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5일 월요일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결과

알비나횽 트윗에 쇼트 1그룹 결과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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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중계 링크

http://twitter.com/Hshin36758132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중계해주신다고 하네요. 위 링크 클릭하시면 중계링크른 보실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여싱 1그룹중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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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미래가치 기업, 1위 재 진입


* 이미지 출처: futurebrand's 2016 Ranking of top 100

해외 IT 매체인 맥 루머스9to5mac은 지난 22일(현지시각), FutureBrand의 2016 기업 순위 조사 결과를 인용하여 애플이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업'의 1위 자리를 다시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해마다 FutureBrand는 3,000명의 소비자와 컴퓨터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업을 선택하게 하고 그 이유를 묻는 조사를 실시한 후 이를 바탕으로 기업 순위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조사에서 애플이 1위로 올라섰는데 응답자들은 애플이 가진 열정(passion)과 감동(admiration)에 가장 큰 점수를 주었으며 기업이 가진 개성( individuality), 신빙성(authenticity), 혁신( innovation)등이 그 뒤를 이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애플이 지금 어디에 있고 3년 후엔 어떨 것인가"에 대한 항목에는 '후퇴', '현상 유지' 보다 '계속 전진하고 있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애플에서 일하는 것'과 '애플의 제품을 살 것이냐'는 질문에 40퍼센트가 넘는 긍정적인 답변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2위에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3위에는 삼성(SAMSUNG)이 뒤를 이은 가운데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Alphabet)'이 21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기업 순위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자: Macintosh
인문학과 맥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직장인이자 맥 블로거.
May the Mac be with you!



참조
9to5Mac - Apple retakes ‘world’s favorite company’ title as Google drops out on a technicality
FutureBrand - Top 100 Companies rankings

관련 글
"애플이 왜 무서운지 말해줄까요?"
애플의 2분기(2Q) 전 세계 PC 시장 점유율은 5위, "애플의 재도약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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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키히라, 트악 연습 영상

http://ift.tt/2asTqRe 리카 키히라 선수의 트악 연습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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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 콜라보 페스티벌에서 저랑 콜라보 하실래요?


  정말 찌는 듯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서울 주변은 그나마 양반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다들 살아계시죠? 저는 글을 쓰는 지금 육수를 뻘뻘 흘리면서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데스크톱으로 주로 사진 작업을 하는데, 데스크톱 온도 때문에 곱절은 더워서 집에 와서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네요.


  이 더위는 앞으로도 한동안 곁에 머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바야흐로 피서철이 왔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무더위를 피하러 여러분께서는 어디를 가실 예정이신가요? 저요? 저는 그냥 집 앞 카페나…. 8월 초에 부산을 가시는 분께는 즐거운 행사소식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kt GiGA 콜라보 페스티벌도 그중 하나인데요. GiGA가 붙은 여러 행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축제라고 합니다. 어떤 행사가 열릴 예정인지 이를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GiGA 콜라보 페스티벌


  이번 GiGA 콜라보 페스티벌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말 피서철 극성수기 한가운데, 핫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축제네요.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번에 소개해드렸던 kt 기가 레전드 매치가 다시 한 번 열린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오버워치 스페셜매치, GiGA 드론레이싱 월드 마스터즈 대회까지 굵직굵직한 행사가 계획돼 있습니다.



  e-Sports의 전설을 만날 수 있는 kt 기가 레전드 매치. 올 2월에 쌀쌀한 날씨를 뚫고 전설을 만나기 위해 다녀왔는데요.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기욤 패트리 선수의 레전드 매치를 봤습니다. 그리고 제2회 GiGA 레전드 매치에서는 강민, 홍진호, 김택용, 이영호 선수가 나와 스타크래프트 대결을 펼친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홍진호 선수는 2회 매치로 총 2번 참석하게 되네요….


  이번 제2회 GiGA 레전드 매치는 8월 5일, 6일 이틀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립니다. 예전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살아있을 때도 보기 힘든 경기를 이번 레전드 매치에서 볼 수 있을 예정입니다. 지난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향수가 듬뿍 올라왔던 경기였습니다. 이번에도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5일에는 요새 핫한 게임이죠.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대회도 있습니다. ‘오버워치 아프리카BJ 리그’가 스페셜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경기에는 아프리카TV의 인기 BJ가 한자리에 모여서 오버워치 경기를 펼칠 예정인데요. 오버워치가 하기도 재미있지만, 보는 재미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이번 스페셜 이벤트에서 또 여러 플레이 장면이 화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여하는 아프리카TV BJ 명단은 kt GiGA 레전드 매치 오버워치 BJ리그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저는 아프리카TV를 전혀 보지 않는 데도 익숙한 닉네임이 보이네요. 홈페이지를 찾아봤더니 이미 조 추첨식도 끝나고 대회가 진행 중이더라고요. 올스타전이 8월 5일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랍니다.


  상금도 빵빵하고 패자팀에겐 벌칙까지 있는 등, 여러모로 살벌한(?!) 이벤트입니다. 현재 벌칙 목록을 보면 압도적인 표 차이로 코스프레 후 플레이 방송이 앞서고 있습니다. 아프리카TV를 즐겨보시는 분께는 또 하나의 즐거운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페셜 매치가 끝난 후에는 GiGA급 BJ가 총출동해 BJ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하니, 이 역시 보는 즐거움이 있겠죠?



  BJ퍼포먼스의 열기를 이어받아 8월 6일에는 GiGA급 신예 아이돌이 나와 축하공연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만 봐서는 어떤 아이돌이 나올지 아직 알 수 없는데요. 어떤 아이돌이 나오든지 간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가면 사람에 치이겠지만, 그래도 구경하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는 ‘GiGA 드론레이싱 월드 마스터즈’입니다. kt는 드론레이싱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레이싱 팀은 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고 있는데요. 이번에 해운대에서 열리는 GiGA 드론레이싱 월드 마스터즈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12개국 챔피언이 참가하는 국내 최초 글로벌 드론레이싱 대회입니다.



  전 세계 12개국, 총 32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상금을 걸고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는데요. 저는 드론레이싱을 영상으로만 봤는데, 묘기비행부터 빠른 속도로 비행하는 모습이 정말 박진감 넘치더라고요. 실제로 보면 더욱 대단하다고 합니다. 이번 휴가는 집 앞 카페를 생각하고 있는데, 자꾸 저를 해운대로 부르는군요…!


  입장하려고 다른 조건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현장 관람할 수 있고요. 아프리카TV와 다음에서 대회를 실시간으로 중계 예정이라고 하니,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집 앞 카페에서 실시간 중계를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쉽지만요.


  GiGA 콜라보 페스티벌이 열리는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다양한 kt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요새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GiGA VR 체험 존’이 열릴 예정이고요. 요새 배우 김지원이 나오는 TV광고에 나오는 GiGA IoT 헬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GiGA IoT 헬스 체험존’도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생중계를 보는 것도,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두 눈으로 직접 보는 것도 흥미진진할 것 같은 GiGA 콜라보 페스티벌입니다. 어느새 다음 주네요. 제가 소개하는 내용보다 더 많은 이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홈페이지를 보시면 홍보 영상을 SNS에 올리면 오버워치 일반판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가 예정돼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여름날의 추억이 될 GiGA 콜라보 페스티벌 소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휴가 계획이 이 근처로 잡혀있으시다면, 꼭 한 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까지 레이니아였습니다.:)





· 관련 포스트 및 링크








from 레이니아 http://reinia.net/1881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로 출시된다?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로 출시된다?

한달 전 쯤 블로그를 통해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이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일 것이라는 글을 작성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

당시 작성했던 내용은 꽤 높은 적중률을 보여주었던 이반 브라스(@evleaks)가 '애플의 차기 아이폰(iPhone)을 아이폰7(iPhone 7)으로 부르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항상 2년 주기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던 애플이기에 이반 브라스의 트윗 내용은 이전 제품에 비해 변화된 것이 거의 없기에 나온 비아냥 혹은 비판의 의미가 아닐까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의 새로운 모델일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습니다. 바로 9to5Mac에서  Apfelpage 소스를 인용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을 아이폰7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사를 배포했습니다. 9to5Mac 따르면 중국쪽 공급 업체에서 차세대 아이폰을 아이폰7이 아니라 아이폰 6SE라 부르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아이폰7플러스라 주장하는 유출 이미지>

아이폰SE가 있는데 아이폰6SE?

한번도 아니고 공개가 임박한 상황에서 또 다시 이런 루머가 나오니 그냥 흘러넘기기에는 뭔가 찜찜함이 있습니다. 만약 아이폰SE가 단순히 저가형으로 출시한 제품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들고나온 첫번째 모델이라고 생각해보면 아이폰6SE도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제품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SE 다음에 아이폰6SE라는건 너무 쌩뚱맞은 네이밍이 아닐 수 없네요. 뭐 아이패드 당시에도 3세대 아이패드에 아이패드3라는 네이밍 대신 뉴아이패드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다가 약 7개월만에 아이패드4라는 이름으로 다시 출시한적도 있기는 합니다.

가장 가능성 있는 내용은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아이폰6SE라는 저가형 모델을 함께 출시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아니면 정말 애플이 2년 주기에서 3년 주기로 새 제품을 출시하려는 것일까요?

9월 16일부터 판매시작?

추가로 얼마 전 이반 브라스(@evleaks)가 트윗을 통해 9월 12일이 있는 그 주에 아이폰7이 출시될 것이라고 글을 올린바 있는데요. 다시 9월16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는 글을 새롭게 올렸습니다.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9월 출시 사이클이 시작된 이후로 가장 빨리 출시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변화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제품별로 성능이 상이하긴 하지만 아이폰7과 아이폰7플러스의 루머를 보면 방수방진, 무선충전, 듀얼카메라, 3.5파이 이어폰 단자 제거 등 이전 제품과의 차이점이 상당히 큽니다. 더욱이 그간의 애플의 모습을 떠올렸을 때 이 정도의 변화는 한 세대에서 벌어질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정말 큰 변화라 할 수 있는데요. 

다만 디자인은 기존 아이폰6S 시리즈와 비교해서 안테나 위치를 후면에서 상단, 하단 모서리 쪽으로 옮겼을 뿐 큰 차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즉, 디자인 변화만으로 봤을 때는 아이폰7이 아닌 아이폰6SE가 적합해 보이기는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평소라면 말도 안되는 루머로 치부했을 아이폰6SE 네이밍 소식도 솔깃해하며 귀를 기울이게 되네요. 이쯤되면 더 정확한 루머가 나올만도한데요. 모든 것이 다 밝혀진 갤럭시노트7과 달리 아직까지도 혼란을 주는 루머뿐입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용자로써 아이폰6SE보다는 아이폰7이 조금 더 기다려지는 것도 사실인데요. 조금 더 루머를 지켜봐야겠습니다.

 


 

PCP인사이드 인기 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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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과 깔맞춤을 위한 사테치 '로즈 골드' 컬렉션... USB-C 허브, 아이폰∙애플워치 스탠드, 헤드폰 등

애플이 로즈 골드 아이폰과 맥북을 출시하면서 같은 색을 입은 액세서리가 속속 출시되고 있는데요. 주변기기 전문 업체인 '사테치(Satechi)'도 로즈 골드 사용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듯한 일련의 액세서리를 선보였습니다.

기존에도 같은 업체에서 애플 제품과 재질, 색상이 비슷한 액세서리를 '메탈릭'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출시한 바있는데. 스페이스 그레이∙실버∙골드 등의 3가지 모델에 로즈 골드 모델이 새로 추가된 것입니다. 제품 종류도 다양해서 12인치 맥북용 USB-C 허브에서부터 애플워치∙아이폰 스탠드, 헤드폰 등 6가지 품목에 이릅니다.

업체 별로 로즈 골드 색상의 액서서리를 단품으로 출시한 사례는 쉽게 볼 수 있어도 이처럼 한 업체에서 작심하고 로즈 골드 색상을 미는 건 또 처음 보는 듯한데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라오는 법이겠죠. 로즈 골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로즈 골드로 악세서리 색상을 깔맞춤 하고 싶은 분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로즈 골드 컬렉션 중에서 아래 여섯 제품은 업체 스토어와 아마존 등을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제품 소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외에도 2016년 연내 로즈 골드 색상을 띤 맥북 스탠드와 마우스 패드, 케이블 제품 등을 잇따라 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Satechi Type-C Pass-through USB Hub (44.99달러)
Satechi Type-C Micro/SD Card Reader (19.99달러)


Satechi Aluminum Wireless Headphones (27.99달러)
Satechi Slim Aluminum Headset Stand (69.99달러)

Satechi Aluminum Apple Watch Charging Stand (24.99달러)
Satechi Aluminum Lightning Charging Stand (24.99달러)


"역시 남자의 색은 핑크지"



참조
Satechi - Introducing Rose Gold

관련 글
• 맥북을 위한 손가락만한 USB-C 허브... 'Satechi 3 in 1 Combo Hub'
• Satechi, 맥북∙아이폰 동시 충전 가능한 차량용 USB-C 충전기 출시
• Kanex, 애플 컴퓨터에 최적화된 무선 키보드 제품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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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발전유공자 서훈기준 개정..김연아, 청룡장 받는다

http://ift.tt/2aodrZl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25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훈·포장 추천을 요청하는 공문을 받았다"며 "이에 따르면 체육발전유공자 서훈 기준이 변경돼 이전 기준으로는 1등급인 청룡장을 받을 수 없었던 김연아가 청룡장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전체기사는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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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퍼(MacKeeper) 제품 판매는 착착, 오류는 쉬쉬

맥 사용자를 우롱하는 처사로 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맥키퍼(MacKeeper)'가 제품 관리에 허점을 드러내면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주말에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인 'AV-TEST'가 맥용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대상으로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했다는 소식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 테스트 대상에 포함된 맥키퍼가 벤치마크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달 가까이 악성코드 데이터베이스가 전혀 업데이트 되지 않은 까닭에 보안 기능이 유명무실하다는 이유에서 인데요. 외신들은 맥키퍼 제작사가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공지하지 않는 등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AV-TEST 그룹 벤치마크에서 MacKeeper도 평가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막상 테스트를 진행해 보니 제품 업데이트가 더이상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MacKeeper 제작사는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소비자에게 3달 가까이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못했다고 시인했다. 이런 이유로 이번 그룹 벤치마크에서 MacKeeper는 테스트 불가 판정을 받았다."

AV-TEST

맥월드 기자인 '제레미 커크'의 사실 확인 요청에 맥키퍼 대변인은 "자사와 악성코드 데이터베이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아비라(Avira) 측의 잘못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비라 측이 제공한 악성코드 데이터베이스가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아 맥키퍼에 적용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또한 일시적인 이슈로 판단해 소비자에게 공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맥월드 기자의 취재 결과 아비라 측은 이미 지난 5월에 이 문제를 해결했으며, 아비라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같은 설명이 사실이라면 도리어 맥키퍼 제작사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거나 능력이 없는 상황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올해 맥 운영체제를 노린 악성코드의 수가 적어 큰 탈 없이 넘어갔지만, 안티바이러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가 3개월가량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또 이 같은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주지 않았다는 비판도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이번 소식을 전한 제레미 커크는 올초에 맥 사용자를 겨냥한 악성코드가 등장했을 때도 맥키퍼가 이를 제대로 탐지∙치료하지 못했다며 안티바이러스 기능 자체가 의문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맥키퍼 제작사의 행태를 잘 아는 맥 사용자들에게는 이번 기사 내용이 그렇게 놀랄 만한 일은 아닐 듯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맥키퍼는 그냥 거들떠 보지 않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참조
• MacKeeper Hid Product Update Error
12 Security Suites for Mac OS X Put to the Test

관련 글
• 맥키퍼(MacKeeper), 유튜브에 비판 동영상 올린 14세 소년에게 '고소 협박'
• 맥키퍼(MacKeeper) 허위 광고에 대한 집단소송 합의... '200만 달러 보상'
• 맥키퍼 고객 개인정보 1,300만건 무방비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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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무료] 맥에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Uploader for Instagram'


Uploader for Instagram (4.99불 → 무료)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앱이 무료로 풀렸습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인스타그램은 사진 공유에 특화된 아주 트렌디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모바일 기기로 찍는 사진에 다양한 디지털 필터를 적용하여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 하고, 이를 팔로워들과 같이 볼 수 있어서 국내외 유명 연예인과 명사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죠.

그런데 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재미라고 할 수 있는 사진 업로드 기능은 인스타그램의 정책상 모바일 기기에서만 가능하고, 데스크탑PC에서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늘 가지고 다니는 휴대폰으로 그때 그때 찍은 사진을 공유하는 게 모토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 사용자는 BlueStacks 같은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에 인스타그램 앱을 설치하거나, 웹 브라우저에 설치하는 비공식 확장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꼼수를 동원하기도 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아주 다양한 방법이 나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Uploader for Instagram' 역시 이런 꼼수를 부릴 수 있는 앱입니다.

맥이 모바일 기기로 인식되도록 브라우저 에이전트를 위장하는 방식인 것 같은데요. 실제로도 잘 작동해서 이 앱을 이용하면 맥에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직접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만 올릴 수 있고 동영상을 업로드 하는 기능은 갖추지 않았습니다.

Uploader for Instagram 둘러보기

앱을 실행하면 마치 모바일 기기에서 인스타그램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와 비슷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우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방화벽 앱으로 앱의 네트워크 활동을 모니터링 했는데요. 로그인 정보를 엉뚱한 곳으로 빼돌리는 등의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

2. 왼쪽 사이드바를 보면 타임라인과 계정 정보를 확인하는 버튼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는 버튼이 달려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또 다른 창이 나타나는 데 이곳에 업로드할 이미지 파일을 끌어놓습니다. ▼

3.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기 전에 검토할 수 있는 프리뷰 화면이 나타납니다. 필요한 경우 사진과 같이 올릴 코멘트와 태그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후 코멘트 필드 오른 쪽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

4.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이 공유됩니다. ▼

코멘트 & 다운로드

인스타그램 사이트를 그대로 가져와 띄워주기 때문에 타임라인을 훑어보거나 위 사진처럼 다른 사용자가 올린 사진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검색 기능도 지원합니다. 하지만 사진 업로드가 주된 기능인 탓에 다른 기능은 구색 갖추기 수준이고 이용도 썩 편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맥에서 편집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싶을 때만 이 앱을 꺼내 쓰고, 사진을 감상할 때는 공식 앱이나 다른 서드파티 앱을 이용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궁긍적으로 인스타그램의 정책에 반하는 앱이므로 언제든 업로드 기능이 막히거나 맥 앱스토어에서 앱이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감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View in Mac App Store $0.00



참조
• Uploader for Instagram 지원

관련 글
•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이 돋보이는 맥용 인스타그램 클라이언트 'F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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