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9일 수요일

에버노트에서 애플 메모 앱으로 노트를 옮길 때 주의해야 할 점

에버노트가 어제 장치 제한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한 이후 애플 메모 앱으로 이주를 준비하는 분이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에버노트 데이터를 메모 앱으로 이전하는 데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OS X 엘 캐피탄 10.11.4 버전부터 지원하기 시작한 '메모 앱으로 가져오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래리 살리브라'라는 개발자가 만든 애플스크립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두 방법 모두 백투더맥을 통해 사용방법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습니다.

참고
OS X 엘 캐피탄에 추가된 '메모 앱으로 가져오기' 사용 방법
애플스크립트를 이용해 에버노트에서 메모 앱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방법

두 방법 모두 이용이 편리하지만 저마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에버노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때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첫 번째 방법은 텍스트에 적용한 스타일과 노트에 첨부한 파일을 모두 옮겨오기 때문에 노트의 원형을 잘 보존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메모 앱의 한계 때문에 노트를 가져오는 과정에 태그가 소실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은 에버노트의 태그를 텍스트 형태로 보존해 주지만, 노트에 적용한 스타일과 이미지를 옮겨오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를 준비했습니다.

'메모 앱으로 가져오기'의 단점

아래 사진은 에버노트에 저장되어 있는 노트입니다. 기본적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첨부 파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노트에 태그와 URL, 작성자 같은 부가적인 정보가 추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

첫 번째 방법을 진행하기 위해 일단 에버노트에 저장된 노트를 파일 형태로 내보내야 합니다. ▼

이후 메모 앱을 열고 메뉴 막대 > 파일 > 메모 앱으로 가져오기... 항목을 선택해 파일을 불러옵니다. ▼

메모 앱으로 에버노트 파일을 성공적으로 가져왔습니다. 레이아웃에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고, 이미지와 첨부 파일도 잘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불러오는 과정에서 일부 데이터 일부가 누락되면서 태그를 비롯한 메타데이터가 보이지 않습니다. ▼

애플스크립트를 이용해 데이터를 옮기는 방법의 단점

이제 두 번째 방법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에버노트 데이터를 메모 앱으로 직접 이동하는 애플스트립트를 실행한 모습입니다. ▼

텍스트와 첨부파일은 잘 가져옵니다. 태그와 위치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도 텍스트 형태로 보존되기 때문에 아쉽게 나마 검색 용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트에 첨부한 이미지가 제거되고 텍스트에 적용한 스타일도 해제됩니다. 에버노트에 저장된 원형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모습입니다. ▼

에버노트에서 메모 앱으로 노트를 가져올 때 각각의 방법이 보존하는 데이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위와 같이 각각의 방법마다 특징과 장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에버노트에서 애플 메모 앱으로 이주를 준비하고 계신 분은 이를 꼼꼼하게 따져 가장 최적의 방법을 선택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트의 원형을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하다면 첫 번째 방법이 권장됩니다. 텍스트와 이미지, 체크 리스트 등 노트 자체 콘텐츠가 반듯이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노트에 이미지가 없거나 텍스트 형식의 콘텐츠만 가져와도 충분하고, 기존에 기록한 태그를 이용해 노트를 검색할 필요가 있는 경우라면 두 번째 방법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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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성화봉송 아이디어 내기 영상 & 움짤

평창 떡밥도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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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타임리스 모멘텀 메이킹 영상 움짤 (연갤 펌)

(출처 연갤) 메이킹 영상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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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제이에스티나 CF 타임리스 모멘텀 메이킹 영상

제이에스티나 광고 메이킹 영상입니다.. 총총 걸어가는 연아 뒷모습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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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있게 돌아온 스카이 아임백(IM-100)의 첫인상은?


  오랜 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스카이가 돌아왔습니다. 정확히는 팬택의 귀환이겠지요. 법정관리까지 가면서 팬택이 다시는 스마트폰을 내지 못하리라 생각했는데, 아주 힘들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임백(IM-100)이라는 이름과 함께요.


  티저 동영상도 과거의 향수를 불러오는 맷돌 춤이 나오는 등, '스카이'라는 브랜드를 다시 살리는 데 많은 신경 쓴 모양새인데요. 저는 오픈 행사에 다녀올 순 없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기기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내심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저 스사모에서 활동 좀 했거든요.... 그리고 지금 아임백이 제 손에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아임백의 첫인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스카이, 아임백

  이번에 출시하는 스카이 아임백(IM-100)은 KT와 SKT로 출시합니다. 흰색과 검은색 두 가지 색상이 있습니다. 제원은 일반적인 보급기에 준하는 수준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430과 2GB 램이 탑재됐습니다. 저장공간은 기본 32GB고 마이크로SD카드를 통해 최대 2TB까지 확장할 수 있습니다. 5.15인치 풀HD 해상도를 갖춘 디스플레이를 담았습니다. 배터리는 3,000mAh 일체형입니다.


  142.7 x 69.9 x 7.8mm 크기로 무게는 130g입니다. 전체적인 재질이 플라스틱이기에 이런 무게를 갖출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은데요. 재질도 단순 플라스틱이 아니라 기름과 스크래치에 강한 재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내구성을 갖췄습니다.



하드웨어 테스트는 필요하다면 따로 살펴보도록 하고, 우선 제품의 첫인상을 살펴보는 자리인 만큼 제품을 위주로 살펴보겠습니다. 스카이 아임백 제품은 기존의 베가 시리즈를 버리고 스카이 시리즈를 복각한 첫 제품입니다. 그리고 무려 1년 7개월 만에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돌아온 팬택의 야심작이기도 하죠. 그만큼 여러 부분을 신경 쓴 흔적이 보입니다. 대표적인 부분이 디자인인데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통신사 마크와 제조사 마크가 들어가지 않은 점입니다. 그래서 겉으로 봤을 때 아임백 특유의 '휠키'가 아니었으면 어떤 회사의 어떤 제품인지 짐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 마크는 사람들이 '추노마크'라고 부를 정도로 위치나 크기, 모양에 따라서 호불호가 컸는데요. 이번 스카이 아임백에서는 소비자의 의견을 존중해 마크를 넣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 덕분에 팬택에서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인 휠 키가 두드러져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검은색 혹은 하얀색 바탕에 금색 휠키가 쏙 눈에 들어오거든요. 구조적으로는 볼륨 조절키가 있는 부분에 휠키가 들어가고 전원/슬립 버튼이 그 아래로 들어간 점이 차이점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휠키 반대편에 전원 버튼이 있는 게 좀 더 쓰기 좋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겉모양은 각진 느낌입니다. 예전에 제가 썼던 옵티머스 LTE2가 떠오르는 디자인이었어요. 팬택 스마트폰 이야기하면서 엘지 스마트폰을 예로 드는 게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제가 각진 초창기 엘지 스마트폰 디자인을 좋아했기에 아임백 디자인 또한 마음에 듭니다. 만져볼수록 마음에 들고 있어요.



  위에는 3.5파이 이어폰 단자, 아래엔 마이크로 5핀 단자와 스피커와 마이크가 있습니다. 뒷면에 홈이 있어서 이 부분이 스피커라고 생각했는데, 아래에 스피커가 있어서 처음엔 놀랐습니다. 알고 보니 뒷면 홈은 LED 부분이었어요. 스피커를 형상화한 디자인이라고 하네요.



  아임백 하드웨어는 과거 스카이 IM-8500 디자인을 계승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IM-8500은 슬라이드 폰으로 앞면에 휠버튼이 있어 메뉴 등을 쉽게 넘길 수 있었거든요. 기능적으로는 비슷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저는 앞면에 있는 수화부 모양을 보고 오히려 IM-8500을 떠올렸습니다. 수화부 양쪽으로 LED, 조도센서, 전면 카메라가 있습니다. 전면카메라는 5백만 화소로 화질은 평범한 편입니다.



  뒷면에 있는 후면 카메라는 1천3백만 화소입니다. 사진 품질은 다른 기회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밑에는 플래시가, 휠키 옆에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LED 부분이 있습니다. 이 LED가 모든 구멍에 있는 게 아니라 휠키 옆에 아주 살짝 있다는 게 아쉽습니다. 디자인을 위한 부분이라지만 역시 좀 아쉽네요.



스톤

  아임백과 떨어질 수 없는 하나. 전용 액세서리인 스톤입니다. 물론, 다른 스마트폰과도 블루투스로 연동하고, 무선 충전기능 역시 규격만 맞으면 지원합니다. 하지만, 아임백과 스톤의 일부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스톤 디자인도 아임백 디자인과 일치합니다. 검은색 바탕에 금색 다이얼만 하나 있습니다. 다이얼로 음량을 조절하고, 다이얼을 눌러 재생/일시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부분 안쪽에는 LED가 있어 이용자가 조작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는 NFC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가 들어있습니다.



  하단에는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이 있습니다. 아임백과 연결할 때는 그냥 위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NFC 연결을 지원하나, 다른 기기에서 페어링 하기 위해선 버튼이 필요하겠죠. 뒷면에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이 있습니다. 외부 전원을 연결했을 때만 무선 충전 기능이 작동합니다.



  아임백 내부에 있는 스톤 매니저 앱으로 스톤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재생 음악을 설정하거나 무드 램프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수면 모드 기능도 있어 예약설정을 통해 자는 시간과 깨는 시간을 저장해두면 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취침 시간에는 자동으로 스톤의 연결을 해제한다고 하네요.



  음향기기를 전문적으로 다루지 않아 깊이는 얕지만, 출력 자체도 썩 나쁘지 않고, 거치대로 쓰기엔 좀 과분할 정도입니다. 가볍게 봤는데, 생각보다 유용한 액세서리였습니다. 무선 충전 되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그리 흔한 제품은 아니니까요.


아임백 구매하기

  아임백은 현재 44만9천9백 원으로 출시합니다. 이미 사전 예약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하는데요. 오늘부터는 통신사를 통해 개통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kt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쓰지 않으면 아쉬운 게 있죠. 바로 올레 멤버십 포인트입니다. 할부원금의 10%, 최대 5만 원까지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쓰지 않는 카드 포인트를 모아서 한 번에 쓸 수 있다는 것도 아시죠? 여기에 슈퍼할부카드 혜택과 쓰던 폰을 kt에 반납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시 초기에 붙은 공시지원금에 지금 말씀드린 혜택을 모두 합치면 아임백을 거의 무료로 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가장 저렴한 요금제를 고를 때와 가장 비싼 요금제를 고를 때 공시 지원금이 조금씩 다르니 이는 이용 패턴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무제한과 VIP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데이터선택 699나, 올레tv모바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데이터선택 599를 기준으로 추천하곤 합니다. 아, 물론 나이가 만 24세 미만이라면 데이터선택 요금제에 혜택이 더 붙은 Y24 요금제를 추천합니다.


  가족 할인도 있어 한 가족 내 데이터선택499 이상 요금제가 두 명 이상이라면 인터넷을 기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결합 가족끼리는 패밀리박스를 통해 멤버십 포인트나 추가 데이터까지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번호 이동하시는 분이라면 놓칠 수 없는 혜택입니다.



  아임백 자체 프로모션도 만만치 않습니다. 첫 8천 대엔 5,000mAh 보조 배터리와 젤리케이스를 함께 준다고 하고요. 팬택에서 수입해온 제이버드(Jaybird)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 스카이 아임백 구매/개통 고객에게 블루투스 이어셋 Jaybird X2를 50% 할인해서 살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Jaybird X2는 제가 쓰던 BBX의 후속작인데요. 성능이 나쁘지 않아서 전 아직도 쓰고 있습니다.




스카이 브랜드를 달고 돌아온 아임백을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좀 더 자세히 적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시간이 넉넉지 않아서 원하는 만큼 충분히 만져보지 못했네요. 저장한 내용을 좀 더 살펴보고 적을 내용이 있다면 더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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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S X 엘 캐피탄 10.11.6 및 iOS 9.3.3 베타 4 공개

애플이 OS X 엘 캐피탄 10.11.6 새 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5월 24일에 OS X 10.11.6 베타 테스트가 처음 시작된 이래 횟수로 벌써 4번째 베타 버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베타 버전에서도 특별한 변경사항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릴리스 노트에 따르면 이번 주 역시 운영체제의 전반적인 성능 향상과 안정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미 차세대 맥 운영체제 'macOS 시에라'가 발표된 마당에 엘 캐피탄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보다는 버그를 수정하고 보안적인 부분을 보강하는데 마지막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베타 테스트가 막바지에 이르렀는지 개발자 베타 버전과 일반인을 위한 공개 베타 버전이 동시에 배포되고 있는 것이 특이사항이라면 특이사항입니다. 빌드 번호는 베타 3의 '15G19a'에서 5단계 상승한 '15G24b'입니다.

현재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고 계신 분은 지금 바로 맥 앱스토어를 통해 이번 베타 버전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OS X 베타 버전과 함께 OS X Server 5.1.6와 iOS 9.3.3, tvOS 9.2.2 베타 4도 같이 나왔습니다.

한편, WWDC 2016에서 공개된 macOS 시에라와 iOS 10은 지난달 13일 개발자 프리뷰가 배포되고 있으며 두 번째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2주에 한 번꼴로 개발자 프리뷰가 업데이트된 것을 감안하면 이미 나올 때가 지났는데요. 아무래도 올해는 배포 주기를 다소 길게 가져가는 듯합니다.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macOS 시에라∙iOS 10 공개 베타 프로그램은 현재 beta.apple.com 사이트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오는 7월 중 배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OS X El Capitan 업데이트 내역

∙ 2015년 10월 1일: OS X El Capitan 10.11 정식판 (빌드 15A284)
∙ 2015년 10월 22일:OS X El Capitan 10.11.1 정식판 (빌드 15B42)
∙ 2015년 12월 9일:OS X El Capitan 10.11.2 정식판 (빌드 15C50)
∙ 2016년 1월 20일:OS X El Capitan 10.11.3 정식판 (빌드 15E27)
∙ 2016년 3월 22일:OS X El Capitan 10.11.4 정식판 (빌드 15E65)
∙ 2016년 5월 17일:OS X El Capitan 10.11.5 정식판 (빌드 15F34)
∙ 2016년 5월 24일:OS X El Capitan 10.11.6 개발자 베타 1 (빌드 15G7a)
∙ 2016년 6월 7일:OS X El Capitan 10.11.6 개발자 베타 2 (빌드 15G12a)
∙ 2016년 6월 14일 : macOS Sierra 개발자 프리뷰 1 (빌드 16A202w)
∙ 2016년 6월 22일:OS X El Capitan 10.11.6 개발자 베타 3 (빌드 15G19a)
∙ 2016년 6월 30일 : OS X El Capitan 10.11.6 개발자 베타 3 (빌드 15G2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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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OS X 10.11 엘 캐피탄 정식버전 배포 개시
• 애플, 차세대 맥 운영체제 'macOS Sierra'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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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무료] 애플도 인정한 아이폰용 드로잉 앱 'Procreate Pocket'을 무료로 내려받자

애플이 'Procreate Touch' 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Procreate Touch'는 아이폰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주는 앱입니다. 원래 아이패드 버전만 존재하다 지난해 아이폰 버전을 출시했는데, 두 버전 모두 다양한 도구와 강력한 성능을 Procreate Touch바탕으로 iOS 기기에서 쓸 수 있는 최고의 드로잉 앱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애플로부터도 기술력과 편의성을 인정 받아 2015년을 장식한 최고의 앱으로 선정됐고 애플 디자인 어워드도 수상했습니다. 아이패드 광고 영상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한 마디로 취미 삼아 iOS 기기에서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사용해 볼 만한 앱입니다.

이번에 무료로 풀린 버전은 평소 2.99달러에 판매되는 아이폰 버전입니다.

작은 아이폰 화면에 맞게 개발돼 아이패드처럼 넓은 화면에서 쓰는 것보다는 불편하지만 사용 방법이나 기능은 아이패드 버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아이폰에서도 고해상도의 캔버스와 128개의 다양한 브러시, 레이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64비트 색상과 250단계의 실행취소 기능을 지원합니다. 작업 중인 그림이 날아가지 않도록 작업 내용을 끊김 없는 저장하는 보호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아이폰으로는 그림만 그리고 도구는 애플 워치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이미 아이패드 버전을 구매한 분은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아이폰 버전과 아트워크를 동기화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계신 기기에 'Procreate Touch'를 무료로 내려받으려면 iOS용 'Apple Store' 앱을 먼저 설치해야 합니다. 1. 애플 스토어 앱을 실행한 뒤 '매장' 탭으로 이동하면 페이지 중간에 애플 워치 이미지가 걸려 있습니다 2. 이미지를 왼쪽으로 쓸면 'Procreate Touch' 배너로 바뀝니다. 3. 이 배너를 누른 후 페이지 아래 있는 초록색 버튼을 다시 누르면 아이튠즈 앱스토어를 통해 'Procreate Touch'를 내려받을 수 있는 리딤코드가 발급됩니다. 리딤코드는 미국 계정뿐 아니라 한국 계정에서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앞으로 한 달 뒤인 7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링크
Apple Store | Procreate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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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뉴발란스 새 화보사진 한장

인스타그램에 새롭게 뉴발란스 화보 사진 한장이 올라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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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세대를 뛰어넘은 갤럭시노트7 루머 총 집합!

세대를 뛰어넘은 갤럭시노트7 루머 총 집합! 

애플 아이폰7만큼 큰 관심을 이끌고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 후속 모델인 갤럭시노트7입니다. 갤럭시노트6, 즉 한세대를 건너뛰고 출시하는 제품인만큼 거는 기대감이 남 다른데요. 과연 갤럭시노트7은 어떻게 나올지 루머를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갤럭시노트7과 함께 공개될 갤럭시S7엣지 리우 올림픽 에디션?

갤럭시노트7 프로세서

갤럭시노트7은 엑시노스 8893과 스냅드래곤821 또는 스냅드래곤823이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습니다. 엑시노스8893은 갤럭시S7 시리즈에 탑재된 8860보다 성능을 높이고 소비 전력은 낮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북미 쪽에 출시되는 갤럭시노트7에 탑재될 스냅드래곤 823은 기존 스냅드래곤 820과 비교 사양은 동일하지만 오버클럭된 버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LeEco에서 출시한 LEX720 제품에 스냅드래곤 823프로세서, 4GB RAM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의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를 보면 대략적인 갤럭시노트7 성능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LEX720 점수는 154,272점입니다. 흠... 스냅드래곤 820보다 약 1만점 이상 차이가 나는 듯 하네요.

현재 엑시노스, 스냅드래곤 모두 오버클럭된 프로세서로 알려져 있는데요. 엑시노스의 경우 개선된 공정에서 개발된 프로세서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3세대 14nm FinFET LPC 공정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갤럭시노트7 메모리는 6GB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대부분입니다.

갤럭시노트7 4K는 이번에도 안녕!

Evan Blass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노트7 스펙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여기서 나온 디스플레이 스펙을 보면 5.7"~5.8" QHD(2,560x1,440)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이번에도 해상도 변화는 없네요. 기어VR을 잘 쓰고 있는 저로써는 많이 아쉬운 소식입니다. 화질이야 이미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는만큼 큰 걱정은 안합니다.

갤럭시노트7 64GB부터?

재미있는건 기본 스토리지가 32GB가 아닌 64GB가 최소 용량이라는 소식입니다. 또한, 갤럭시노트5에서는 빠졌던 외장메모리 슬롯이 다시 추가되고요. 개인적으로 VR 콘텐츠 사용자들에게는 32GB도 부족합니다. VR용 앱들의 경우 대부분 내장 스토리지에 저장되는데 앱 용량이 상당히 큽니다. 따라서 32GB는 많이 부족합니다.

64GB 루머가 사실이었으면 좋겠네요.

갤럭시노트7에는 듀얼카메라가 들어갈까?

LG G5에서 크게 호평받는 기능 중 하나가 듀얼카메라입니다. 특히 광각카메라가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초반 갤럭시노트7에도 듀얼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흘러나오는 루머로는 1200만 듀얼 픽셀 후면 카메라와 500만 전면 카메라 즉, 갤럭시S7 시리즈 카메라 성능에서 크게 변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주를 이르고 있습니다.

화웨이 P9도 듀얼카메라를 탑재해서 출시했고 아이폰7도 듀얼카메라 루머가 전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너무 자신만만한건 아닌가 싶네요. 아무리 갤럭시

 

S7 카메라 성능이 좋다고 해도 말이죠. 그나저나 얼마 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삼성이 듀얼카메라 모듈을 납품했다는 기사를 본듯한데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이번 갤럭시노트7에는 왜 탑재하지 않았을까요? 그것이 알고싶습니다.

갤럭시노트7은 방수폰?

갤럭시S5 이후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에 다시금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는데요. 갤럭시S6때부터 호평을 받던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방수방진 기능을 담아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조금전에도 제 갤럭시S7엣지에 커피를 쏟아 그냥 물에 씻어버렸거든요.

아무튼 갤럭시노트7에도 IP68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고 합니다. S펜이 들어가는 부분을 어떻게 처리했을지 궁금하네요.

<갤럭시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갤럭시노트7에 홍채인식이 들어간다라는 내용을 저번에도 적었는데요.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히 제 오른쪽 새끼손가락 손톱을 걸죠. 처음에는 안들어갈꺼라 생각했는데 굳이 한세대를 건너뛰면서까지 갤럭시노트7을 들고나올때는 확실히 차별화된 무언가를 담아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홍채인식이구요.

<갤럭시탭 아이리스>

지문인식센서와 함께 더 강력해진 보안성과 편의성을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적어도 손에 물이 묻어서 지문인식이 잘 안되는 일은 줄어들테니까요. 다만, 초기 지문인식센서 성능도 그닥이었던 과거를 봤을 때 이번 홍채인식 완성도는 얼마나 될지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참고로 안경 낀 사람도 사용이 가능하냐는 궁금증이 많은데요. 처음 등록할때는 안경을 벗고 홍채를 등록해야 하지만 그 이후에는 안경을 써도 잘 인식됩니다.

갤럭시노트7(갤럭시노트6)에 홍채인식 탑재 확정?

홍채인식이 탑재된 갤럭시 탭 아이리스,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에도 탑재될까?

갤럭시노트7 컬러는?

아이폰7이 블루컬러를 출시한다는 이야기로 시끌벅적했었죠? 물론 다시금 오보라는 루머가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노트7에서도 블루컬러가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블랙, 실버, 블루 이렇게 3개 컬러로 나올 것이라고 하네요. 흠... 개인적으로 블랙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어 지금의 루머에 큰 아쉬움은 없는데 골드 컬러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차기 아이폰은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이다?

그나저나 중국시장을 공략하려면 골드 컬러를 빼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죠.

<아트리스 랩탑독>

갤럭시노트7에 외장 랩탑 독을?

갤럭시노트7을 연결해서 노트북 처럼 쓸 수 있는 랩탑독을 내놓는다고 합니다. 사실 이런 제품은 아주 아주 오래전 2011년 경 모토로라 아트릭스에서 랩탑독을 출시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름 큰 이슈가 되었었죠. 그런데 갤럭시노트7에서도 이런 랩탑독을 내놓는다는 루머입니다.

랩탑독에 갤럭시노트7을 연결하면 노트7에 있는 CPU와 RAM을 사용하며 스토리지의 경우 랩탑독에 추가 스토리지가 있어서 이를 메인 스토리지로 사용한다고 합니다. 갤럭시노트7 내장 스토리지는 랩탑독의 외장 스토리지로 인식된다고 합니다.

흠... 요즘 크롬북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 형태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5>

갤럭시노트7 배터리는?

갤럭시노트5에 비해 20% 정도 상승한다고 합니다. 기존 갤러시노트5는 3,000mAh였고 갤럭시S7엣지는 3,600mAh입니다. 20% 정도 상승한다고 하니 갤럭시S7엣지와 동률일 듯 한데요. 글쎄요. 디스플레이 크기가 더 큰 갤럭시노트7인데 적어도 4,000mAh 정도는 탑재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갤럭시S7엣지 배터리 효율이 상당히 좋은데요. 갤럭시노트7에서도 이 장점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합니다.

갤럭시노트7는 엣지만?

플랫 버전과 엣지 버전을 함께 내놓았던 과거와 달리 갤럭시노트7은 엣지에만 집중, 하나의 모델만 출시한다고 합니다. 거의 확실시 되어가고 있네요. 이에 대한 이유로 갤럭시S7의 경우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 판매율에 있어 갤럭시S7엣지가 월등히 높다고 합니다. 기존 갤럭시S6 당시에는 갤럭시S6엣지 수율이 나오지 않았고 또,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1세대 모델이라는 우려로 갤럭시S6 판매율이 약 2배 정도 높았습니다.

갤럭시노트7은 엣지만 나올까? 플랫도 나올까?

갤럭시노트6(갤럭시노트7) 렌더링 유출. 어떻게 출시될까?

하지만 갤럭시S7에서는 역전당했다고 하는데요.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에 비해 판매량이 높지 않은 만큼 2개 모델이 아닌 한개 모델로 공정을 단일화하려는 전략인 듯 합니다.

그 외 갤럭시노트7 루머는?

우선 삼성 스마트폰 최초로 USB Type-C 포트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또한, 업데이트 된 기어 VR 헤드셋을 함께 내놓을 것이라고 합니다.

한 세대를 넘긴만큼 놀라움을 안겨줄까?

한 세대를 넘긴 갤럭시노트7. 과연 이름만 한세대를 건너뛴 제품이 될지 아니면 한세대를 건너 뛴 만큼 놀라운 성능으로 사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됩니다. 이제 약 한 달정도 남았네요. 추가되는 소식이 있다면 또 정리해보겠습니다. 아윌비백!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 전략은 좋다만 노트만의 차별화를 버리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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