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7일 수요일

시어버터 효능 부작용



시어버터 효능 부작용


이번에 소개해 드릴 것은 시어버터 효능 으로 시어 나무 씨에서 추출한 식물성 지방으로 보흡효과가 좋으며 피부 보습제 또는 연화제로 사용되며 식용으로 사용되는 시어버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어버터는 세네갈 수단이나 우간다 등의 열대 사바나 지역의 서부 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카 원산지라고 하는데요. 사포타과인 시어 나무의 씨를 압착법으로 용매 추출법을 이용해서 만든 식물성 지방이라고 합니다.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직접 손으로 씨와 물을 넣어서 가열하고 반죽을 치대고 수분을 증발시키는 방법을 반복해서 추출을 한다고 하는데요.




시어버터는 피부에 잘 흡수가 되며 비정제의 경우 회백색에서 엷은 노란색을 띄고 특유의 향이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정제할수록 백색에 가깝고 무향이라고 합니다.



시어 나무는 오랫동안 약용과 식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는데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미용을 목적으로 피부와 모발에 적용했다고 하며 아프리카에서는 류머티즘 관절염과 상처, 피부질환 치료제와 음식에도 사용을 했다고 합니다.


또, 벽의 균열을 메우고 건물을 방수하는데도 사용했다고 하네요.


요즘에는 시어버터 효능이 알려지면서 로션과 크림, 립스틱, 비누 등의 화장품 원료와 베이팅 반죽에도 사용된다고 하는데요. 식용으로 코코아와 섞여 쓰거나 초콜릿을 만들 때의 버터 대용품으로도 사용한다고 합니다.


시어버터 효능에는 포화지방산인 스테아르산과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85% ~ 90% 로 체온과 비슷한 온도에서 용해되지만 상온에서는 고체여서 버터라고 하는데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연고나 화장품에 많이 사용. 리놀레산, 아라키돈산, 비타민a와 e를 함유하고 있어서 상처나 염증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며 자외선 차단에도 좋아 피부나 모발 보호에도 좋다고 합니다.




호호바 오일나 스위트아몬드 오일등으로 섞어 라벤더 오일을 넣어 자외선 차단용의 로션을 만들 수 있으며 네롤리나 재스민 등의 에센스 오일을 넣으면 건성피부나 노화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탄력있는 피부를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각질이나 갈라진 피부 그리고 립밤이나 핸드크림의 원료로도 사용된다고 하네요.



역시나 시어버터 부작용 또한 있는데요.


과얄 사용시 피부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온도와 빛에 민감해서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치유를 위해서는 전문 의사와 상담후에 사용하셔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어버터 효능 그리고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모르고 사용하시는 것 보다 알고 사용하시는 것이 더 좋겠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이만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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