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9일 월요일

국내여행, 경남여행: 푸른 바다와 함께하는 남해 가천 다랭이 마을



경상남도 공식블로그인, 경남이야기 블로그에 올라간 저의여행기입니다.


두런두런 명예기자 이야기

"자연으로 만든 거대한 계단, 남해가천 다랭이마을" http://ift.tt/1Wm7psX 


당일치기로 여행갔었던 날, 들렀던 남해 가천 다랭이마을입니다.

지금도 밭을 일구고 생계를 살아가는 주민들이 있는 다랭이 마을에는 황금휴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었습니다. 그 방문객 중에 저도 포함되었었죠.





푸른 남해바다와 함께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밭의 모습인, 다랭이까지 볼 수 있어서 특이했지만, 예쁘고, 아름다웠지만, 생존을 목적으로 일구어냈던 밭의 모습은 신기하기까지 했습니다.

남해로 여행을 가신다면 잠깐이라도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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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스케이트 2016 티켓 예매 정보

올댓스케이트 2016 티켓 예매 정보가 떴네요. 12일 낮 12시 인터파크! 6월4일/5일 5시 공연 6월6일 오후 2시30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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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올댓스케이트 2016 아이스쇼서 팬과의 만남 참석

http://ift.tt/1OdgCAt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대표이사 구동회)는 김연아가 공연 전에 '팬과의 만남'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김연아는 6월 4~6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아이스쇼인 '올댓스케이트 2016' 에서 공연 3일간 매일 키스앤크라이(KISS&CRY)석 관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특별한 만남에 참석한다. 김연아는 공연 전 키스앤크라이 라운지를 방문해 인사말을 전한 뒤 관객들과 기념촬영을 할 예정. 기념촬영은 소규모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어서 올댓스케이트 키스앤크라이석을 찾은 관객들은 그 어느 때보다 뜻 깊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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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묵나물 만들기


 

  개망초 묵나물 만들기




묵나물이란 묵은 나물이라는 뜻으로 생으로 말리거나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나중에 조리하여 먹는 나물을 뜻하는데요..

취나물, 고사리, 머위대 등등 많은 종류를 묵나물로 만들 수 있더라구요~

그런데 흔한 개망초도 묵나물로 만들어 먹는다길래 만들어봤어요~ ^^


개망초 나물  http://ift.tt/1NljYvw


얼마 전 개망초를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먹었는데 넘 맛있었거든요..

그래서 묵나물로 만들어놓고 가을, 겨울에 먹으려고요~ ㅎ


채취담당인 남편이 한 가득 따왔어요~ ^^

한 바구니가 넘어요~ㅎ


다듬고..


씻은 후..


물을 끓여서..


몇 번에 걸쳐 데쳤어요~ ^^

데칠 때는 1분 정도 데치면 된답니다~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요~

그리고 볕 좋은 곳에다 널어요~

우와~ 많다~

중간에 한 두번 뒤집어줬어요~

하루를 꼬박 말리니 이렇게 되었어요~

잘 말라서 비닐팩에 넣었어요~ ^^


겨울엔 야채도 비싸고 먹을 반찬도 변변찮은데 올 겨울엔 나물반찬 하나가 추가됐어요~ㅎㅎ

추워지면 개망초 묵나물 맛나게 볶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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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거 3691d / 미싱스토리 ms744] 드디어 공업용으로 갈아탔어요~ ^^


 

  [싱거 3691d / 미싱스토리 ms744] 드디어 공업용으로 갈아탔어요~ ^^ 




제 재봉방을 살짝 보여드릴게요~ㅎ

한 쪽 구석엔 원단들과 부자재들이 있구요..

그 옆으로 오버록이 있어요~

이건  NCC 쏘우쿠키에요~

그리고 그 옆으로 가정용 재봉틀이 있어요~

이건 부라더 이노비스 50이에요~


재봉을 시작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었어요..

귀촌하면서 시골이니 꼭 필요한 건 내 손으로 수선하자 해서 조금만 배우려고 했는데

시작하고 나니 너~무 재밌고 신나서 재봉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

옷부터 홈패션, 소품, 가방까지 이것저것 필요한 걸 잡다하게 만들다보니

어느 것 하나 전문가도 되지 못하지만

내 손으로 만드는 기쁨과 행복은 정말 커요~ㅎㅎ

그런데 얼마 전부터 가정용의 한계를 느끼게 되어 

공업용으로 갈아타고 싶은 욕망이 생기더라구요~ㅋㅋ

그런 저희 맘을 안 남편님께서 공업용을 선물해주셨어요~~ 흐흐~~

쌩유베리감솨~!!


어떤 브랜드의 어떤 기종을 살까 고민하다 카페에서 공구하길래 순식간에 질렀어요~ㅋ

이건 싱거 3691d에요~ 자동직결사절이래요~

사절이 되니 일이 확 줄어든 느낌이에요~ㅎㅎ


그런데 공업용은 실이 꼭 저렇게 높이 있어야 할까요..? ^^;;

led 등은 눈에 상당히 안 좋다고 조명 준전문가인 친구가 말해줘서 일반 작업등으로 했어요~







조작은 오히려 가정용보다 단순해요~ㅎ

노루발을 올리는 무릎판..

이건 새거라 그런지 원래 그런지 무릎으로 미는데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ㅡ.ㅡ

쿠션 많이 넣어서 덮개를 씌워야 할 것 같아요..

싱거의 위엄~!

정말 튼튼하게 생겼어요~ㅎ

공업용 재봉틀 사는 김에 오버록도 세트로 했어요~ㅋ

미싱스토리 ms744에요~


이것도 실걸이가 엄청 높아요..

가정용보다 크기는 작은데 소음이 없어요~

너~~무 좋더라구요~!!


실밥들이 미끄럼을 타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해요~

요거 너무나도 편하더라구요~ㅎ


연습해봤어요~ㅋㅋ

역시 빠르고 조용하고 편하고 좋더라구요~

아직은 적응 중이라 손에 익지는 않아요~ㅎ

노루발 무릎으로 미는게 넘 어색해요~

발판도 넘 민감한 게 가정용과 정말 다르더라구요~

왠지 전문가 같은 느낌이에요~ㅋㅋ

공업용으로 갈아탔으니 실력이 좀 늘어야 할텐데요..ㅎ

가정용은 샤시 친 테라스에 놓았어요~

재봉틀은 단추구멍이나 모냥낼 때 꼭 필요하니까요~ㅎ

오버록은 중고로 팔까.. 검은실 껴서 두 대로 쓸까 고민이에요..

팔아도 얼마 못 받긴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두 대 쓰기도 글코.. ㅡ.ㅡ;;

어쨌든 공업용으로 갈아탔으니 실력도 늘었음 좋겠어요~ㅋ

이제 열봉하는 일만 남았습니다~ㅎ ^^

재봉방에서 24시간 살고 싶어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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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소치올림픽 도핑 관련 영상 (미국 CBS)

http://ift.tt/1rI0zk1 Russian doping at Sochi Winter Olympics exposed With the Summer Olympics in Rio less than 100 days away, Russia finds itself embroiled in a doping scandal unseen since the days of the East German sports machine back in the 1970s and 80s. In November, the entire Russian track and field team was suspended after an investigation by the World Anti-Doping Agency found what it called a "culture of cheating." Tonight, you'll hear from the unlikely couple who provided the proof that took down their country's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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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시즌 베스트 키스 앤 크라이 리액션 (아넷)

15-16시즌 아넷이 뽑은 베스트 키스 앤 크라이 리액션 영상입니다.한시즌이 참 빨리도 흘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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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시즌 베스트 사진 (아이스네트워크)

http://ift.tt/1rJD3mL 더 많은 사진은 위 링크 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지난 시즌 베스트 사진이 짧은 설명과 함께 아넷에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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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폐 : 기타등등과 여권케이스를 정리하면서 (4/25 ~ 5/7)


1일 1폐 Alice verhttp://ift.tt/21gAWnY



기타물품을 정리하고 오래된 여권케이스를 정리하면서 같이 비행기 티켓도 정리했다.

인상적인 것만 찍었는데, 그걸 보니 그 동안 여행한 것들이 떠올랐다.






4월 25일 이제 안쓰는 외국어 기초책

이제는 보지 않는 기초책이다. 덕분에 공부가 많이 되었다.

여행을 할 때마다 느끼지만 그 나라 말을 할줄 알면 여행이 상당히 풍부해짐을 느끼곤 했다.

모든 언어를 다 배울 수는 없어도 내가 배울 수 있는 것부터 하나둘씩 익혀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4월 26일 귀엽지만 쓰지 않는 귀마개와 가방

예뻐서 쓰지는 않아도 옷장에 두었는데 이제는 버려도 될 것 같다.

사실 그 동안 볼 때마다 막 귀엽고 색상도 독특하고 마음에 들고 그랬는데, 이제 더 이상 설레지 않는 걸 보면 애정이 떨어졌나보다.



4월 27일 진짜 오래된 충전 선

끝 부분이 너덜너덜해져서 전선이 드러났지만, 충전은 가능했다. 그래서 버리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단순히 절약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안전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버려야지 뭐.



4월 28일 1회용 인공눈물액 휴대상자

안구건조증이 있다보니 이런 휴대상자는 필수다. 그런데 매번 인공눈물액 살 때마다 들어있으니 점점 저 케이스가 많아진다.

꼭 모아두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매번 살 때마다 저 케이스가 들어있으니 (내가 살 떄마다 저거 없어도 됩니다. 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모으지 않고 필요한 만큼 놔두고 버리기로 했다.



4월 29일 안쓰는 카드 정리.

카드정리

포인트는 정리해서 과감히 정리!



4월 30일 서랍내 칸막이 역할했던 상자와 강쥐 칫솔

강쥐가 좋아하지 않는 칫솔. 그러니 사용안하게 된다. 사용안한지 꽤 오래 되었다. 걍 버리고 새로 사야겠다.

상자도 이제 없어도 될 듯



5월 1일 오래된 액자 정리

사진이 너덜거릴 만큼 오래된 액자. 버려야지.



5월 2일 석고방향제... 안녕

석고방향제가 저거 하나 있었는데 올케가 선물로 집에 여러개 주었다.

저거 버려야지. 한 쪽이 깨졌으니.



5월 3일 투명 비닐파우치

언젠가 써야지.. 했다가 그 동안 사용안한 거. 버려야지.








5월 4일 그 동안 모아둔 영수증

그때그때마다 잠시 모아두곤 하는 영수증. 이제 정리해야지



5월 5일 오래된 색연필

정말 가끔 사용했는데, 최근에는 전혀 사용안했던 것 같다.

그러고보니 색칠할 일도 없네, 뭐...






5월 6일 잘 사용하지 않는 화장품 다시 정리

블러셔는 아무리 사용해도 내얼굴색과 맞지 않는다.

정말 예쁜데, 내가 잘 사용하지 않는 섀도우

다 써버렸는데 계속 가지고 있었던 하다라보 립밤

이제 눈썹 색상에 맞추지 않아도 좋은 아이브로우카라. 근데 이거 정말 오래되긴 했다.

안녕 다들 수고했어!!!!



5월 7일 오래된 여권케이스 정리하다가.

가만히 보니 그 동안 모아두은 티켓들이 가득했다.

오래된 티켓은 이미 그 잉크가 번져서 무슨 글씨인지 이름만 겨우 알아볼 수 있는 것도 있었다. 몇가지만 기념으로 찍어봤다.






내가 금수저였다면 열심히 여행만 다녔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여행은 참 좋은데, 요즘은 자꾸 엉덩이가 무거워지는 것 같다.

낯선 곳이 충분히 설레고 매력적일 수 있고, 서로 다른 것이 내 삶을 얼마나 풍부하게 만드는지도 여행을 통해서 많이 깨달았다.











홍콩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길에 배정받은 비상구좌석

남들은 다 이 곳에 앉고 싶다던데, 나는 한번 앉아보고 빠이... 다시는 앉고 싶지 않다.

일단 등받이가 뒤로 재껴지지 않는다;;;; 

나는 다리가 짧으므로... ㅋㅋㅋㅋ 왠만큼 좁아도 다리가 불편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지만, 등받이가 안재껴지면 두통과 멀미가 밀려오는 것 같고 소화도 안되는 것 같다. 그런 나에게 비상구는 뒤로 재껴지지 않으니 정말 오는 내내 불편했다 ㅠ0ㅠ








처음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했을 때 설렜다. 그리고 나는 이 덕을 톡톡히 보았다.

새벽에 입국할 때 굳이 줄 서 있을 필요가 없고, 그 동안 다닌 여행을 통해서 내 여권에는 도장을 덜 찍을 수 있었고, 굳이 추가여분을 여권에 추가하지 않아도 되었다. 







이집트 도착했을 때 ㅎㅎ 세상 처음 아랍국가에 도착했을 때 

완전 신기한 저 글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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