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2일 일요일

[일시무료] OS X 알림 센터에 스티커 메모장을 붙여보자! 'Swift Note'


Swift Note (1.99달러 ▶︎ 무료)

OS X 알림센터에 스티커 모양의 메모장을 달 수 있는 'Swift Note' 위젯이 무료로 풀렸습니다.

어딘가 급하게 메모해야 할 때, 또는 머리 속에 스쳐지나가는 빠르게 생각을 적어두고 싶을 때 트랙패드를 두 손가락을 쓸기만 하면 모든 준비가 완료됩니다.

맥 앱스토어를 통해 앱을 내려받을 후 알림센터를 열면 화면 알림 센터 하단에 '신규' 라는 문구가 적힌 버튼이 나타납니다. 버튼을 눌러 알림센터를 확장한 뒤 위젯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장소에 떨구어 놓습니다. ▼

여기서부터는 딱히 부연 설명을 드리지 않아도 다들 잘 아시겠죠? 일반적인 텍스트 편집기 사용하듯 메모를 적고 지우면 됩니다. ▼

참고로 스티커 한 장에 적을 수 있는 텍스트는 영문 기준으로 500자, 한글 기준으로 250자입니다. 지면이 부족할 떄는 위젯 아래 달린 'Add' 버튼을 눌러 새로운 스티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위젯 우측 상단에 달린 'i' 버튼을 누르면 스티커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색상 패널이 표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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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Best Note Widget'이라고 해서 알림센터에 추가할 수 있는 메모장 위젯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 무료로 풀린 Swift Note가 더욱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고 알림센터를 열 때 '둥' 하는 소리가 나지않아 좋습니다. 해당 위젯을 쓰고 계신 분은 고민 없이 새 위젯으로 갈아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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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Swift Note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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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무료] 하루동안 어떤 프로그램을 얼마나 오래 사용하는지 그래프로 보여주는 'ZeitNote'


ZeitNote (무료)

하루동안 어떤 프로그램을 얼마나 오래 사용했는지 기록해 주는 'ZeitNote'라는 앱이 맥 앱스토어에 무료로 공개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어떤 응용 프로그램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앱입니다. 사파리 사용 시간이 길다면 그 만큼 웹 서핑을 많이 한다는 의미이니 웹 서핑 시간을 줄이고, 게임을 너무 오래한다 싶으면 플레이 시간을 줄이는 등의 자아성찰의 기회를 갖게 해준다고 할까요. 

앱을 시작하면 메뉴 막대에 앱이 활성화 된 시간을 막대 그래프로 보여주고... ▼

날짜 아래 있는 방향 버튼을 눌러 어제나 그 이전의 앱 사용 시간을 조회해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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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최소한의 기능만 갖추고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Time Sink'같은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전에 한번 거쳐 가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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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ZeitNote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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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팁] 전화가 왔을 때 맥과 아이폰을 한번에 음소거 시키는 방법

맥과 아이폰을 같은 아이클라우드 계정으로 묶으면 마치 하나의 기기를 쓰듯 작업을 연결해서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이른바 '연속성' 이라는 기능이죠. 핸드오프, 에어드롭, 셀룰러 메시지 등 여러 기능이 연속성 기능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있는데, 이중에서 평소 가장 많이 쓰게 되는 기능은 아이폰으로 온 일반 전화를 맥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이 다른 방에서 충전 중이거나 가방에 넣어놨을 때에도 맥으로 전화를 걸 수 있고, 반대로.아이폰으로 전화가 수신되면 맥에서도 알림 창이 뜨며 전화를 받을 수 있죠.

하지만 유용한 이 기능도 이따금 무척 번거롭고 성가실 때가 있습니다.

아이폰에 전화가 오면 맥에서도 동시에 전화벨이 울리는데, 한쪽에서 전화를 받아도 다른 기기에서 전화벨이 계속 울려대는 바람에 짜증을 유발하곤합니다. 빈도가 아이패드까지 갖고 계신 분이라면 세 기기에서 동시에 전화벨이 울리게 되는 셈이죠. 이 때문에 상대방이 "다른 전화 온 것 아니에요?"라며 물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번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꽤 거슬릴 정도로 자주 있는 해프닝입니다.

모든 애플 기기의 벨소리를 한번에 음소거시키기

이때는 맥북(또는 애플 키보드)의 '음소거' 키가 효자노릇을 톡톡히 합니다.

전화벨이 울릴 때 키보드의 음소거 키를 누르면 모든 애플 기기가 동시에 침묵합니다.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전화를 연동하듯 음소거 기능까지 연동 되는 것이죠. 물론 스피커만 조용해질 뿐 전화가 끊기는 것은 아니어서 언제든 수신 확인 버튼을 눌러 '조용히'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아이폰에 달린 음량 버튼도 맥북의 음소거 키와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맥과 이이폰 스피커에서 벨소리가 흘러나올 때 음량 버튼을 누르면 연동된 다른 애플 기기도 일시에 음소거 시킬 수 있습니다. ▼

소소하다면 소소한 부분이지만 애플의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변에 맥과 아이폰이 있는 분이라면 바로 다음에 오는 전화는 이 기능으로 음소거 시켜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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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오토살롱 튜닝 전시회 참관기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오토살롱에 다녀왔다.

13년째 열리고 있는 자동차 튜닝 전시회로 국내에서는 이 규모로는 유일한 자동차 튜닝 전시회라고 볼 수 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은 점점 더 소비자의 다양성이 심화되고 있는데(수입차 MS를 보면 더 알 수 있듯이) 자동차 애프터마켓 튜닝 시장도 역시 그에 맞게 커져가고 있다.

이런 흐름에서 오토살롱 전시회는 튜닝에 관련된 새로운 정보나 흐름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풍성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자동차에 관련된 눈여겨 볼 것들이 있었는데 이날 갸우뚱하게 만든것은 레이싱모델만을 취재하러 온 듯이 이 인파다.

튜닝상품이나 자동차에는 관심들이 없는 듯, 오로지 레이싱모델의 사진찍기에만 열을 올리는 것이 오토살롱의 본질을 오히려 해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레이싱모델의 경우 하나의 볼거리인 점도 인정하지만 전체 분위기가 이런 쪽으로 흘러가는 것을 아쉬울 따름이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튜닝에서 파워트레인의 성능향상을 추구하는 퍼포먼스 튜닝(Performance Tunning)과 외관과 내관을 보기좋게 하는 드레스업 튜닝(Dress Up Tunning)으로 나눌 수 있는데, 역시 드레스업 튜닝 시장에 관련된 것들이 전통적으로 많은 출품을 했다.

최근 랩핑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흐름에 따라, 3M에서 랩핑 전시 부스를 선보였고 



각종 튜닝파츠들과 멋진 알로이휠들이 전시되는 것은 기본이다.

이런 드레스업 부품들과 함께 멋진 차량을 같이 볼 수 있는 것은 덤이라고 볼 수있겠다.



차량의 트렁크까지 앰프와 스피커로 가득 채운 오디오 튜닝 또한 차량 오디오에 관심있는 오너라면 들릴만 한 곳!



또한 주행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서스펜션이나 브레이크 튜닝에서 파워트레인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여러가지 애프터마켓 부품들도 구경할 수 있었다.



그런데 이번 오토살롱은 아마도 흐름으로 따지자면 전통적으로 전시한 드레스업이나 퍼포먼스 튜닝 품목보다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자동차 관련 사업의 융성화가 더 눈에 보였다고 할 수 있다.

즉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시키는 O2O(Offline to Online) 비즈니스들인데, 오토살롱에 꽤 많은 부스들을 출품해서 이런 흐름들을 확연히 보였다.

우선 자동차 수리와 관리를 스마트폰으로 쉽게 연결시키는 '카수리' 



'호텔보다 싸게 고치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스마트폰으로 자동차 정비 견적으로 쉽게 받아보고 연결하는 앱으로 운전자들이 자동차 정비를 받을 때 가격이나 정보를 쉽게 받아볼 수 없다는 것을 착안하고 나온 서비스이다.

이 앱을 설치하고 자신이 원하는 자동차 부품이나 부위를 사진찍어 올리는 각지의 정비소에서 가격과 상담을 해주기 때문에 굳이 오프라인을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 앱 다운로드 : http://ift.tt/1Dzo6af )



스마트폰이 우리의 생활을 좀 더 윤택하게 바꾸는 흐름에서 자동차 정비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앱으로 이 외에도 자동차 튜닝 부품들의 비교견적을 해주는 앱 '올만데'나 스마트폰으로 OBD 정보를 보내게 되는 서비스 등 많은 O2O 서비스들을 오토살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수리와 같은 정비/부품 견적앱 말고도 대리운전앱도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버튼대리'앱의 경우 대리운전앱이 단순 전화번호 연결하던 것에서 벗어나 현재위치를 파악하고 미리 등록해둔 집까지 자동으로 대리비용을 계산해주는 것이 유용했다.

(다운로드 : http://ift.tt/1Jd5aMu; )



그리고 디스플레이 악세사리도 더 발전하고 있었는데 2열 시트에 장착하는 리어모니터도 안드로이드 OS를 지원하는 모델이 나와 관심있게 지켜봤었다.



이 모델의 경우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하고 있어서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와이파이 연결을 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유용했다.



휠보레에서는 알류미늄휠의 컬러를 가미하면서 휠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휠 악세사리를 선보이면서 BMW i8을 전시해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튜닝전시회이지만 멋진 차를 보는 것도 기본

머슬카 특별관에서는 쉐보레 콜벳 3세대부터 시작해서 4,5,6,7세대 모델까지 둘러볼 수가 있었다.



1980년대 즐겨봤던 A특공대에서 나온 4세대 콜벳이 익숙하지만(건너 보이는 모델) 역시 디자인적으로 파격적인 콜벳은 3세대 모델이 아닐까 한다.



그외 닛산 GT-R이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등을 볼 수 있는 슈퍼카 특별관



리스토어 모델들을 볼 수 있는 올드카 튜닝 특별관도 가족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보기에는 어느정도의 재미를 찾을 수 있었다.



이런 빌드업 튜닝(Build Up Tunning, 구조변경 튜닝)도 실제 자동차를 활용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라 생각한다.

단순히 레이싱모델을 보러오는게 아니라 튜닝이 필요한 소비자들이 관련 정보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자동차 시뮬레이터 게임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필수요소!

오토살롱이 가족끼리 관람할 수 있게 더더욱 좋아져야한 꺼리이기도 하다.

내년에는 오토살롱이 더더욱 내실있기를 바라며, 이를 보는 관람객의 수준이 높아지기를 바래본다.





from 거꾸로보는 백미러 http://ift.tt/1fAQNL8

HP 엔비 17-n013TX 사용기 - (2)bend the rules!

HP의 신제품 엔비 17-n013TX의 이어지는 사용기입니다. HP의 이번 슬로건이 Bend the Rules인데요.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는 영상을 담아보았습니다. 레이니아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HP ENVY 17-n013TX 제품에 관해 개봉과 함께 살펴봤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2주 가까이 ENVY 17-n013TX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성능 등을 중심으로 사용 후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겉모습이 아닌 내실을 속속 살펴보았는데요. 과연..

from 레이니아 http://reinia.net/1538

누나밥도 내밥이다옹~


  누나밥도 내밥이다옹~





즐거운 밥 시간~~ ^^

나란히 앉아 먹고 있어요~ 흐흐~~


"누나밥이 더 맛나 보인다옹~ 내꺼 언능 먹고 누나밥도 무야지~~ㅋ"

"좀 천천히 먹어라~ 디게 쩝쩝거린다냥.."

입짧은 가을이.. 이따 다시 먹겠다네요~ㅋ


가을인 절대 한번에 다 먹지 않고 조금씩 나눠 먹어요~


"앗싸~~ 누나 갔다옹~ 누나밥도 내밥이다옹~"

지밥 얼른 먹고 가을이꺼 먹으려고 앉지도 않고 엉거주춤하게 먹는 초동이~

다 먹고 가을이밥을 향해~ㅋ


초동인 배가 불러도 맛있으면 그냥 다 먹어요~

길에서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둬야 했던 습성 때문일까요.. 아님 걍 먹식이일까요..ㅋ

한 입 먹고 못 먹게 했어요.. 요새 가을이 밥을 자꾸 훔쳐먹어서 살쪄요.. ㅠㅠ

한 시간 정도 후에 가을이가 또 밥을 찾기도 하구요~


한 시간 정도가 지나 남은 밥을 먹은 가을이는 자려고 그루밍을 하고 있어요~ ^^



"다가오지 마시라냥~ 킁.."

가을아 먄~ 부농젤리를 보니 나도 모르게 그만~ㅋ


하악~!!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부농입술이에요~~ 꺄~

손을 안 빼자 못마땅한 가을이에요~ㅎ


"오셨냐옹~~"

같은 시각 초동인 낚시의자에 앉아 있어요~


제가 다가가니 뒹굴뒹굴~


"엄마~ 오늘따라 센치해진다옹.."

우리 초동이가 왜그럴까~ 응~?


"왜긴~~ 간식이 땡기기 때문이라옹~ 으캬캬~"

니예니예~ ㅡ.ㅡ


"그러니 소자에게 간식을 주시옵소서~"

시룬데 시룬데~~~ 안 줄건데~~?


아악~~


너 아침에 간식 먹었자나~~~



초동아 또 물면 낼 아침 간식 없다~~


"그렇게 무서븐 말씀은 삼가시라냐옹~~ 헤헷~"


초동인 너무 잘 물어요.. 그것도 새벽에 꼭 물어서 저희를 깨워요.. ㅡ.ㅡㅋ

아주 많이는 아니지만 적당히 아프게 물어서 꼭 잠을 깨우네요..

밥 달라고 깨우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냥 놀자는건가봐요..ㅎㅎ

그래서 요새 새벽에 꼭 두세 번은 깨는 바람에 다크써클이 점점 내려가고 있어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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