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9일 목요일

서피스고, 1년을 돌아보며

서피스고에 관한 이야기를 길게 작성한 지 벌써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다른 모든 기기가 그렇듯, 처음에 서피스고를 주문할 때만 하더라도 마르고 닳도록 써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1년을 넘게 쓰면서 느꼈던 경험에 대해서, 조금 더 이야기할 내용이 생겨 이를 정리해봤습니다. 서피스고의 후속기 소식이 이어지지 않다 보니 아직도 서피스고를 고민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요. 이러한 분들께 좀 더 도움이 되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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