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독자의 팁] 두 손가락 트랙패드 제스처를 딜레이 없이 사용하는 방법

트랙패드와 관련해 한 독자가 보내준 팁입니다.

트랙패드 설정을 보면 스크롤 및 확대/축소 메뉴에 '스마트 확대/축소하기'라는 옵션이 있습니다. ▼

이 옵션을 켜면 사파리, 미리보기 등 여러 앱에서 트랙패드를 두 손가락으로 살짝 두 번 탭하여 페이지를 빠르게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iOS 사용자들에게는 익숙한 기능이죠)

그러나 이 옵션과 포인트 및 클릭 메뉴에 있는 '보조 클릭' 옵션이 함께 켜져 있을 때 보조 클릭 제스처가 한 박자 늦게 반응합니다. ▼

두 동작의 시작 제스처가 동일함으로 사용자가 페이지를 확대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콘텍스트 메뉴를 띄우려는 것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탭을 한 번 더 하는지 기다리는 지연 시간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이 두 기능을 딜레이 없이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냈습니다.

보조 클릭을 할 때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없애기 위해 먼저 스마트 확대/축소 옵션을 끄세요. 그러면 스마트 확대/축소 기능은 어떻게 쓰냐구요? 옵션이 꺼져 있더라도 두 손가락 간격을 넓혀서 트랙패드를 두 번 탭하면 스마트 확대/축소 기능이 발동합니다.

즉, 보조 클릭 제스처는 두 손가락 간격을 (검지와 중지 정도로) 좁게, 스마트 확대/축소 제스처는 손가락 간격을 (검지와 약지 정도로) 넓게  하여 사용하면 두 기능을 딜레이 없이 불러낼 수 있습니다.

- Sweet Home님

기능을 껐음에도 작동하는 것을 보면 일종의 버그인 것 같지만, 부작용은 커녕 장점이 더 많은 '좋은 버그'라 불러도 좋을 듯합니다. 스마트 확대/축소 기능보다 '보조 클릭'을 더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옵션을 한번 조정해보세요.

전혀 생각치 못한 뜻밖의(?) 유용한 팁 보내주신 Sweet Home님께 감사드립니다.



참조
• OS X 10.11 엘 캐피탄에서 '세 손가락 드래그하기' 트랙패드 옵션을 켜는 방법
• 사파리에서 많은 수의 탭을 다룰 때 유용한 트랙패드 제스처 두 가지
• OS X에서 창(윈도우) 크기를 조절할 때 사용할 수 있는 3가지 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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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격이면 사야지 4탄. 블루투스 헤드셋 QY8 사용후기 QY8 vs QY5S

이 가격이면 사야지 4탄. 블루투스 헤드셋 QY8 사용후기 QY8 vs QY5S

이 시리즈를 4탄까지 하게 될지 몰랐네요. 이 가격이면 사야지 그 네번째 이야기입니다. 1~3편까지 이야기를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가격이면 사야지 스마트 워치 가성비 갑 Zeblaze Rover 사용후기

이 가격이면 사야지 2탄. QCY QY5S 사용후기. 가격은 대박, 음질은 소박, 편의성은 중박

이 가격이면 사야지 3탄! 윈도우, 안드로이드 듀얼부팅 태블릿 CHUWI HI8 사용후기


오늘 이야기는 지난 2탄에서 다뤘던 QCY QY5S 제품과의 연장선상에 있는 글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바로 동일한 업체인 QCY에서 출시한 QY8입니다. QY7이 큰 인기를 끌자 이 제품을 또 다시 카피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게 됐습니다. 이에 디자인을 조금 바꿔 출시한 제품이 바로 QY8입니다. 그리고 다소 사이즈가 크다는 단점을 보완한 제품이 앞서 리뷰한 QY5S이구요.

QY8 스펙

QY7과 스펙은 거의 동일합니다. 블루투스 4.1을 지원하며 배터리는 80mAh로 약 7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이즈는 40x24x32mm이며 무게는 16.4g으로 QY7과 동일합니다. 일단, 스펙상으로는 aptX를 지원하지는 않는 듯 합니다. 가격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8.5달러에 구매했습니다. QY5S는 20.79달러였네요.

배터리는 QY8이 가장 오래갑니다.

QY8 디자인

와우~ 큽니다. 100원짜리 동전사이즈입니다. QY5S와 비교한 이미지를 보면 그 차이를 크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큰 이유는 배터리와 조작 버튼 등을 모두 이어 헤드 부분에 넣었기 때문인데요.

QY5S는 이어 헤드가 아닌 별도로 배터리와 충전 그리고 리모컨 기능을 담았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전 머리가 커서 QY5S를 착용하든 QY8을 착용하든 크게 커보이거나 튀어나오지 않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2가지이며 크롬 테두리를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QY7을 선택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QY8 블루투스 연결방법

우측 크롬 테두리 안쪽 부분을 길게 눌러주면 전원이 켜지며 그대로 계속 누르고 있으며 레드, 블루 컬러가 반짝이면서 페어링 모드로 전환됩니다. 이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블루투스 설정 화면에서 검색된 QY8을 선택하면 됩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했는데 중국어가 아닌 영어버전으로 받았네요. 또한, 기어써클의 경우 연결된 스마트폰을 뒷 주머니에 넣으면 수시로 끊어졌는데 QY8이나 QY5S 모두 뒷주머니에 넣어도 끊어짐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기어써클 대신 이 녀석들을 쓰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일 듯 합니다.

QY8 음질

음질 부분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QY5S보다 QY8 음질이 더 좋습니다. 더욱이 QY5S는 컴플라이 폼팁을 끼워서 쓰고 있음에도 기본 폼팁을 끼운 QY8과 비교했을 때 QY8이 조금 더 나은 느낌입니다.

물론 약간 거칠고 둥둥거리는 느낌 그리고 보컬 사운드가 멀리는 들리는 듯 한 보컬 백킹도 좀 있는 듯 한데요. 갤럭시노트5 사운드얼라이브를 통해 이퀼라이저 조절해서 들으니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확실히 QY5S보다 기본기는 좋은 느낌입니다. QY8을 위한 컴플라이 폼팁을 구매해야 겠습니다.

가격대비 QY8 음질은 충분히 놀랄만 합니다.

QY8 배터리 사용시간

스펙 상으로는 7시간이라고 하는데 전 5시간 정도 사용하니까 페어링이 끊어지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QY8 장점과 단점

QY8 장점은 가격대비 우수한 음질입니다. 음질이 중요하다면 QY7이나 QY8을 구입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또한, 배터리도 QY5S보다 더 오래가는 느낌이네요. 반면 QY8 단점은 유닛이 큽니다. 또한, 볼륨 조절 버튼 누르는게 불편합니다. QY5는 유닛 부분이 아니라 별도 컨트롤 부분이 있어서 조작하기가 조금 더 쉽습니다.

정리하면 막쓰기 좋은 블루투스를 원한다면 QY8이 딱입니다. 적당한 퀄리티의 음질과 배터리 성능 그리고 안정적인 페어링 성능 등 가격을 고려하면 과연 이정도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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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노 마소, 독일선수로 출전 가능

http://ift.tt/1KBQGWG 연맹이 브루노마소를 놓아주기로 한 모양이네요.IFS 매거진 페북에 올라온 소식입니다.Wonderful news for a Monday...the French federation has finally released Bruno Massot, clearing the way for he and Aliona Savchenko to represent Germany. Congratulations!이젠 알리오나 사브첸코와 함께 독일 선수로 출전이 가능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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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싱 프리 프리뷰 & 하이라이트

NBC의 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싱 프리 프리뷰 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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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 그레이시 골드 & 사토코 미야하라 & 엘리자베타 뚜르진바예바 & 카렌 챈 &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스케이트 아메리카 갈라 영상

<여싱 1위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갈라><여싱 2위 그레이시 골드 갈라><여싱 3위 사토코 미야하라 갈라><여싱 4위 엘리자베타 뚜르진바예바 갈라><여싱 5위 카렌 챈 갈라><여싱 6위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갈라>스케이트 아메리카 여싱 1-6위 갈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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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아론 & 쇼마 우노 & 제이슨 브라운 & 한 얀, 스케이트 아메리카 갈라 영상

<남싱 1위 맥스 아론 갈라><남싱 2위 쇼마 우노 갈라><남싱 3위 제이슨 브라운 갈라><남싱 4위 한 얀 갈라>스케이트 아메리카 남싱 1-4위 갈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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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베이츠, 시니치나&카찰라포프, 길리스&포이리에, 스케이트 아메리카 갈라 영상

<아댄 1위 메디슨 척 & 에반 베이츠 갈라><아댄 2위 빅토리아 시니치나 & 니키타 카찰라포프 갈라><아댄 3위 파이퍼 길리스 & 폴 포이리에 갈라>SA 아댄 1-3위 갈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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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한, 시메카&키에림, 스톨보바&크리모프, 스케이트 아메리카 갈라 영상

<페어 1위 웬징 수이 & 콩 한 갈라><페어 2위 알렉사 시메카 & 크리스 키에림 갈라><페어 4위 크세니아 스톨보바 & 효도르 크리모프 갈라>SA 페어 갈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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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 "시니어로 출전하여 제 자신의 바를 높여서 기쁘다."

http://ift.tt/1MfofPq 메드베데바, "시니어로 출전하여 제 자신의 바를 높여서 기쁘다."러시아 피겨스케이터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는 밀워키에서 열린 그랑프리 시리즈 첫 대회인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의 우승에 대해서 코멘트했다."불안한 마음은 있었습니다. 이것은 높은 레벨에서의 시즌 첫 대회이니까요. 주니어 대회와 비교해보면 책임감을 더 강하게 느꼈지만, 그것에 물론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저를 바라봐주는 이런 큰 무대에 나갈수 있어서 기쁩니다.주니어 에서 시니어로 잘 올라올수 있어서 제 자신의 바를 높였다는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저는 제 앞에서 먼저 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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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얼컷의 의미와 퓨얼컷을 활용한 연비운전 노하우

연비운전을 위해서는 퓨얼컷 주행을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퓨얼컷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퓨얼컷은 쉽게 이해하면 자동차의 엔진에 연료가 공급되지 않는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일정 조건에서 엑셀페달에서 발을 떼게 되면 엔진으로 연료분사를 하지않아 연료가 절약되는 것이죠. 

운전자가 퓨얼컷을 알아두면 좀 더 메카니즘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고 이것은 연비운전으로 이어지면서 습관화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퓨얼컷이 작동하는 조건과 원리



퓨얼컷은 항상 엑셀페달에서 발만 떼면 작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가솔린차량 기준으로 1,500rpm 이상에서 연료가 차단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또한 바퀴가 구동하여 엔진이 미션과 물려있는 상태에서 구동하는 바퀴가 엔진까지 동작시키는 상황에서 가동하게 됩니다.

(최근 다단화와 저 rpm에서 높은 토크를 발휘하는 흐름에 따라 퓨얼컷이 발생하는 rpm도 낮아졌는데 디젤엔진은 1,300rpm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브랜드나 차종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이 퓨얼컷 기능이 적용된 것은 엔진메카니즘이 기계식에서 전자식 분사로 바뀌면서 적용될 수 있었던 것으로 2000년이후에 나온 차들은 다 적용되어 있는데 자동차 브랜드나 차종마다 약간씩 차이를 있을 수는 있습니다. 







관성을 이용한 타력주행이 더 큰 개념



연비를 위해 퓨얼컷을 적극활용하라고 하는데, 퓨얼컷을 정확히 알기 전에 그보다더 타력주행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타력주행이란 것인데요.

어쩌면 연비운전의 기본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타력주행이라는 것은 관성의 힘으로 최대한 주행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어보죠.


주행 중에 저 멀리 교차로의 신호등이 빨간색인 것이 보입니다.

어차피 저 끝에서는 정지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때 A운전자는 적정한 시점에 엑셀페달에서 발을 떼고 차량이 주행하던 힘을 이용해서 최대한 주행을 하다가 마지막에 서서히 브레이크를 잡아주어 정지합니다. 

반면 B 운전자는 이 신호등을 보지 않고 그냥 바로 앞차만 보고 엑셀을 계속 밟다가 가다가 앞차가 서게 되거나 신호등을 늦게 보고 가까이 가서야 브레이크를 밟아주어 정지하게 됩니다.



어떤 운전자가 더 연료를 적게 썼을까요?

당연히 A운전자입니다.

A운전자는 타력주행을 한 것이지요.

이 타력주행을 기본으로 한 운전은 최대한 엑셀을 적게 밟게 되어 연료분사 상황을 최소화 시켜줍니다.  이래서 연비운전의 기본이라고 하는 것이죠.

타력주행은 단순히 엑셀을 덜 밟는 것보다 주행시 도로를 거시적으로 관측하고 도로상황 전체를 파악한다는 전제가 깔려있는 개념입니다.





퓨얼컷을 활용한 연비운전 노하우는?



자, 퓨얼컷은 이 타력주행한다는 개념과 이어져 있는데요.

100km/h의 속도로 주행하다가 엑셀페달에 발을 떼게 되면 연료분사를 하지 않게 되는 퓨얼컷 주행을 하게 되고, 아까 이야기한 것 처럼 약 1,500rpm까지는 연료분사를 하지 않으나, 그 이하로 가게되면 엔진은 아이들링을 유지하는 상태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연료분사를 하게되죠.

(자동차는 주행을 하는 것보다, 공회전 상태를 더 불안한 상태로 인식합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연료분사를 하게되는 것이죠) 


그래서 퓨얼컷을 활용한 주행은 주로 고속도로에서 내리막길을 갈때 예를 많이 듭니다.  

고속도로에서 내리막을 갈때 기어를 중립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엑셀페달에서 발을 내려놓고 주행하게되면 퓨얼컷 기능이 들어가면서 연료를 아예 쓰지 않게 되죠.

그런데 기어를 중립으로 두게 되면 엔진은 아이들링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연료는 분사하게 되어 오히려 퓨얼컷이 걸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내리막에서 기어가 체결되어 있지 않으면 기어로 인한 저항이 없어 관성에 의해 좀 더 스피드가 나게 되어 운전자들은 내리막 고속주행이 중립에 두면 더 연료를 아끼는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연료분사를 더 할 수 있고, 또한 차량에 기어가 들어가있지 않아 브레이킹에 대한 안전성도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고속도로 내리막에서는 굳이 미션을 중립으로 두지 않는 것이 더 낫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 이렇기 때문에 타력주행과 퓨얼컷은 서로 관련이 있는 개념인 것이구요.

좀 더 퓨얼컷으로 인한 연비운전을 한다면 속도를 줄이게 될때 엔진브레이크(+,- 로 표기되어 있는 반수동모드에서 단수를 낮추어 감속)를 좀 더 많이 활용하면 rpm이 더 유지되면서 퓨얼컷 상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퓨얼컷은 아니지만 고속주행에서는 락업클러치라는 기능을 이해하면 더 연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통 자동변속기는 유압을 이용해서 바퀴에 힘을 전달하는데요.

고속주행시에 엑셀페달을 20%미만으로 일정하게 밟게 되면 자동변속기로 전달되는 힘이 유압을 통해 바퀴로 가는 것이 아니라 변속기와 바퀴가 직결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힘의 손실이 없어져 더 연비가 절약될 수 있죠.

그래서 일정하고 최소한의 엑셀레이팅은 고속도로 연비운전의 기본이라고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죠. 

 




from 거꾸로보는 백미러 http://ift.tt/1PQCDmU

넥서스5X에 필요한 Must have 액세서리 세 가지는?

넥서스5X를 구매하신 분, 혹은 구매 예정이신 분께서 함께 고민하시는 문제가 있다면 어떤 액세서리를 선택해야 하는가입니다. 인기가 많은 스마트폰은 출시와 동시에 액세서리 후기가 올라오고 판매가 시작되는데요. 넥서스5X는 상대적으로 그런 게 적어서 더 고민되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써보면서 있으면 좋겠다 싶은 액세서리를 세 개 정도 꼽아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이미 소개해드렸다시피 며칠 전 출시한 넥서스5X를 쓰고 있습니다. 간단한 개봉기를 소개..

from 레이니아 http://reinia.net/1657

가을로 물드는 우리집



  가을로 물드는 우리집






초가을에 여우비가 오길래 담아봤어요~
햇살에 비친 빗방울이 이뻐요~ ^^

시골이라 거미가 많은데 초가을엔 더욱 많아지더라구요~

우연히 보게 된 거미의 식시시간이에요~ㅎ

거미가 잠자리 목을 물고 있더라구요..

좀 무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단풍이 드는 나무들..

이게 꽃인 줄 알았더니...

위의 봉오리가 이렇게 피더라구요~

근데 전 안 핀게 더 이쁘네요~ㅋ


이게 도라지꽃이래요~

피면 이런 모습이에요~

보랏빛이 이뻐요~ㅎ

하늘에 매달린 거미~ ^^

가을엔 거미들이 모두 뚱뚱해져요..

알을 낳아야 해서 그런가봐요~


어머니께서 아주 조금 심어 놓았던 고구마를 캤어요~


이게 다에요~ㅋ
내년엔 좀 더 많이 심어야겠어요~ ^^

집 근처의 논이에요~

조금 미리 베어 놓은건 추수하려고 트랙터 들어갈 자리를 마련한거래요~

지금은 추수가 이미 끝났어요~ ^^


논두렁을 걷는 농부님~

알이 아주 실해요~ㅎ


햇빛을 받은 벼는 정말 황금색이에요~ 참 이뻐요~

가을 들꽃..

뒷집에는 아직도 장미가 있더라구요~


이름 모를 꽃들..

가을엔 국화죠~ㅎ


저희 집에 감나무가 2그루인데 하나는 좀 약해서인지 단풍이 일찍 들더라구요..

재봉 작업실 창밖으로 보이는 모습이에요~

아침에 안개가 자주 끼는데 아침밥 하러 가다 이뻐서 담아봤어요~ ^^


깊어가는 가을 건강 조심하시고

얼마 안 남은 올해도 홧팅입니다~!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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