갈 것 같은..ㅋㅋ 

하지만 맛은 조금 짭쪼름 한 것이 무난했어요.


확실히.. 우리 나라도 그렇고.

푸드코트는 딱 푸드코트 맛이 나요...ㅎㅎ



밥도 먹었고..

이제 장소를 옮겨 보려고.. 1층으로 내려가는데..

카지노가 보이네요..

오옹~ 사람들 바글바글~

아주 그냥 꽉 찼어요~



이렇게 기념품 파는 곳도 있고..




여기가 메인 로비라던데.


어때요 좀 머찌죠? ㅎㅎ


베네시안 호텔이 꽃보다 남자 촬영지라면서요..?

직접 와서 보니께.... 진짜 멋졌어요.. ㅠㅠ

나중에 다시 마카오에 올 기회가 생긴다면 그땐  이 호텔에서 숙박도 좀..^^ 



하아..~ 

실내가 시원하니까 당췌 밖에 나가기 싫었지만..

어쨌거나 베네시안 호텔을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짧게 반나절 여행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려구요^^

다시 호텔 셔틀 버스를 타고..

마카오의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러 출발합니당.~


가는 중간에.. 그냥 한 컷 찍어 봤는데..

홍콩이나 마카오나.. 뭐 느낌은 똑같구만요~ ㅎㅎ


아우~ 그나저나 날씨 한 번 뜨겁고 푹푹찌고 습하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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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팁] 통통 튀는 독 막대 아이콘을 잠재우는 방법

어떤 프로그램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OS X은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사용자의 이목을 집중시킵니다.

하나는 마치 탄력 있는 공처럼 독 아이콘을 통통 '바운스'시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화면 우측 상단에 '알림' 메시지를 띄우는 것입니다. 운영체제와 사용자 사이를 친밀하게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무척 유용한 기능이죠. 하지만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데 불현듯 나타나는 이러한 알림으로 인해 집중력이 깨지며 짜증이 났던 적 한번은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알림 메시지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질 뿐만 아니라 방해금지 모드를 사용해 작동을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독 아이콘은 한번 튀기기 시작하면 응용 프로그램을 전환하기 전까지 멈추지 않으므로 아이콘을 클릭하지 않고는 견디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얼마 안 되는 시간이지만 프로그램을 전환하지 않고도 아이콘을 잠 재우는 매우 손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통통 튀는 아이콘 위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 댄 뒤 바로 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움직임을 멈추면서 잠잠해집니다. 알고 나면 허무할 정도로 간단하죠? ▼

"나는 위 기능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아예 아이콘 바운스를 끄고 싶다"는 분도 어딘가 계실 듯 한데요.

특별한 UI는 없지만 터미널 명령어로 아이콘 바운스를 완전히 비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을 실행한 뒤 아래 명령어를 입력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자칫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이 될 수도 있지만, 아예 방법이 없는 것보다는 이런 식으로나마 쓸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언제든 원래 상태로 복구하고 싶을 때는 명령어의 'TRUE' 부분을 'FALSE'로 바꿔서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

defaults write com.apple.dock no-bouncing -bool TRUE && killall 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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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Keeper, ZipCloud 설치하는 가짜 사파리 업데이트 주의보

멀쩡한 사파리 업데이트로 위장한 인스톨러로 애드웨어를 유포하는 행위가 발견돼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보안 전문사이트 'Malwarebytes'에 금일 올라온 소식입니다.

'지난주 우리는 사파리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준다고 하면서 MacKeeper와 ZipCloud를 설치하고 시스템을 파괴하는 매우 불쾌하고 비열한 속임수를 발견했다.

'First Row Sports'라는 사기 스포츠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영상 재생 버튼을 누르자 사파리 업데이트를 유도하는 페이지로 이동되었다. 여기서 'Update Now' 버튼을 누르니 'Apple Safari Setup.dmg'라는 이름의 디스크 이미지 파일이 다운로드되었으며, 파일을 열자 애플의 정식 인스톨러와는 생김새가 전혀 다른 인스톨러가 나타났다. 가짜 인스톨러라는 것을 눈치챘지만 어쨌든 설치를 계속 진행했다. 

인스톨러를 실행하자 야후! 로고와 함께 사파리용 '검색 도우미'를 설치한다는 창이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MacKeeper 설치 동의창이 나타났다. 안내문의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고 균일했으며, 눈에 익은 MacKeeper 로고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다. 마지막으로 ZipCloud를 설치하는 것에 동의하니 MacKeeper와 ZipCloud가 자동으로 실행되었다. 

광고를 띄우거나 페이지를 가로채는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크롬과 파이어폭스의 기본 홈페이지, 검색엔진 설정은 변조되어 있었다.

흥미로운 부분은 인스톨러 안에 포함된 사파리는 변조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라는 점이다. 하지만 이 사파리 7까지 지원하는 OS X 매버릭스 시스템에 사파리 8이 강제로 설치되었고, 이로 인해 사파리가 완전히 파괴되었다. 사파리를 되살리는 유일한 방법은 OS X을 재설치하는 것 뿐이었다.

이 가짜 사파리 업데이트의 피해를 입은 경우 시스템에서 즉시 MacKeeper와 ZipCloud를 삭제하고, OS X을 다시 설치하길 권한다. 하드 디스크를 포맷할 필요 없이 운영체제만 신선한 파일로 덮어씌워주면 된다."

- Malwarebytes

휴.... 날로 교묘해지고 대담해지는 악성코드 배포 수법을 보고 있으면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OS X 매버릭스 기준으로 작성된 글이라 OS X 요세미티에선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확실치 않습니다. 인스톨러에 포함된 사파리 자체는 타인의 손을 타지 않은 순정 상태라고 하니 OS X을 재설치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MacKeeper와 ZipCloud가 설치되었는지, 웹브라우저 홈페이지와 검색엔진 설정이 바뀌었는지 정도만 확인해보시면 될 듯합니다. *MacKeeper와 ZipCloud를 삭제하는 방법은 별도의 포스트로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출처가 불확실한 곳에서 내려받은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무조건 '예'를 누르시는 분은 습관을 바꾸시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참조
• Malwarebytes - Fake Safari update installs MacKeeper, Zip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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