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8일 수요일

OS X 10.11 엘 캐피탠 -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목록 (7월 9일)

새로운 OS X이 나올 때마다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무래도 앱 호환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OS X 엘 캐피탠을 미리 써보고 싶은데 평소 즐겨쓰는 앱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면 어쩌나... 또는 게시판에 뭐가 안 돌아간다는 무시무시한 얘기가 들리는데 괜히 설치했다가 삽질하는 것 아닌가... 내심 이런 걱정을 하게 마련이죠. 특히 올해는 '루트리스(Rootless)'라는 보안 기능이 OS X에 도입되면서 예년에 비해 호환성 문제에 처한 앱들의 수가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로어링 앱스(Roaring Apps)'라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얼리 어댑터' 서향의 맥 사용자들이 새 운영체제와 앱 호환성 여부를 자발적으로 포스팅하면, 사이트 방문자들이 이를 한눈에 훑어볼 있는 무척 유용한 사이트죠. 다만 올해는 주인장이 바쁜지 사이트 업데이트가 다소 늦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2~4주 정도 뒤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다행히 '맥루머스' 포럼에 앱 호환성 여부를 대강이나마 확인해 볼 수 있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끄는데요. 여기에 국내 맥 사용자들이 즐겨 쓰는 앱과 백투더맥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 드린 앱을 추가하여 내용을 좀 더 보강해 보았습니다. OS X 10.11 엘 캐피탠 베타3이 나온 오늘(7월 9일)을 기준으로 작성했는데, 하루가 다르게 새 OS X에 대응하는 앱이 나오고 있으므로 차후에 내용이 수정될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록에 있는 앱의 80% 정도는 호환성 여부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일단은 로어링 앱스 사이트가 열리기 전까지 현재 앱 호환성을 간단히 훑어보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혹시 다른 사용자를 위해 아래 목록에 추가하고 싶거나 수정이 필요한 앱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내용을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OS X 10.11 El Capitan에서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앱

- 알파벳 순입니다 -

∙ 1Password
∙ 1Keyboard
∙ Adobe CC 2014~2015
∙ AdwareMedic
∙ AirMail 2
∙ AirVideo Server
∙ Alfred 2
∙ Alternote
∙ Ambiance
∙ Analog
∙ Any File Info
∙ Any.do
∙ Aperture
∙ AppCleaner
∙ AppDelete
∙ App Language Chooser
∙ Asset Catalog Creator
∙ Audio HiJack 3.1.1
∙ AutoDesk Maya 2016
∙ Battle.Net Launcher
∙ BBEdit
∙ BestRes
∙ BetterRename 9
∙ BetterSnapTool
∙ BetterTouchTool
∙ BetterZip
∙ Billings
∙ BitTorrent Sync
∙ Backblaze
∙ Boinc Manager
∙ Boom 2 (Beta)
∙ Brainwave Studio
∙ BusyCal
∙ ByWord
∙ Caffeine
∙ Calibre
∙ Carbon Copy Cloner (엘 캐피탠용 베타 버전 제공)
∙ Capture One Pro
∙ ChronoSync
∙ Circus Ponies Notebook
∙ Cisco Anyconnect VPN
∙ ClamXav
∙ Clear Day
∙ CleanMyMac
∙ ClipMenu
∙ CloudApp
∙ CoconutBattery
∙ Coda 2
∙ Compressor 4.2
∙ Condense
∙ ControlAir
∙ CooViewer
∙ CrashPlan
∙ Crossover
∙ Current
∙ Cyberduck
∙ DaisyDisk
∙ DayOne
∙ Degrees
∙ Desk
∙ DEVONThink Standard/Pro/Office
∙ Delineato Pro
∙ Deliveries
∙ DeSmuMe
∙ Diablo III
∙ DiskSensei
∙ Divvy
∙ Dolphin Emulator
∙ DropBox
∙ Droplr
∙ Divvy
∙ DiskMakerX
∙ Duet Display
∙ Echofon
∙ Electrum
∙ Emcee
∙ EagleFiler
∙ EasyFind
∙ Eclipse
∙ Eggy
∙ Ember
∙ Evernote
∙ EyeTV
∙ FileMaker Pro Advanced
∙ Final Draft
∙ Firefox
∙ Fluid
∙ F.lux
∙ FolxGo
∙ Fujitsu Scansnap manager
∙ Gas Mask
∙ GeekTook
∙ Gemini
∙ Gestimer
∙ gfxCardStatus 2.3
∙ GIFBrewery
∙ Gimp
∙ Google Chrome
∙ Google Chrome Beta
∙ Google Chrome Canary
∙ Google Drive
∙ Google Earth Pro
∙ Google Chrome Hangout
∙ Google Music Manager
∙ Google Photos Desktop Uploader
∙ Goofy
∙ HandBrake
∙ HipChat
∙ Hyper 3 Pro
∙ Hyperdock
∙ iA Writer
∙ iFlicks 2
∙ iMage Tools
∙ Instacast
∙ Instalyrics
∙ Instashare
∙ IP Scanner Pro
∙ iStat Menus (엘 캐피탠용 베타 버전 제공)
∙ iTerm 1
∙ iTranslate
∙ iWork '09 (Pages∙Numbers∙Keynote)
∙ iZotope RX 3
∙ Jump Desktop
∙ JumpShare
∙ Jdownloader
∙ Kaleidoscope
∙ KeepingYouAwake
∙ Keka
∙ Keynote
∙ Kindle
∙ Kuvva
∙ Last.fm
∙ LastPass
∙ LiteIcon
∙ Little Snitch 3.5.3 (앨 캐피탠용 베타 버전 제공)
∙ Living Earth Desktop
∙ Loading
∙ Lunar
∙ LunarCal
∙ MacID
∙ MacJournal
∙ Mactracker
∙ MacUpdate Desktop
∙ MacX Video Converter Pro
∙ Mailbox
∙ Mail with Exchange
∙ MAMP Pro
∙ MarsEdit
∙ Matlab R2014b/R2015
∙ Microsoft Office 2011
∙ Microsoft Office 2016 for Mac Preview (Outlook 제외)
∙ Microsoft OneDrive
∙ Microsoft Word 2011
∙ Mindnode
∙ Monosnap
∙ MoneyWiz 1.6
∙ Moom
∙ Mou
∙ Mountain
∙ Mouseposé
∙ MplayerX
∙ MySQLWorkbench
∙ Napkin
∙ Native Instruments Traktor Pro
∙ NaverLine
∙ No Sleep
∙ Notability
∙ Numbers
∙ nvALT
∙ OBS
∙ OmmWriter
∙ OmniFoucs
∙ OmniGraffle
∙ OmniOutliner
∙ OpenEmu
∙ Origin
∙ OS X Fuse 2.8 (앨 캐피탠용 베타 버전 제공)
∙ Outbank
∙ ownCloud
∙ Pacifist
∙ Pages
∙ Palua
∙ Paper 3
∙ PathFinder
∙ PDF Pen Pro
∙ RescueTime
∙ PhotoScape X
∙ Pixave
∙ Pixelmator
∙ PopClip
∙ Promotee
∙ Quicksilver
∙ pwSafe
∙ Radarscope
∙ Rdio
∙ ReadKit
∙ RealVNC Viewer
∙ Redacted
∙ Redis Desktop Manager
∙ Reeder 2
∙ Scapple
∙ ScreenFloat
∙ ScreenFlow
∙ Seil
∙ Shazam
∙ SIMBL
∙ Simplenote
∙ Simplify
∙ SimplyBurns
∙ Sip
∙ Sketch
∙ Skitch
∙ Skype
∙ Sophos Anti-Virus
∙ SourceTree
∙ Slack
∙ Spotify
∙ Steam
∙ Subler
∙ Sublime Text 2~3
∙ Sunrise Calendar
∙ SyncFolders
∙ TeamViewer
∙ Telegram
∙ TextExpander
∙ TextMate
∙ TextWrangler
∙ The Unarchiver
∙ Things
∙ Toast Titanium 12
∙ Todoist
∙ TorBrowser
∙ TotalManager
∙ Transmission
∙ Transmit
∙ Tree 2
∙ TRIM Enabler
∙ TunnelBear
∙ Tweetbot 2
∙ Tweetdeck
∙ Twitter
∙ Typinator
∙ uBar
∙ Ulysses
∙ Unclutter
∙ uTorrent
∙ VirtualBox
∙ VirtualDJ Pro
∙ VLC
∙ Voila
∙ Vox Player
∙ WiFi Analyzer
∙ WiFi Explorer
∙ WiFi Signal
∙ VMWare Horizon Client
∙ WavePad
∙ WeatherDock
∙ Wunderlist
∙ xAct
∙ Xbench
∙ Xee³
∙ XLD
∙ Yoink
∙ 무비스트
∙ 반디집 X

OS X 10.11 El Capitan에서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는 앱

∙ Adium
∙ Bartender (아이콘 점멸, 시스템 아이콘 이동 불가)
∙ Beamer (잦은 충돌)
∙ Black magic Disk Speed Test (부정확한 속도 측정)
∙ Box Sync
∙ Boxcryptor
∙ CalcBot
∙ Calories 3
∙ Carbon Copy Cloner
∙ Casper
∙ CCleaner
∙ cDock (SIMBL 호환성 문제)
∙ Chocolat
∙ Conerstone
∙ CopyClip
∙ DockMod
∙ EazyDraw 7
∙ EasySIMBL (SIMBL 호환성 문제)
∙ Egnyte Desktop Sync
∙ Fantastical 2 (잦은 충돌)
∙ Final Cut Pro X 10.2.1 (잦은 충돌)
∙ Flashlight (SIMBL 호환성 문제)
∙ Forklift (잦은 충돌)
∙ gdisk 1.0.0
∙ Hands Off!
∙ Hazel (일부 규칙 작동 불가)
∙ Homebrew (Rootless 비활성화 요구)
∙ iConBox
∙ iShowU Pro
∙ KakaoTalk (잦은 충돌)
∙ Knack
∙ Letter Opener Pro
∙ Logic Pro 9 (불안정)
∙ Logic Pro X (불안정)
∙ Logitech Control Center (입력 기기와 페어링 실패)
∙ LogMeIn Server/Client
∙ Mail Act-On
∙ MailMate
∙ ManyCam (커널 패닉)
∙ Maxthon
∙ MenuMeters
∙ Microsoft Lync 2011
∙ Microsoft Remote Desktop (충돌)
∙ Microsoft Outlook Preview 2016 (익스체인지 서버와 호환성 문제 발생)
∙ Motion
∙ OnyX
∙ Paragon NTFS for Mac
∙ Parallels Desktop 9~10 (부트캠프 파티션 불러오기 실패. USB 기기 인식 실패)
∙ Quicken
∙ PhotoBulk
∙ Razer Synapse
∙ Scrivener (OS X 10.11 B3에서 정식 사용자 인증 프로세스에서 오류 발생)
∙ Skim
∙ smcFanControl (정확하지 않은 수치 표시)
∙ Smoothmouse (OS X 입력기기와 충돌 일으킴)
∙ Snag-It (일부 기능 사용 불가)
∙ SpamSieve
∙ Starry Night Pro Plus 7
∙ SuperDuper!
∙ SwitchResX
∙ Synology Cloud Station (페이지 갱신 실패)
∙ Taxer NTFS (Rootless 비활성화 요구)
∙ TechTool Pro 8 (하드웨어 인식 실패)
∙ Tinkertool
∙ TotalFinder (Rootless 비활성화 요구)
∙ TotalSpaces2 (Rootless 비활성화 요구)
∙ VMWare Fusion 6 (부트캠프 파티션 인식 실패)
∙ Wacom Bamboo tablet driver
∙ Western Digital Drive unlocker
∙ XQuartz (Rootless 비활성화 요구)
∙ XtraFinder (Rootless 비활성화 요구)
∙ 한컴오피스 2014/2014 VP (한글 자모 꺠짐)



참조
Roaring Apps
• OS X El Capitan: Working & Not Working Apps 

관련 글
• 현재 사용하고 있는 OS X 소프트웨어, 요세미티에서 잘 돌아갈까? 호환성 체크 사이트 'RoaringApps'
• OS X 10.11 엘 캐피탠 시스템 요구사항... 'OS X 요세미티와 동일'
• OS X 10.11 엘 카피탠, 베타 테스트 및 정식 버전 출시 일정
• OS X 10.11 앨 캐피탠에 도입된 새로운 보안체계 'Rootless'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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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8 리뷰 공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의 아쉬움을 조금 달래주는 갤럭시A8

갤럭시A8 리뷰 공개.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의 아쉬움을 조금 달래주는 갤럭시A8


중국 테크 사이트인 PC Online에서 갤럭시A8 리뷰가 공개됐습니다. 갤럭시A8을 중급 라인업을 책임지는 제품군으로 국내에서도 SKT를 통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입니다.




워낙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 삼성이기에 갤럭시A8도 그저 그런 제품들 중 하나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갤럭시A8은 출시 전 꽤 많은 관심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간략하게 그 이유를 리뷰와 함께 소개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갤럭시S 시리즈 다음이 갤럭시A 시리즈입니다.




갤럭시A8 스펙


갤럭시A8는 갤럭시A7과 동일한 퀄컴 스냅드래곤 615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5.7" F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2GB RAM, 16/32GB 메모리를 기본 사양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카메라는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와 동일하게 F1.9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F1.9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물론 홈버튼 2번만 누르면 빠르게 카메라가 실행되는 퀵 카메라 기능도 동일하게 지원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3,050mAh입니다.


일단, 스펙만 보면 크게 특별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또 하나의 차이점은 금속 재질로 마감처리된 깔끔한 디자인와 얇은 두께 그리고 Micro SD 슬롯 지원입니다.




우선 갤럭시A8은 삼성 제품 가운데 가장 얇은 5.94mm 두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젤 역시 약 2.5mm 정도로 상당히 얇습니다. 또한, 후면을 보면 상당히 얇은 두께인데도 불구하고 후면 카메라가 생각보다 많이 튀어나와 있지 않습니다. 얇은 두께 제품들에게 카툭튀는 꽤 어려운 과제인데 말이죠.




또한, 리뷰 제품을 보면 2개의 Sim 슬롯을 제공하고 있는데 하나는 Sim 슬롯이며 하나는 Sim 또는 MicroSD를 넣을 수 있는 슬롯으로 듀얼 SIM을 사용할수도 있고 또는 싱글 심 사용시에는 MicroSD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외장 메모리 슬롯 지원이 없는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와 비교했을 때 외장 메모리 슬롯 지원은 확실히 나은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펙을 보면 비록 최신 엑시노스나 스냅드래곤 808 정도(810은 화룡이라 언급할 필요조차...)의 수준은 아니지만 FHD 급 디스플레이로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급속 충전 기능이나 무선충전 기능에 대한 언급은 없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기능은 플래그쉽과의 차별성을 위해 갤럭시A8에서는 뺄듯 합니다.




갤럭시A8 포지셔닝


갤럭시A8은 프리미엄 급에는 미치지 못하는 하드웨어 성능이지만 그에 준하는 디자인과 두께 그리고 플래그쉽 과 동일한 카메라, 지문센서, 5.7" Super AMOLED 디스플레이, Micro SD까지 준 프리미엄 제품이라 해도 부족하지 않을 수준입니다.


분명 가격대는 갤럭시S6나 갤럭시S6 엣지보다 낮을 것이기에 그리고 그보다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커진 만큼 큰 사이즈의 화면을 원하는 여성층이나 중장년층, 학생층에 잘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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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레 step-4 커피초코파운드


묵직~ 해 보이는 이 것은 초코파운드 케익입니다.^^

이 파운드 케익 안에 초코와 커피 반죽 두 가지를 넣고 구워서..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맨 아래에 커피 반죽, 중간에 초코, 다시 커피 반죽으로 마무리 하고...

충분히 구워낸..~ 아주 맛있는 파운드케익이예요.^^


아이들 보다는... 어른들을 위한 케익이라고 하는 게 어울릴 것 같아요.

커피맛도 진하고... 초코의 묵직함~

커피 한 잔과 함께 티타임에 꼭 필요한 티푸드^^



진하고 묵직한 느낌의 파운드 케익이구요..

한 입 딱 먹는 순간..

커피 별로 안 좋아하는 저도 커피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얼른 커피 한 사발 준비해서 같이 마시니... 아이구야 너무 분위기 있고 좋았어요..ㅋㅋ;;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조각이면 바로 기분 좋아집니다..^^

처음 배우기 전에는 커피초코파운드라니..

이거 뻔한 맛이겠구나.... 싶은 게 별로 감흥이 없었더랬죠..ㅎㅎ

만들어 놓고 다음 날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구요..~

파운드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슈크레 파운드는 다 제 입맛에 잘 맞아요^^


그리하여~

커피초코파운드...  복습 겸 또 만들어 보고 싶은 리스트에 올렸어요^^

티타임에 꼭 필요할 것만 같은 커피초코파운드.. 맛있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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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S X 10.11 엘 캐피탠 베타 버전용 'Java 6' 런타임 공개

올 가을에 출시될 OS X 10.11 엘 캐피탠이 'Java 6' 런타임을 지원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애플이 OS X 엘 캐피탠과 같이 공개한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OS X 엘 캐피탠은 Java 6 런타임을 지원하는 애플의 마지막 데스크톱 운영체제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맥에서 Java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려면 오라클 사이트에서 배포 중인 'Java 8'을 설치해야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Java 6는 오라클로부터 기술 지원이 한참 전에 끊긴 낡디낡은 버전인데다, 여러 취약점을 갖고 있어 자칫 맥에 심각한 보안 구멍을 만들 소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전히 어도비 CS5 이전 버전을 쓰고 계시거나 이클립스, 플래시 빌더 같은 개발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해 Java 6가 필요할 분들이 계실 텐데요. 이런 사용자를 위해 애플이 오늘부터 OS X 엘 캐피탠용 Java 6 런타임 패키지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물론 앞서 설명드린 이유 때문에 애플도 가급적이면 오라클 사이트에서 Java 최신 버전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나올 OS X 10.12 걱정은 나중에 하겠다. 당장 Java 6가 필요하다"라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보시기 바랍니다. 애플 웹사이트에서 직접 66MB 상당의 Java 6 런타임 패키지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링크
Apple - Java for OS X 2015-001 Beta
Apple - OS X 10.11 El Capitan Release Note

관련 글
• 맥용 자바(Java) 설치 패키지에 포함된 Ask툴바는 미국 맥 사용자가 타겟
• 애플, 웹 사이트별로 자바 플러그인 사용 여부 결정할 수 있는 사파리 6.0.4 및 자바 업데이트 배포
• 애플, 심각한 보안 취약점 때문에 OS X 내에서 자바(Java) 7 사용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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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S X 10.11 엘 캐피탠과 iOS 9 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 임박?

애플이 조만간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OS X 베타 버전을 배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미 IT 매체 '루머스'는 애플이 오늘 새로 공개한 기술지원 문서에 'iOS 9 및 OS X 엘 캐피탠 공개 베타 버전'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며, 두 베타 운영체제를 '애플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참가자에게 곧 배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애플은 특별히 선정한 테스터들만 이용할 수 있었던 ‘애플 시드’ 웹사이트의 명칭을 ‘애플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변경하는 한편, 프로그램에 가입한 누구나 베타 운영체제를 테스트 해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디만 있으면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차세대 운영체제를 미리 써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개된 베타 운영체제를 미리 써본 테스터는 피드백 지원 앱을 통해 각종 버그와 오류를 애플 개발팀에 직접 전달할 수 있습니다.

맥루머스는 아직 정확한 날짜는 미정이지만, 기술지원 문서의 내용을 토대로 오늘 개발자에게 공개된 것과 동일한 베타 버전이 일반 사용자에게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대개 애플이 개발자 베타 버전을 격주로 업데이트하니 빠르면 오늘부터 늦어도 2주 안에는 공개 베타 프로그램이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전작인 OS X 요세미티의 경우 작년 7월 24일에 일반 사용자에게 베타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한국어로도 버그 접수 및 피드백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으니, 집에 여분의 맥이 있거나 파티션을 나눠서 신∙구 운영체제를 번갈아 써보고 싶은 분들은 공개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OS X 엘 캐피탠을 다듬는데 손을 보태는 것도 좋은 듯합니다. 물론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베타 버전은 베타 버전입니다.



참조
Apple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Apple Support - Two-Factor Authentication in iOS 9 and OS X El Capitan /via MacRumors

관련 글
애플, OS X 10.11 엘 캐피탠 세 번째 베타 버전 공개... '퍼블릭 베타는 아직'
OS X 10.11 엘 캐피탠, 베타 테스트 및 정식 버전 출시 일정
OS X 10.11 엘 캐피탠(El Capitan) 새로 바뀐점 총정리
OS X 요세미티 공개 베타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야 할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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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날 좋아하는걸까? 그 남자의 심리는?

S양의 사연,

 

같은 과에 마음에 드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얼마 전 제대하고 이번에 복학한 사람인데요. 훤칠한 키에, 외모는 샤프하지만 늘 부드러운 표정에, 멋을 부린건 아니지만 댄디하고 깔끔한 옷차림까지. 한번 눈에 들어오니 그의 모든 점이 다 마음에 드네요.

 

그동안 유심히 관찰한 결과 그가 강의 시작 10분 전에는 꼭 와서 왼쪽 넷째줄 맨 앞자리 앉는 습관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저도 괜히 빨리와서 그 뒷자리에 앉곤했죠. 절 볼때마다 선배가 인사도 해주고, 가볍게 농담도 건내고, 무엇보다 저를 볼땐 항상 부드럽게 웃으며 이야기를 건내곤 한답니다. 마음에 없는 사람이라면 그러지 않겠죠? 어제는 우연히 자판기 앞에서 만났는데... 미소를 지으며 커피를 하나 뽑아주면서, 마시라고 건내더군요. 그러고보니 그가 다른 사람에게는 커피 뽑아주는걸 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얼마 전엔 제가 '심심할때 가끔 연락해도 돼죠?'하면서 자연스럽게 폰 번호를 물어봤는데 망설임없이 바로 가르쳐 주더라구요. 그걸 보면 그 남자도 제게 마음이 없는건 아니란 생각이 들어요.

 

처음에는 그냥 보기만해도 좋고, 이야기만 나누어도 좋았는데 이젠 조금씩 욕심이 드네요. 이 남자의 속마음은 도대체 뭘까요? 지금까지 그의 행동들을 봤을때 절 좋아하는게 맞겠죠? 그는 무얼 망설이고 있는걸까요? 이럴땐 아예 제가 먼저 고백을 하는게 좋을까요?

 

 

 

 

 

학교 선배인 K에게 푹 빠져버렸다는 S양의 사연. 그 선배는 정말 S양에게 관심이 있는걸까? 사실 많은 상담자가 연애 조력자에게 털어놓는 이야기들은 종종 그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든다. 왜냐고? 그가 그녀에게 보여주는 친절과 그가 '괜찮은' 남자란 팩트와 그를 향한 그녀의 바램을 이야기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묘하게 뒤섞어 풀어놓았기 때문. 위의 이야기들을 얼핏보면, S양의 풋풋한 마음이 예쁘기도하고 상대 남자가 멋지다는 강조가 반복됨에 따라 꽤나 그럴듯한 러브스토리로 보여지기도 하지만 객관적인 사실을 놓고 보면 그 핑크빛 포장이 본질을 흐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 위의 상담에서 그와 S양의 관계를 남자 선배의 관점으로 풀어내면 다음과 같다.
 

 

K군의 속마음,

 

인사와 가벼운 농담 정도 나누는 아는 후배가 있다. 이름이 S였던가? 커피 자판기 앞에서 우연히 만나 커피를 뽑아준적이 있다. 며칠 전 그 후배가 내 휴대폰 번호를 물었다. 왜지? 하지만 뭐 별로 비밀거리도 아니고... 그냥 가르쳐줬다.

 

 

어떤가? 당신이 S양이라면 그의 생각을 들여다보곤 민망하기도하고, 심지어 그가 밉기까지 할것이다. 하지만 그에겐 아무런 잘못이 없다, 그의 죄라곤 그저 S양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지 않다는것뿐... -_-; S양에게 한가지 충고해주고 싶은 점은 그의 원래 성격과 당신에 대한 호감을 혼동하는 오류를 범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괜찮은 남자와 내게 관심있는 남자는 엄연히 다른 사실이니까.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그런 함정에 빠져 혼자서 사랑에 빠지고, 또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서 친구들에게는 이렇게 하소연한다.

 

"남자는 다 그래, 잘해줄땐 언제고, 내가 고백하면 싫다고하지."

 

하지만 말이다. 정말 그게 그의 성격이었을 뿐이라면... 단지 괜찮은 사람이기에, 혹은 타인에게 친절하다는 이유로 욕먹는건 그로써도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 물론 당신은 '마음이 없는거라면 애초에 잘해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그렇다고해서 마음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무조건 쌀쌀맞고 무뚝뚝하게 행동해야 한다는건 넌센스이지 않은가.

 

또한 사랑에 빠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의 사소한 행동과 말에 집착하는 경향이있다. 이는 상대에게 푹 빠져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웃지못할 현상이기도 하다.

 

시험지를 건내주며 살짝 닿은 손끝, 

인사할때마다 밝게 지어주는 미소,

졸린 오후 내게 건내준 커피,

우정의 초컬릿이라며 건내준 초컬릿 하나,

아플때 괜찮냐고 물어보는 그의 걱정스런 눈빛까지...

 

 

 

 

물론 모든 정황들이 하나로 모여 '호감'이란 당신이 바라는 결말을 만들어내기도 하겠지만... 그가 '누구에게나' 다 똑같이 베푸는 사소한 행동 하나 하나까지 큰 의미를 둔다면 결국, 

 

"그는 너무 소심해요. 분명히 저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좋아하는 내색도 별로 안내고 고백도 안하네요. 좀더 용기를 내도 되련만..."

 

이렇게 엉뚱한 결론에 다다를지도 모른다는 말. 아무리 소심하고, 내성적인 남자라도 상대가 정말 마음에 든다면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자신을 마음을 상대에게 표현한다. 그가 고백을 하지않는다면, 그건 그가 소심해서도, 아직 망설이고 있어서도 아닌, 그저 당신에게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의 친절은 당신이 특별해서가 아닌 그냥 그의 성격중 한 부분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거기에 속아(?) 당신 혼자서 그에 대한 환상을 키워가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이 사실만 알아도 당신은 더이상 사랑 앞에 조급증을 느끼지 않을 것이고, 가슴 아픈 짝사랑을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을것이다. 그의 작은 행동, 말들에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고 혼자서 너무 앞서 가지마라. 당신 혼자 아무리 앞으로 뛰어가봤자, 그는 이제 막 걸음을 때야할까 고민 중인 경우라면 오히려 상황을 안좋게 만들수도 있으니까. 서두르지마라. 연애는 스피드 게임이 아니다. 연애는 타이밍 게임일뿐. 그리고 그 타이밍을 잡는 방법에 관해선 필자와 함께 천천히 고민해 보도록하자.^^ 당신이 되는, 그날까지! 라이너스의 연애사용설명서는 계속된다. 쭈욱~

 

 

+자매품: 여자가 먼저 고백하면 거절당할 가능성이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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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한국 앱스토어에서 앱 가격 10% 일괄 인상... '부가세 때문'

1.09달러... 2.19달러... 3.29달러... 앞으로 한국 앱스토어에서 앱을 구매할 떄 익숙해야져야 할 가격입니다.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따라 오늘부터 앱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앱에 10% 부가세가 부과됩니다. 지금까지는 티스토어 등 국내 앱 마켓에서 다운받은 앱에 대해서만 부가세가 부과되었는데, 이제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도 동일한 과세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국내 기사에선 내일(10일)부터 순차적으로 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지금 앱 스토어를 방문하면 0.99달러나 1.99달러에 판매되던 앱의 가격이 1.09달러와 2.19달러 등으로 가격이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국내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앱) 가격을 인상할 전망이다. 앞서 정부는 애플, 구글 등 해외 애플리케이션(앱) 장터에서 판매하는 앱에 10%의 부가세를 물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애플이 국내 앱 판매액을 10%를 인상하기로 한 것이다. 결국 소비자만 10% 인상된 가격으로 앱을 구매하게 됐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

- 디지털타임스

이번 보도가 나오기에 앞서 앱 구매자가 부가세를 내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가 내는 것이며, 앱 가격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얘기가 있었는데요. 정확하게는 일단 앱 판매가가 10% 일괄 인상되었으며, 해외 앱개발자들이 만든 앱이 한국 앱스토어에서 팔리면 이에 대한 부가세를 애플이 걷어 한국 정부에 납부하고, 한국의 앱개발자들이 앱스토어에 올린 앱이 국내에서 팔리면 한국의 앱개발자들이 직접 정부에 신고 및 납부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 외에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 공화국, 터키 등 3개 국가에서 앱 가격이 인상되는데, 한국처럼 조세 영향이 아니라 환율 변동으로 인한 가격 인상이라고 합니다. 기재부에 따르면 이번 세법개정안 덕분에 정부는 연간 300억원의 세금을 추가로 걷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군요. 오르라는 월급은 안 오르고 세금과 각종 공과금만 오르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국내 매체인 디지털타임스와 뉴스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조
디지털타임스 - 내일부터 한국 등 4개국 애플 앱 가격 10% 인상
News1 - 내년부터 구글·애플에도 부가세 부과…정말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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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또 자고 그리고 다시 자고~


  자고 또 자고 그리고 다시 자고~







햇빛 아래서 자다가 더운지 바닥으로 내려온 가을이에요~



이리뒹굴 저리뒹굴~



그러다가 또 자요~ㅋ

선반에 올라가 저희를 감시해요~ 물론 초동이두요~ㅋ




여기서도 졸다 자다를 반복하죠~ㅋ

젤리와 찹쌀똑~

이 모습이 이뻐서..

찹쌀똑을 잡았더니 심기가 불편...ㅋ


잡은 손을 가져가더니..

핥핥~~

그러나..


바로 깨물깨물~


핥은 건 물기 위한 속임수였어요~


가을아~ 쓰담쓰담 해줄게~~ 이리와~~~
하지만 오지 않는 가을이.. ㅡ.ㅡ


세상 모르고 자길래 사진을 찍었더니 깼어요~


오후 햇살이 들오는 스크래쳐 침대 위에서 또 자요~


자고 또 자고 그리고 다시 자고~

"부러우시냥~? 후훗~~"


어.. 부러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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