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6일 월요일

루팅없이 갤럭시S7엣지 카메라 셔터음을 무음으로 만드는 방법은? SoundAbout

루팅없이 갤럭시S7엣지 카메라 셔터음을 무음으로 만드는 방법은? SoundAbout

루팅없이 갤럭시S7엣지 카메라를 무음카메라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꼭 갤럭시S7엣지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니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도 필요하다면 한번 이용해보세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카메라 촬영시 찰칵하는 셔터음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몰래 카메라 방지를 통한 사생활 보호를 목적으로 법적으로 의무화한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제약으로 인해 몰카도 아닌데 간혹 불필요하게 다른 사람의 시선을 받아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거나 잠든 아이를 촬영하다 깨우는 등의 불편함을 경험하게 됐습니다. 꽤나 그 소리가 크네요.

그래서 카메라 셔터음을 무음으로 만들어주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봤습니다.

무음카메라 만드는 방법은? SoundAbout

기존에는 루팅을 해야만 무음카메라로 만들수 있었지만 이젠 루팅없이 간편하게 어플 하나만 설치하면 카메라를 무음카메라로 만들어줍니다. 그 어플의 이름은 바로 사운드어바웃(SoundAbout)입니다. 처음에는 무료였는데 작년 초부터 유료로 전환됐습니다. 개발자 분들을 위해 더 상세한 기능을 원하신다면 유료버전을 구입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다만, 갤럭시S7엣지를 무음카메라로 만드는 기능만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무료버전만 다운받아도 됩니다.

Sound About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를 폰 스피커가 아닌 이어폰을 통해서만 들리게 하는 어플입니다. 특히 이어폰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연결된 것처럼 만들어주는 기능을 함께 제공해서 이를 통해 무음 카메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설정 과정은 아주 간단합니다.

SoundAbout을 설치한 후 실행합니다. 

'알림동작 > 유선 헤드셋 작동 설정 > 알림 보내기' 를 선택합니다.

'현재설정(헤드셋만 사용)을 선택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젯을 보면 SoundAbout 위젯이 있는데요. 이 위젯을 메인화면에 꺼내 놓으면 모든 과정이 끝납니다.

이 SoundAbout 위젯은 해당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위젯입니다. 위젯을 터치해서 ON으로 변경 후 사진을 촬영하면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다시 OFF로 변경하면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참고로 이 위젯을 ON을 둔채로 폰을 사용하게 되면 당연히 전화 받을 때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됩니다. 이어폰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스피커가 아닌 이어폰으로 소리가 나도록 설정했으니까 말이죠. 

한가지 더 SoundAbout 어플을 설치 한 후 해당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좌측 상단 상태표시줄에 SoundAbout이 실행되고 있다라는 아이콘이 뜹니다. 저처럼 자리 차지하는게 싫은 분들이라면 아래와 같이 설정하면 됩니다.

Sound About 실행한 후 SoundAbout 서비스를 선택합니다.

초기 ON-상태 표시로 설정되어 있는데 이를 ON-상태표시 안함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당연히 이 무음카메라 기능은 나쁜 곳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쓰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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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키보드 입력 실수로 앱이 종료되는 것을 방지하는 'QBlocker'


QBlocker (무료)

앞서 소개한 'Quitter'와 정반대 개념의 앱이 될 것 같습니다.

QBlocker은 앱 종료 단축키인 command + Q 키에 빗장을 걸어주는 유틸리티입니다.

맥 운영체제에서 자주 사용되는 command + tab 키나 command + 1 키, 또는 command + W 키를 누르려다가 손가락이 삐긋하면서 의도치 않게 앱을 종료할 때가 있는데요. 이 유틸리티를 사용하면 command + Q 키를 눌러도 앱이 급작스럽게 꺼지지 않습니다.

그럼 "앱을 정말 종료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의문이 드는 분도 계실 텐데요.

이때는 command + Q 키를 2초 이상 꾸욱 누르면 됩니다. 일종의 확인과정을 거치는 셈입니다. 

구글 크롬에도 '종료하기 전에 경고'라고 해서 비슷한 기능이 내장돼 있는데요. 당연히 QBlocker를 설치하면 사파리를 비롯해 다른 앱에서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게 됩니다. 키 입력 실수를 거의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되려 불편을 주는 앱이지만, 잦은 실수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한 가지 설정을 미리 해주셔야 합니다.

앱을 처음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안내 화면에서 'Open System Preferences'를 누르면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패널이 뜨는데, 여기서 'QBlocker' 앞에 있는 상자를 체크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QBlocker가 다른 앱을 종료할 수 있게 됩니다. ▼

또 한 가지 눈여겨 볼 부분은 메뉴 막대 아이콘을 통해 접근할 수 있는 'Exclude App' 기능입니다. ▼

일종의 화이트 리스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곳에 등록한 앱에서는 QBlocker가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평소대로 command + Q 키를 눌러 앱을 종료할 수 있습니다. 특정 앱이 강제로 종료되는 거슬 막아주는 블랙 리스트 기능까지 있으면 더 완벽할 텐데... 이건 후속 업데이트를 기대해 봐야 겠습니다.

QBlocker는 아래 링크를 통해 상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Download QBlocker $0.00

추가 정보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무료 키보드 리맵퍼 프로그램인 'Karabiner'에도 비슷한 기능이 내장돼 있습니다.

Karabiner를 실행한 뒤 위 사진과 같이 검색 필드에 Quit을 입력하면 여러 연관 기능이 표시되는데요. 여기서 'Hold Command+Q...'로 시작하는 항목을 활성화하면 QBlocker처럼 단축키를 길게 눌러야 앱이 종료됩니다. (키를 누르는 시간은 'Parameter' 탭의 'Holding Key to Key...' 항목을 통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있는 'Press Command+Q twice...' 항목은 단축키를 연속해서 두 번 눌렀을 때 앱을 종료하는 기능이니 번갈아 사용해 보신 후 취향에 따라 골라 쓰시기 바랍니다.



참조
QBlocker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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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샛별' 김예림, "연아 언니 모든 것 배우고 싶어요"

'피겨 샛별' 김예림, "연아 언니 모든 것 배우고 싶어요" http://ift.tt/1TTYEza 김예림이 처음부터 피겨스케이팅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스케이트 타는 것을 매우 좋아했고 모든 수업에 성실했다. 어린 나이에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은 그는 무럭무럭 성장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출전한 꿈나무 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 이 대회 1위였던 이는 임은수(13, 한강중)다. 올해 동계체전 여자 초등부 A조에서 금메달(임은수)과 은메달(김예림)을 획득한 이들은 아주 어린 시절부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김예림은 초등학교 4학년인 10살 때 트리플 5종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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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불필요한 응용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종료시켜주는 'Quitter'


Quitter (무료)

소셜 네트워크나 뉴스, 이메일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문제...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인스타페이퍼 개발자이자 텀블러 공동창업자인 '마르코 아멘트'가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될 만한 앱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정 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은 응용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종료하거나 화면에서 숨겨주는 'Quitter'라는 앱입니다.

사용 방법은 극히 간단합니다.

우선 메뉴 막대 아이콘을 클릭한 뒤 메뉴에서 'Edit Rules'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사용자가 규칙을 정할 수 있는 패널이 나타나는데, 이곳에 원하는 앱을 추가한 뒤 동작과 타이머를 설정합니다. 동작은 '종료(Quite)'와 '가리기(Hid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타이머는 분 단위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witter'를 등록하고 동작과 타이머를 각각 'Quit'과 '60'분으로 설정해 놓으면, Twitter를 건드리지 않은지 1시간이 될 때 앱이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같은 방법으로 카카오톡이나 라인 같은 메신저를 화면에서 숨겨주는 규칙도 세울 수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사용자가 일일이 command + Q 키나 command + H 키를 눌러야 하는데, 그야말로 손 안 대고 코 푸는 격입니다. 시중에 비슷한 앱이 많이 나와 있지만, 종료와 가리기 기능 중에서 하나만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물론 이 앱을 사용한다고 업무 집중력이 향상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아무리 유용한 도구가 있더라도 결국 사용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상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니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는 앱인지 직접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꼭 집중력 향상이라는 본래 목적이 아니더라도, 오랫 동안 사용하지 않는 앱을 종료하여 시스템 자원을 확보하는 유틸리티로 활용해 보는 것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규칙을 잠시 접어두고 소셜 네트워크나 메신저를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을 때는 메뉴에서 'Disable Quitter'를 선택하면 됩니다. Quitter가 꺼져 있을 때는 메뉴 막대 아이콘이 회색으로 표시됩니다. ▼

다운로드

Download Quitter $0.00



참조
Quitter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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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 9.3.2 정식 버전 공개.. '버그 수정 및 나이트 시프트와 저전력 모드 동시사용 가능'

iOS 9.3.2 버전이 오랜 베타 테스트를 종료하고 정식 버전으로 판올림했습니다.

획기적인 기능 추가보다는 기존의 기능을 보완하고 다듬는 마이너 업데이트입니다.

새 버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저전력 모드에서 '나이트 시프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입니다. iOS 9.3.1 버전까지만 하더라도 저전력 모드 상태일 때는 나이트 시프트를 사용할 수 없었는데, iOS 9.3.2 버전을 설치하면 두 기능을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기기가 저전력 모드일 때 제어센터를 열거나 시리를 부른 후 나이트 시프트를 켜면 됩니다. 단, 나이트 시프트를 켜는 경우 상대적으로 배터리가 더 빨리 소모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폰 SE에 연결한 블루투스 장비의 음질이 저하되는 문제와 사전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는 증상, 게임센터 화면이 하얗게 변하는 '화이트 스크린' 버그 등이 해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iOS 9.3.2 버전의 새로운 기능

∙ 일부 Bluetooth 액세서리를 iPhone SE에 연결했을 때 오디오 음질에 문제가 발생하던 오류 수정
∙ 사전 정의 찾기가 되지 않던 문제 해결
∙ Mail 및 메시지에서 일본어 카나 키보드를 사용할 때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수 없던 문제 해결
∙ Alex 음성을 사용하는 VoiceOver 사용자의 경우 구두점 또는 뛰어쓰기를 말할 때 다른 음성으로 전환되던 오류 수정
∙ MDM 서버에서 사용자 설정 B2B 앱을 설치할 수 없던 문제 해결

이 업데이트의 보안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pple 보안 업데이트를 참조하십시오.

- Apple

iOS 9.3.2 정식 버전은 와이파이나 아이튠즈를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 용량은 기종에 따라 30MB에서 200MB 사이입니다. 지원 대상은 ▲아이패드 2 ▲아이패드 미니 ▲아이폰4s ▲아이팟 터치 5 및 그 이후에 출시된 모든 iOS 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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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한 '아이튠즈 12.4' 버전 공개

애플이 대대적인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시작한 가운데, 아이튠즈도 오늘 12.4.1 버전으로 판올림했습니다.

지난 3월에 마지막 업데이트가 있은 후 애플이 두 달만에 내놓은 업데이트인데요. 버그 수정과 함께 원하는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살펴볼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입니다.

iTunes 12.4 버전의 새로운 기능

∙ 이제 더욱 심플한 디자인으로 음악, 동영상, TV 프로그램 및 Podcast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탐색. 이제 뒤로 버튼과 앞으로 버튼으로 보관함, Apple Music 및 iTunes Store 등을 손쉽게 탐색해 보세요.
∙ 미디어 선택기. 음악, 동영상, TV 프로그램과 여러 콘텐츠 사이를 손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항목만 선택하도록 편집할 수 있습니다.
∙ 보관함과 재생목록. 이제 사이드바를 통해 새로운 방법으로 보관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래를 드래그 앤 드롭하여 재생목록에 손쉽게 추가하거나 자주 사용하는 항목만 볼 수 있도록 사이드바를 편집해 보세요.
∙ 메뉴. iTunes 메뉴를 더욱 간단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기 메뉴를 통해 보관함을 원하는 대로 바꾸거나 빠른 메뉴를 사용하여 원하는 항목을 다루어 보세요.

- Apple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새롭게 디자인된 드롭다운 메뉴입니다.

기존에는 음악, 동영상, TV 프로그램, 팟캐스트 등의 미디어를 선택할 수 있는 아이콘이 아이튠즈 상단에 늘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드롭다운 메뉴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아울러 웹브라우저처럼 기존에 방문한 앱스토어, 애플 뮤직 페이지, 보관함 사이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앞/뒤 버튼의 기능이 개선된 것도 새로워진 부분입니다. ▼

사이드바도 사용이 쉽도록 인터페이스가 개선됐습니다. 

이전에도 사이드바를 표시할 수 있는 메뉴가 있었지만 보관함을 이동하면 미디어 종류에 따라 사이드바가 사라지거나 다시 표시되는 등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새 버전에선 미디어를 전환하더라도 사이드바가 아이튠즈 왼쪽에 고정됩니다. 아이튠즈 10.x 버전에 비견할 만큼은 아니지만, 브라우징과 보관함 관리가 확실히 편리하고 직관적입니다. ▼

이와 함께 사이드바도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해지면서 원하는 항목만 표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이드바에 커서를 올린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컨텍스트 메뉴에 '사이드바에서 제거'와 '목록 편집' 메뉴가 나타나 특정 항목을 없애거나 숨겨놓은 항목을 다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이번 아이튠즈 업데이트는 맥 앱스토어를 통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용량은 약 148MB이며, 같은 버전의 윈도용 아이튠즈도 애플 웹사이트에서 배포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이튠즈 12.3.3 버전에서 보관함에 저장한 음악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삭제되는 문제가 발생해 여러 매체의 입방아에 올랐는데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해결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참조
Apple - i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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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취향저격하는 올레tv 드림웍스 전용채널 131!


  드림웍스(Dreamworks)는 디즈니, 픽사와 더불어 유명한 애니메이션 업체입니다. 특히 드림웍스는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작품으로 슈렉, 드래곤 길들이기나 쿵푸팬더 등이 있습니다. 겨울왕국에 기록을 뺏기기 이전까지 국내 애니메이션 극장 기록도 갖고 있었고요. 극장용 애니메이션 외에도 다양한 TV용 애니메이션도 있는데요.


  특히 TV용 애니메이션은 극장용 애니메이션의 스핀오프나, 보조 캐릭터가 주연으로 등장하는 등 일반 극장용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마다가스카 시리즈에 등장하던 펭귄들은 스핀오프로 TV용 애니메이션이 나왔고, 다시 이 인기에 힘입어 ‘마다가스카의 펭귄’이라는 정식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최근 올레tv에서 드림웍스 채널을 단독으로 런칭했다고 하는데요. 이를 기념해 드림웍스 체험전을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었다고 합니다. 저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 후기 전해드립니다.




드림웍스 체험전

  광화문 kt스퀘어 앞에 가면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드림웍스 체험전을 나타내는 캐릭터인데요. 왠지 흥겨운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올레tv 131번 채널이 드림웍스 전용 채널인데요. 그래서 곳곳에 포토존이 설치돼 드림웍스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연출하기에 따라 여러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요. kt스퀘어 내부에선 드림웍스 체험전과 채널 131 무료 상영회가 준비돼 있습니다. 5월 매주 토요일과 어린이날에 2회씩 채널131 시리즈 무료 상영회가 있는데요. 이건 각 회당 선착순 131명에게 제공되는 상영회로 올레 스마트 블로그(링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객 전원에게 캐릭터 가면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티켓도 준다고 합니다. 광화문에서 서울시립미술관까지는 산책하는 기분으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바로 나들이를 이어갈 수 있는 좋은 코스겠더라고요.



  앞에 놓인 팸플릿을 읽어보니 그 외에도 행사기간 중 kt스퀘어에서 올레tv에 가입하면 드림웍스 캐릭터 기프트 박스를 주고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9.7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어떤 작품을 상영하는지도 볼 수 있었어요. 드래곤 길들이기 : 세상 끝으로 가자, 줄리안 대왕 만세, 장화 신은 고양이의 신나는 모험이 준비돼 있다고 합니다. 저도 보고 싶었는데 제가 간 날은 평일이라 아쉬웠어요.



  kt스퀘어 내부에도 캐릭터들의 잔치(?!)는 계속됩니다. 내부 카페까지 드림웍스 캐릭터로 도배됐는데요. 가운데 보이는 애니메이션도 실제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는 동영상입니다. 올레tv 가입자라면 드림웍스 실시간 채널과 4,000여 편의 VOD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니, 올레tv에 가입하셨다면 지금이라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레tv 131번 채널 혹은 올레tv 모바일 ‘라이브채널’ 메뉴를 통해 제공되니 궁금하시다면 지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게 뭐라고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한쪽에서는 다양한 기기에서 볼 수 있는 올레 tv 드림웍스 채널 131 체험존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가장 왼쪽에는 대형 TV가 있었고요 점점 작아지더니 아이패드가 놓여있더라고요. 여기서 실시간으로 라이브방송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레 기가 UHD tv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볼 수 있는 게 매력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체험존에 아이들이 캐릭터와 함께 방송에서 눈을 못 떼더라고요.



  한쪽에는 발자국이 있어서 이를 따라가 보았는데요. 예전에 소개했던 퓨처 갤러리에선 캐릭터 드로잉 존이 설치돼 캐릭터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었습니다.



  가운데 커다란 ‘포’(쿵푸팬더 주인공)가 있고 테두리마다 드림웍스 캐릭터를 그리는 드로잉 존이 있었습니다. 라이트 박스를 설치해 펜으로 그림을 따라 그릴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역시 애들이 정신없이 빠져들 만한 콘텐츠였습니다. 저도 한 장 그려가고 싶었거든요….



  드래곤 길들이기부터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장화신은 고양이, 쿵푸팬더 등 여러 캐릭터를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테두리가 다 다른 그림이라서 어떤 캐릭터를 담아가야 하나 고민이 되겠더라고요.



  이 층 갤러리 130에도 캐스퍼가 반기고 있었는데요. 드림웍스 특별전의 캐릭터가 많이 있지는 않았지만, 나들이로 오셨다면 갤러리 130에서 대한민국 130년 통신 역사를 구경하는 것도 좋은 볼거리가 되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앞서 드림웍스 전용 채널 131 무료 상영회에 참석한 관객을 대상으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티켓을 추첨해 준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나들이 가기도 좋다고 말씀드렸고요. 저는 전시 일정이 나왔을 때부터 관심 두던 행사라 kt스퀘어에 들렸다가 곧바로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날 목표가 애초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이기도 했고요.



  서울시립미술관에 도착하면 이렇게 커다란 포가 반깁니다. 그리고 이 포를 보는 순간부터 맘이 설레기 시작했는데요. 곳곳에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전시돼 있어 구경하고 사진 찍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내부 전시를 보고 빵 터졌는데요. 1층 전체를 쓰고 있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이것저것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래시를 쓰지 않으면 사진도 자유로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기념촬영도 많이 남겨두고 갔어요. 적게나마 치킨런 같은 아드만 스튜디오와 함께한 작품도 전시돼 있어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컨셉아트나 모형, 가면 등이 전시돼 있고 동영상 클립 내용도 많았습니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제작되는지, 또 어떤 요소에 무게를 두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내용이 매우 알찬 전시였어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에 다녀온 이야기는 다시 한 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t스퀘어의 드림웍스 체험전에서 서울시립미술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으로 이어지는 나들이 코스.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라서 전 무척 즐거운 나들이였습니다. 드림웍스 체험전은 5월 한 달간 이어지고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은 8월 15일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두 코스를 한 번에 도시려면 5월 중에 다녀오시는 게 좋겠죠?


  특히 아이들에게 즐거운 나들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131명 선착순 신청을 받는 채널 131 무료 상영회도 꼭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여운을 올레 tv 모바일에서 드림웍스 전용 채널로 달래야겠습니다. 여러분도 드림웍스 캐릭터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떠나보세요.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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